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편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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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docurmr님의 트윗
Tracked from @docurmr 2010/08/28 10:59 del.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사무실 시사회했는데 앞으로 3번 더하라고 함. 더 하지뭐. 어제 밤엔 주인공3남매 시사회를 했더니 애들이 깔깔 웃으며 보다 엉엉 울었다. 그렇게감동적인가?^^#육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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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ultiact님의 트윗
Tracked from @multiact 2010/08/28 11:24 del.윽~ 흐흐 넘 좋네...RT @docurmr: http://bit.ly/dt1qQa "아이들 예고편1" 사무실 시사회했는데 앞으로 3번 더하라고 함. 더하지뭐. 어제밤엔 주인공3남매시사회를했더니애들이 깔깔 웃으며보다엉엉 울었다. 그렇게감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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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sallang님의 트윗
Tracked from @sallang 2010/08/28 15:56 del.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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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daljigi님의 트윗
Tracked from @daljigi 2010/08/28 16:01 del.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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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EC_ec님의 트윗
Tracked from @EC_ec 2010/08/28 17:02 del.아, 하은아! RT @daljigi: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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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cinemadal님의 트윗
Tracked from @cinemadal 2010/08/28 18:02 del.푸른영상의 류미례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예고편만 봐도 뭔가 맘이 간질간질. 너무 기대되는 작품 :)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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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otomy님의 트윗
Tracked from @motomy 2010/08/28 18:30 del.RT @EC_ec 아, 하은아! RT @daljigi: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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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withyou0301님의 트윗
Tracked from @withyou0301 2010/08/28 18:56 del.RT @cinemadal: 푸른영상의 류미례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예고편만 봐도 뭔가 맘이 간질간질. 너무 기대되는 작품 :)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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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indieforum님의 트윗
Tracked from @indieforum 2010/08/28 19:10 del.RT @daljigi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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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funnydayyoung님의 트윗
Tracked from @funnydayyoung 2010/08/28 19:18 del.RT @indieforum: RT @daljigi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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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funnydayyoung님의 트윗
Tracked from @funnydayyoung 2010/08/28 19:23 del.대학시절 세미나 친구.. 그리고 계속 강하게 자신의 길을 가고 있구나..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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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adeinfilm님의 트윗
Tracked from @madeinfilm 2010/08/28 20:07 del.RT @cinemadal: 푸른영상의 류미례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예고편만 봐도 뭔가 맘이 간질간질. 너무 기대되는 작품 :)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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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doomehs님의 트윗
Tracked from @doomehs 2010/08/28 22:08 del.RT @cinemadal: 푸른영상의 류미례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예고편만 봐도 뭔가 맘이 간질간질. 너무 기대되는 작품 :)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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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seoulartcinema님의 트윗
Tracked from @seoulartcinema 2010/08/29 00:11 del.RT @daljigi: 푸른영상 류미례 감독님의 신작 '아이들'^^ 기대기대 RT @sallang http://blog.jinbo.net/docurmr/316 "아이들 예고편1" 류미례 감독의 신작 예고편이래요.





Comments
감독님, 감동했어요! 잘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멀리 멀리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감독님 팬이예요 ^^;; 허허!
고맙습니다. 저번 영화땐 덕분에 멀리멀리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었는데 이번엔 어떨지....잘 부탁드립니다^^
와~ 보고 싶어요.
공개할 정도가 되면 얼른 연락드릴께요.아직은... 세 번 더 편집을 해야할 것같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
울고 있는 애기 하은이 뒤로 어린이집 문을 닫는 장면...공감 100프로네요...저도 저번주 부터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고 있있어서 매일 비슷한 장면이 연출 되네요. 아이들 둔...그리고 꿈을 포기 하지 않은 엄마들의 이야기...이런 장면들만 봐도...왠지...위로 공감 아...내 이야기네...얼른 보고 싶네용
애들이 아무리 많이 컸어도 어린이집 맡길 때엔 항상 울더라. 애기 맡기고 일하는데 일이 잘 안되면 '이러려고 내 애기 맡겼나'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애기가 나 너무 보고 싶어하는데 떼어놓고 일하는 거면 더 열심히 일해야지 싶기도 하고... ^^ 힘내. 10월 1일에 푸른영상과 함께 다큐보기 때 첫 시사회할거야. 그 때 와~ ^^
우왕..... 저도 10/1에 가도 돼죠?? 공개 시사회 아닌 건가?? >ㅅ< 아유...ㅜㅜㅜㅜㅜ 너무 좋다 ;ㅁ; 빨리 개봉했으면<
+ 그리구, 트윗에서 #육아당 쓰시듯이 블로그 태그에도 '육아' 적어주세염 블로그 메인에 '태그 블럭'의 육아 블럭에 가면 모아서 볼 수 있게 >ㅆ< 글구 영화도욤
이 포스트는 제가 '관리자 태그'라는 걸로 육아/영화 태그 썼어요! 태그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앞으로 부탁드릴게염
네~ 태그에다가 '육아'를 쓰면 된다는 말이지요? 새 블로그를 연습할 시간이 없어서....나중에 찬찬히 하나씩 해볼께요~~
어린이집 처음 보낼 때는 한 동안 울더니 언제부턴가 뒤도 안돌아보고 좋다고 들어가더라고요. 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내는 섭섭한 마음이 더 컸나봐요. 어쨌든 어린이집 보내는 부모들 마음이 유쾌할 수는 없고 같이 있는 시간이라도 잘해주자고 하긴 하는데... 근데 다시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울기도 하고 왔다갔다 해요. 이젠 동생까지 생겨서 더 신경 못써주니 미안하고 --;;
한 번 갔다가 쉬면 그 다음엔 적응이 더 힘들대요. 애들이 5~6살이라 하더라도 어린이집 적응할 땐 많이 울더라구요. 어차피 거치는 과정인 것같아요. 저희 은별이도 뒤돌아보지 않고 씩씩하게 들어간답니다^^
무위님.....영미 언니랑 통화 했는데..다음주에 다큐보기 같이 가기로 했어요
다음주에 미례언니 "아이들"상영이래요
무위님도 함께 보면 좋겠는데.....용인에서 오시기에는 힘드신가요?
다음 주 아니예요. ^^ 전 10월이고요 9월달 다큐보기는 DMZ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문정현감독님 작품 같이 보는 것으로 얘기되고 있는데 오늘 사무실 시사가 있어서 오늘 알려드리려고 하는 중이어요. 헷갈리게 해드려서 미안해요.
10월이라고 잘 가르켜 주셨는데
아...제가 잘 못 알았네요 ^^
그래요. 이번 달에는 DMZ영화제에서 다큐보기 해요. 문감독의 따끈따끈한 신작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마음이 울컥해요. 아까 낮에 동영상을 보았는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 아직 오진 않았지만, 앞으로 올 제 얘기 같기도 해서 더 공감이 가요. 복직을 미루고는 있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저도 일을 하러 나가야 하고, 그럼 홍아는 제 빈 자리에 어쩔 줄을 몰라 하겠죠. 아이와 깊은 관계를 맺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자리에 없을 때 아이가 더 힘들어할까 걱정이 됩니다. 저도 겁이 나고요. 하루님 이야기 또 보고 싶네요.
사무실 언니가 영화 보면서 '아이들은 자기 힘으로 잘 자라는데 자꾸 거기에 대해서 강조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러지 못하긴 했지만 부모는 자기가 할 수 있는 한에서 노력을 하는 게 최고인 것같아요.갈등도 많고 고민도 많지만 세 아이 자라는 거 보면 같은 부모, 같은 환경아래에서 자라도 다 다른 모습으로 자라더라구요. 전 하늘은 18개월, 하돌은 19개월, 앵두는 22개월때 맡겼는데 적응과정을 거칠 때마다 우는 아기를 보면 심장 한쪽이 떨어져나가는 것처럼 아프고...또 내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저렇게 날 필요로 하는 애를 두고 일을 하나, 내 일이 그만큼 가치가 있나 많이 망설였는데요 몇 주 지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더라구요.어린이집 촬영 때 보면 5세 6세 아이들도 적응은 비슷하게 하는 걸 봤어요.이번 작업을 하면서 크게 깨달은 거 하나는 내가 왜 그렇게 애들하고 헤어질 때 가슴이 아팠는지, 그게 제 내면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냈다는 거예요. 지난 10년간 아이들 때문에 내 일을 못한 것을 생각하며 속이 많이 상했는데 지금은 문득 그 10년동안 저도 모르게 제가 자랐다는 것, 아이들이 제게 준 것도 많다는 걸 생각하게 됐어요. 이런 저런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조만간에 행복하게 만나요,우리
어제 출근하는 꿈을 꾸었어요. 출근을 해야는 하는데 홍아가 울어서 데리고 있다가 정오가 되어 버렸어요. 교감에게 전화를 했더니 야단야단, 잔소리를 하더군요. 그 와중에 택시에 납치도 되고... ㅜㅠ 하루님이 지나가고, 제가 가야할 길이 더 무게감 있게 다가왔나봐요. 홍아를 놓지 못하는 제 내면은 어떠한지 저도 가만가만 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게 자연스러운 것같아요. 지금 하늘 부분 편집을 끝내고 하돌로옮아가는데....촬영본을 보면 제가 너무나 아이말도 못알아듣고 어쩌면 저랬냐 싶은 행동을 많이 했더라고요. 하돌이랑은 교감이 잘 되어서 어린이집에 맡기기 아까웠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런 말씀 하셨어요. "저 모습을 부모가 봐야하는데..." 아이들이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는 걸 부모가 못 본다는 게 아깝더라구요. 아이랑 교감이 잘 되신 것같아요. 아마...아기 맡기기 많이 아까우실 것같아요.하늘때 저는 빨리 아이랑 떨어지고 싶었거든요. 그래서지금도 미안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