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을 잠깐 갔다온 이후로 비교적 충만한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흐물모드. 기억에는 4월은 모가 있었는지 굳이 모르겠고, 5월에는 안산을 좀 드나들었던 것 같고, 말에는 여수에 잠깐 갔다오고 돌아오면서 고양이 바루가 행방불명후 30시간만에 들어왔고;;; 그리고 바로 허접한 페이퍼 하나 쓰고 난후 지난 주에는 설렁설렁 여러 마무리 하는 사람모임에 좀 갔었고 그러면서 다시 늘 어 져 버 림. 최고의 악은 모르는게 아니라 불안초조! 여름은 왜 벌써 와버렸는지. 이런날씨 정말 싫은데...
주말에는 바루가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놀러왔다
역시나 마마우는 형님을 밤낮으로 스토킹;;;
"오 주여~"(?)
공공의 적(도) 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