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쩡열 :) (2016/02/17 0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huffingtonpost.kr/sehoi-park/story_b_8644500.html

    김수영이라니!!
  • (2016/02/05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쩡열 :) (2016/02/05 20:37) DEL
  • 관리자 권한!!ㅠㅠ 방금 했어요!!
  • 그슨대 (2016/02/05 14: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저 지금 발바닥 사마귀를 몇 달간 치료 중인데 오늘도 갔다가 진짜... 너무 아팠어요 이루 말로 다 못함.. 전 거의 10년 방치해서 진짜... 돈도 아깝지만 돈 아까운 건 아픈 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아프거든요. 완치하시고 재발하거든 바로 병원 가세요. 진짜 피눈물 흘립니다 ㅜㅜ
  •  Re : 쩡열 :) (2016/02/05 14:41) DEL
  • 헉ㅠㅠㅠㅠ 저는 손톱 밑이라 심해지면 손톱 변형되서 자란다던데ㅠㅠㅠ 더 늦었으면 여러모로 큰일날 뻔했네요ㅠㅠㅠ 발바닥이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
  • 두냐 (2013/01/06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 쩡열 ! 나 장시내야 내가 어찌하다 너의 블로그까지 흘러들어오게 됐는지 신기해죽겠다 :) 우연히 찾은 나다 홈페이지에 뜬 어떤 수업 포스터에 쩡열같이 생긴 사람이 있길래 자세히 보니까 쩡열이드라 흐흐 잘 지내징? 오랜만이다 오랜만이야
  •  Re : 쩡열 :) (2013/01/06 18:44) DEL
  • 으에 깜짝이야 ㅋㅋㅋㅋ 너무 반가워 ㅋㅋㅋ 나는 잘 지내지!
    나는 나다에서 일하니께, 요즘 수업준비하구 있엉 ㅋㅋ
    뭐하고 지내?
  • 앙겔부처 (2012/07/27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엄마를 혼꾸녕 내주는 스토리라니... 여러 모로 쇼킹하네여 재밌당
  •  Re : 쩡열 (2012/07/28 22:55) DEL
  • 애들이 짠 스토리예요 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12/07/09 1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잉 사진만 봐서는.. 아주 좋아 보이네여!! ㅎㅎ
  • juice (2012/05/27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노래가 생각날때마다 이곳에 와서 듣습니다. 그렇네요
    932♥
  • 에밀리오 (2012/04/11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 바이크도 조심히 타시고- 걸음도 조심히 걸으시와요-
  • 망고 (2012/01/15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이 노래를 들을 곳이 없어 여기서 항상 듣는데 말 없이 그냥 듣고 가기만 하니 그래서 글썻어요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
  • 또또 (2011/10/27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yo! 쩡열! ㅋㅋ 힘들고 배고프고 외롭거나 실연당할 때 연락하랬잖아ㅋㅋ 뭐 하고픈 거 있으면 말해ㅋㅋ 내가 뭐 크게는 못해줘도 흠... 같이 술을 마시거나 놀거나 드라이브정도...? 는 가능함ㅋㅋ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