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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음.... 음...... 음..... 음.......

생각해보니 나는 참 음.... 이라는 걸 많이 쓴단말야.

그렇단 말이지';;

그냥 음.. 을 많이 쓰는건 ......... 그냥 손이 놀면 불안해서?

 

그게;;;; 그러고 보면 참;; 내가 느끼는 것이 있는데; 그건 내가 조울증인거 같다는 것이지

뭐;;;  감정기복심한건 .. 사춘기의 특권이려나??

겉으로 내비치지 말아야지. 내가 이런말 하는 이유는 그냥 .. 친구와 갈등이랄까?? 때때로 화내는 내가 참 .. 어색하다 이거지.  화내는데 내 현재 감정상태를 넣지 말아야지

 

음.... 오늘이 마지막 보충이더라...

시간은 참 오묘해서.  뭐 그렇다는 거지;;

 

요즘 코털이 삐져나왔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신경쓰인다 말이지

 

공부해야지?? 안그래??

ㅎㅎ

 

우리반에 참 재밌는 아이가 있지

그놈은 참...  너무 눈에 뛰게 비열하다 이거지. (그래서 안쓰러울 지경이지)

 

버스카드 잃어버렸는데 어디 있으려나

아! ~~~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조영은 누님의 소피의 세계1

우리 학교 심슨 닮으신 선생님 소피의 세계2

이혜린 쌤 소피의 세계3

정종님 쌤의 생각의 탄생

보선형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참 고맙단 말이지!!

 

음.... 고동훈 형이 빌려주신 pmp와 발상의 전환 시리즈. 정말 고맙단 말이지!!!

게다가 인강 자료까지 찾아 준다니..... 정말 고맙단 말이지.!!

너무 부담 가지지 말았으묜,,,,!!!!!!!!!!!!!!! 고마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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