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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벚꽃이 지던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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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벚꽃이 지던 때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워낙에 명절이 아니면 뵐 일 없는 분이었고, 가끔 만나다 보니 관계라고 할 만한 걸 맺은 적이 없고.

오히려 엄마가 슬퍼하던 모습을 떠올려보면 실감이 난다. 그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어떨까, 생각했다.

음, 역시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떠려나. 어떻게 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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