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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은 운전 중(공동육아를 하게 되면)

 

궁더쿵 어린이집 아빠들이 저녁에 모인다고 해서,
아산학사에서 산학교를 찍고구로로 이동 중.
  
산학교 아산학사에 가져갈 물건들이 있어서 갔다가,
궁더쿵 어린이집 출신 가족들과 하루 보내고,
산학교 아빠들 공사를 한다고 해서,
잠시 산학교에 들렸다가 공사 끝난 뒤,
궁더쿵 아빠들 모임을 향해.
  
공동육아를 한다는 건.
좋은 사람들을 만난 다는 것.
  
아이들은 궁더쿵 어린이집을 졸업했지만,
궁더쿵어린이집 출신 아빠들과의 만남은 계속 된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2019년 디뮤지엄 ‘I draw 그리는 것 보다 멋진 건 없어를 관람하다 눈에 띄는 글이 있었습니다.
  
나는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는 소외된 사람들복잡하고 특이한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왜냐하면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죠” – 피에르 르탕
  
2008년부터 깡통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이광흠입니다.
유튜브은 2010년부터 동영상을 올렸지만,
아직까지는 동영상 저장 장소로 인식하고 있는 50대입니다.
  
산학교 http://san.gongdong.or.kr
  
궁더쿵어린이집 https://cafe.naver.com/gdkung
  
이광흠의 진보블로그 깡통소리 http://blog.jinbo.net/coolie1
  
이광흠의 네이버블로그 깡통소리 https://blog.naver.com/coolie1
  
사용한 실시간 스트리밍 앱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PRISM Live Studio) http://prismlive.com/ko_kr/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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