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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임신 임신초기자연유산방법-임신중절수술부작용

임신중절의 후유증 중에서 가장 우려하고 조심해야 할 부분이 바로 "불임"입니다.  그러나 전문의에게 안전하게 시행되어 졌다면, 실제로 수술 후에 휴우증이 생길 확률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후유증으로는 자궁내막유착증, 자궁경부협착증, 골반염, 자궁내막의 석회화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신중절의 후유증은 수술자체가 영향을 주는 경우와 수술 후에 개인적인 관리의 소홀에 의한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중절수술 자체에 대한 후유증은 의사인 의료인의 경험에 따른 수술방법 차이와 약물과다 사용에 의한 것, 수술받는 환자의 특이질환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임신중절수술은 여성의 생식기관중 자궁에 착상된 아기주머니인 "임신낭"이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임신낭은 자궁중에서도 매달 월경으로 나오는 자궁내막에 임신낭이 착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임신중절 수술시에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것을 소파라고 하는데, 이때 필요 이상으로 자궁내막을 많이 긁어내거나, 자궁경부쪽을 심하게 긁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궁내막의 손상으로 자궁내막이 얇아져서 정작 아이를 원하는 경우, 임신시에 착상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자궁내막뿐만이 아니라 기저막까지 긁어내어 소파를 하는 경우는 자궁내막까지 붙어버리는 자궁내막유착증이 발생하게 되기때문에 유의해야만 합니다.

 

 

증상으로는 월경양이 줄어들거나 덩어리피가 나오는 경우에 의심이 됩니다. 확인은 월경시작일로 2주 정도에 초음파검사를 하여서 자궁내막의 두께가 6mm이하로 얇은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치료는 가능합니다.자궁경부협착증은 월경때마다 자궁경부의 협착으로 월경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서 밖으로 나와야 할 월경이 자궁에 고여서 쌓이는 증상으로 아래배가 빠질 것 같은 증상이 반복 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간단히 협착을 치료할 수 있고, 자궁내막의 유착이 있는지를 같이 확인하셔야 합니다. 

 

골반염의 경우는 염증치료가 불완전한 가운데 수술을 하고, 제대로 항생제 치료가 안 된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3일 정도의 항생제 복용을 권유하고, 골반염이 있는 경우는 정확한 골반염 원인균 검사와 치료를 같이 하셔야 합니다. 수술이 불완전한 상태로 찌꺼기가 남아서 오랫동안 방치하면 자궁내막의 석회화가 올 수 있습니다. 이것도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일주일 후에 반드시 자궁내막상태를 초음파로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임신중절수술시에 자궁내막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궁내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은 의사의 경험에 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술시에 적당한 시술이 가장 중요한데 의사마다 차이가 많습니다. 이전에는 수술시에 소리가 날 때까지 긁어야 된다고 배운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초기임신에서 약물의 사용은 자궁내막의 손상을 적게 하는데 영향이 많습니다. 약물의 도움을 받고 약물만으로는 불완전한 치료를 간단한 흡입을 같이하여 자궁내막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분만촉진 유도시에 사용하는 약을 질정으로 자궁의 특정부위에 넣고 1~2시간이 지나면 착상된 임신낭이 이탈되어 자궁내막에서 떨어지고, 자궁안에 떠있게 됩니다. 이때 초음파를 보면서 임신낭만을 선택적으로 짧게 5~10초 정도만 흡입하고, 상태를 바로 초음파로 다시 확인합니다. 약으로만 시술을 하는 경우는 불완전하고 환자분들이 2주정도의 오랫동안 고생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잘 권유하지 않습니다. 즉, 각별한 주의가 요합니다. 


약물흡입술은 수면마취를 하지 않으므로 손상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임신 6주 이전에 착상이 깊지 않은 경우에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해야만 합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최소시술이라고 하면서 약을 주고 다음날 다시 오라고해서 수면마취를 하고 수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약물 작용시간은 4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고, 이미 약물의 효과가 없어진 상태에서 수면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는 것이므로 일반 임신중절수술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며 안전하지 않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하는 임신중절수술의 경우는 수술을 위하여 수면마취를 하고 자궁경부를 확대기로 순차적으로 확대를 합니다. 그 후에 5~10분 정도를 임신낭과 자궁내막을 흡입을 합니다. 여기서 수술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궁내막을 뚫고 자궁근육에 착상된 임신낭을 제거하기 위해 깨끗이 수술을 한다는 생각으로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소파를 몇 차례 하는 경우가 있고, 심지어는 자궁벽에서 소리가 날 때까지 긁어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여 상담하여야만 하고,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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