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大韓民國노동NEWS

2019/04/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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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4464일, 단식 농성 42일차에 이뤄진 콜텍 노사 조인식. 콜텍 노동자들은 마지막 농성장 기자회견에서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3명의 조합원이 마음 속에 담은 마지막 말 전체를 자르지 않고 온전히 영상에 담았다...(출처: 미디어오늘, 4.23)

 


관계 기사:
☞ 4464일 걸린 ‘콜텍의 복직’…최장 노사분쟁 마침표 (한겨레, 4.22)
☞ 함부로 해고 않는 사회 위한 ‘콜텍 13년 투쟁’ 끝났다 (경향신문, 4.22)
☞ ‘4464일’ 최장기 투쟁한 콜텍 해고노동자들 “제2,3의 콜텍 없어야” (민중의소리, 4.23)
☞ 콜텍 합의 조인식…“콜텍지회는 사라지지 않는다” (참세상,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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