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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느 슬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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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느 슬픈 날

음. 코멘트 달기 어려운 화다.

도시가 얼마나 인간 중심적인지 얘기하기에도 좀 뜬금없고,

단순히 외로움에 관해 얘기하기엔 고양이의 죽음이 그냥 소재인 거 같아서 미안하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저 때부터 체호프를 좋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붕에 있는 돌돌이도 자주 위안이 되어 줬는데 아직도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 정도를 하면서, 다음 화로 넘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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