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북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이지스 어셔》도입 등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2018년 방위백서》를 발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일본의 안전에 대한 중대하고 긴박한 위협》, 《새로운 단계의 위협》 등으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였었다.

실로 군국주의야망실현에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의 불순한 망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겠다.

알려진것처럼 지난시기에도 그러했지만 올해에 들어와서도 일본반동들은 불순한 군사대국화목적실현을 위해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일본반동들은 《북위협》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그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도꾜의 한복판에서 전례없는 대피훈련을 벌려놓고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했다. 그런가하면  지난 7월 27일에는 항공자위대의 《F-15》전투기 6대를 동원하여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 2대와 공중합동훈련을 강행하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망동들이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오늘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불순한 흉심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 미싸일능력강화에 매달리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침략적, 범죄적망동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평화기운에 찬물을 끼얹으며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실현에만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전에 가장 위험한 세력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반동들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책동과 군국주의야망을 수수방관한다면 아시아와 세계에 어떤 참화가 닥쳐오겠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오늘의 현실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것은 천번 죽었다나도 달라질수 없는것이 사무라이후예들의 재침야망이며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할 암적존재라는것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전쟁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고있지만 이것이 처박힐 곳은 다름아닌 멸망의 나락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가이다.

리상록

  • 출전: 《메아리》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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