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방송문화진흥회 리사장을 해먹던 고영주에게 중상모독죄로 징역형이 구형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방송문화진흥회로 말하면 리명박역도의 언론장악음모책동의 산물로서 남조선언론계의 적페로 알려져있다.

리명박역도는 집권초기부터 언론을 자기 입맛에 맞게 길들이기 위한 책동의 하나로 《MBC》방송을 제손에 걷어넣는데 몰두하였다. 이를 위해 방송문화진흥회라는것을 내오고 자기 측근들을 리사자리에 들여앉혔다.

이자들은 권력을 등대고 《MBC》방송사의 경영, 편집 등 내부문제에까지 사사건건 간섭하며 갖은 횡포를 다 부렸다.

시사프로그람 통페합을 강요하다 못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까지 제멋대로 교체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댔다.

이것이 방송문화진흥회 단독의 전횡이 아니라 철두철미 리명박역적패당의 조종에 따른것이라는것은 이미전에 공개되였다. 방송문화진흥회가 2016년 반공화국모략방송에 필요한 자금지원의 명목으로 1억원의 예산을 추가편성한 사실은 이 기구가 박근혜《정권》하에서도 철저히 독재권력에 추종해왔다는것을 여지없이 밝혀주고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극악하게 놀아댄자가 바로 방송문화진흥회 리사장이였던 고영주이다.

이자는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벌어졌을 때 《초불집회참가자는 동원된 사람이며 시민이 없다.》고 모독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아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지난해 방송문화진흥회내에서 고영주에 대한 불신임안이 처리된데 대해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만이 《불법폭거》니,《원천무효》니 하며 야단을 쳐댄것은 이자의 정체를 더욱 똑똑히 알게 해준다.

남조선 각계가 방송문화진흥회를 《MBC잡아먹는 독재귀신》, 《정권의 앞잡이》로, 그 우두머리인 고영주를 언론계의 악페주모자로 단죄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이자는 끝내 법정의 심판대에 올라서게 된것이다.

고영주와 같은 반역아를 심판하고 언론계의 적페를 청산하는것은 남조선 언론인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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