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깡통은 운전 중(동시 송출)

 

실시간 스트리밍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동시 송출을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혼자서 떠들던 것을 가족이 알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유튜브에는 혼자 떠들어도 보고듣는 사람이 없어 편한데,
페이스북으로 동시 송출을 하게 되면 여러 사람이 듣게 될 텐데,
  
그 여러 사람 중 하나가 큰 딸인데,
딸아이가 알게 되면 뭐라고 할까요?
  
  
2019년 디뮤지엄 ‘I draw 그리는 것 보다 멋진 건 없어를 관람하다 눈에 띄는 글이 있었습니다.
  
나는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는 소외된 사람들복잡하고 특이한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왜냐하면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죠” – 피에르 르탕
  
2008년부터 깡통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이광흠입니다.
유튜브은 2010년부터 동영상을 올렸지만,
아직까지는 동영상 저장 장소로 인식하고 있는 50대입니다.
  
구로마을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46evFtBaLlne9PY7fldsYQ
  
이광흠의 진보블로그 깡통소리 http://blog.jinbo.net/coolie1
  
이광흠의 네이버블로그 깡통소리 https://blog.naver.com/coolie1
  
사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앱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PRISM Live Studio) http://prismlive.com/ko_kr/mapp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