사실 수업에 대한 포스팅이 할 생각이 없냐는 말을 들었는데..
수업을 내가 정리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한다고 했어요.
뭐.. 생각해보니 포스팅에서 수업을 정리할 필요는 없는 것 같지만요.
나는 그냥 들었던 생각들이나 편하게 써볼려구요.
혹시 생각이 잘 못됐거나, 너무 많이 간 생각들이면 바로바로 지적질해주세요!!
맘대로 쓸거니까.... 헤헤
공간이 4차원이 되면서 삶의 영역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회화나 조각으로 보면 4차원으로 가면서 대중과 점점 멀어지는 양상을 보이잖아요.
그런데 공간은 무언가 모습이나 이런 것들이 바뀌어진 것이 아니고
건축, 건물 안에 공간에 집중하면서 거기서 일어나는 사건등을 강조하게 되면서
건축이 본래 가지고 있었던 의식주에 주. 사람이 사는 것에 초점이 맞쳐지게 되는거죠.
원래 건축은 외면적이 양상들에 미술의 형태, 발전 과정들을 따라 왔다고 해도
사람이 살기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다른 예술과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4차원으로 변화하면서 회화와 조각은 달라졌잖아요. 일반 대중의 정서나 인식과 멀어지게....
3차원일때. 조각이나 회화나 모두 일반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였거든요.
우리가 일반 영역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4차원으로 옮겨가면서 회화나 조각은 우리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보기에 왜곡되고 이상한 형태를 띄게 되잖아요
그것은 회화나 조각이 원래 가지고 있는 차원보다 높은 차원을 표현하려했기 때문인가요?
대중들이 4차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2차원과 3차원에 4차원을 표현하려했기 때문에 계속 왜곡되는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죠.
그런데 공간은 본래 4차원의 형태이지 않을까요?
(조금 벗어나서 그러면 영화나 연극같은 시간과 공간이 같이 표현되는 예술은 4차원의 예술일까요? 영화는 더 높은 차원이지 않을까요? 시간 공간 말고도 주는 영향들이 많잖아요. 시간도 공간도 자기마음대로 마구 뛰어넘기도 하구요. )
공간이 있고 비어있음을 인식하면서 그 곳에 있는 4차원을 인식함은 사실 어떠한 실질적인 것을
변화함을 말하지 않잖아요. 여기서 보이는 예술과의 차이는 예술은 당연 표현하는데에 초점이 맞쳐져 있다는거죠. 아무튼 4차원으로서의 건축, 공간은 자신의 자리를 찾은 느낌이 들어요.
4차원으로서의 공간은 아무런 이질감이 들지 않잖아요?
여기저기 좀 더 공부가 필요하네요. 헤헤
나중에 뭐가 더 궁금해지거나 생각나면 더 올릴게요~
모든 문장은 ?가 생략된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