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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체포, 부담, 대마

왠지 꿈속에서 ㄴㄷㅇ애들이랑 대마를 피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ㄴㄷㅇ에 오던 어떤 안 친한? 우리랑 잘 안맞던 애가 경찰에 찔렀다. 경찰이 현장을 덮쳐서 우린 다같이 경찰서로 걸어갔다. 애들하고 절대 ㄴㄷㅇ 이야기같은 거 하면 안된다고 마구 단도리를 하고, 경찰에 가는 내내 아 개인이 아니라 단체니까 조심해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계속 했다. 하지만 경찰에 걸어가는 내내 대마가 막 올라와서 완전 헤롱헤롱 했다.

 

최근 주정뱅이가 된 나를 보여줬다ㅋㅋㅋ 맘속에 근심걱정부담이 팽창하고 있나보다. 그치만 왜 하필 대마인가ㅋㅋㅋ 마약이 범람하는 사회였다면 약쟁이로 살았을 거란 최근 마음의 대변인가ㅋㅋㅋ

 

  • ㅎㅈ와 ㅇㄱ, 최근 개인과 단체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들 한 것.
  • 단체가 져야 할 리스크와, 신경써야 함들.
  • 간만에 하릴없이 나무위키 뒤지다가 피트가 했다는 헤로인 + 크랙 코카인으로 넘어가는 루트를 탔었지.
  • 그리고 피트처럼 저쪽 세상에 살았으면 나도 약쟁이가 될 나약한 인간이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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