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철
(2015/09/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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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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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최현주
(2014/06/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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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에즈원 공동체'에 대해서 알아갑니다.
정말 매력적인 곳이네요~
멋진 곳입니다.
호국애국지사
(2014/02/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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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면 쓰나~! 사상이 불순하구먼~!
그리고 북한을 찬양했으면 응당 처벌을 받는게 이치이지, 뭐?독소적 조항? 아무래도 의심이되는구먼!
누리로
(2013/09/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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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
국가보안법을 철폐하자!
ㅡ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합시다ㅡ
Re :
호국애국지사
(2014/02/03 18:15)
DEL
아 이분 좀 웃기는게 밑에다가는 홍보를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꽃개
(2013/09/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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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읽은 성명서 가운데 가장 솔직하고 정확하고 마음을 울리는 최고의 명문이네요. 감사합니다. 로그인해야겠어요. 트랙백하려면.
벤스
(2012/07/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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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나로 카페에 퍼갈께요 ^^;;;;
Re :
난다
(2012/08/12 21:49)
DEL
헉. 벤스님ㅎㅎㅎ 제가 블로그를 자주 안 들여다보다 보니ㅡ
덧글을 이제 봤네요.
저는 이거 아수나로 카페에서 퍼온 걸로 기억하는데!!!
아니었나봐여!!!!!!!! 후덜덜;_;
asdf
(2012/06/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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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닿아도 성추행이라고 아주 ㅈㄹ을 하던데 미친년들이 ㅋㅋ 오원춘 모셔와서 확 토막을 내버려야되요 이런것들은 ㅋㅋ
asdf
(2012/06/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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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개드립이야 ㅋㅋㅋ 나이꽤나 쳐잡수신 양반잌ㅋ
요즘 남녀공학 고등학교 가보면 오히려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활개치고 다니는데 이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학교에서 가정에서 여자라고 오냐오냐해주고 상대적으로 남자애들보다 훨씬 덜때리고 하니까
맞아본적이 없으니 맞을상황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없다 보니 무서울게 없는거죠.
그래서 어딜가나 여자가 남자보다 할말 못할말 다 하고 다니는 거고요.
'여자니까 안맞겠지..' 하며 나대는 애들 볼떄마다 진짜 패죽이고 싶을떄가 한두번이 아닌데
요즘은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여자 잘못건드렸다가 신고당하면 인생의 반은 망한건데 학교에서 줄빠따 맞은 남자가 더 많을 까요 성추행 당한 여자가 많을까요?
글을 싸지르기 전에 제발 어느정도의 생각좀 하고사쇼. 괜히 지나가는 사람 빡돌게 하지말고
진양
(2012/03/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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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가고 시프담..
Re :
난다
(2012/03/24 22:24)
DEL
진양? 진냥? 진냥인가?ㅎㅎ
그대 오기로 했잖오~ㅎㅎㅎㅎ나 대신 알찬 얘기 많이많이 나눠주게나 키키킼>_<
썬
(2011/12/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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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난다가 쓴 글을 읽고 이것저것 찾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어요.
이 글, 담아갈게요. :)
그리고,
난다의 글.
굉장히. 울림이 있었어요.
Re :
난다
(2011/12/18 19:10)
DEL
앗, 썬ㅡ 제가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지 않아서 허허
댓글을 지금 봤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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