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껏 기무사령부의 쿠데타음모에 대해 무턱대고 비호두둔하던 《자유한국당》것들이 갑자기 민심의 해체주장에 동조하는 태도를 보여 남조선 각계를 아연케 하고있다.

2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기무사령부에 대한 조사를 통해 내란을 실질적으로 계획 및 실행하자고 한것이 드러나면 국민의 이름으로 기무사령부를 해체해야 한다.》고 떠벌이였다.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이 폭로된 이후 《쿠데타의 흔적을 찾아볼수 없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군당국의 당연한 의무이다.》, 《문건내용도 엄중하지만 공개시기가 더 의심이 간다.》, 《군내부문건이 무분별하게 루출되고있는데 대해 철저히 따지겠다.》,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막아보려는 정부의 정치적속임수》 등으로 초불민심에 도전하던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나중에는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을 폭로한 시민단체까지 문제삼으며 어떻게 그런 중요한 문건을 시민단체가 입수했는지 청와대와의 유착관계를 따져봐야 한다고 떠들었다.

그러던것과는 완전히 대조되게 기무사령부의 《해체론》을 들고 나오게 된것은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이 폭로된 이후 저들패당의 처지와 주요하게 관계된다.

남조선인민들은 평화적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 기무사령부를 비호두둔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에 분노하여 《한국당은 공범세력》, 《공범세력을 처단하라.》, 《기무사령부와 함께 해체해야 할 자유한국당》 등으로 규탄하고있다.

지어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 경상북도지역민심도 《자유한국당이 정말 지긋지긋하다.》, 《자유한국당을 찍은것이 정말 후회된다.》고 하면서 《총선때에는 완전히 궤멸시키겠다.》고 벼르고있다.

이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지지률이 항상 60%이상에 달하던것이 지금은 19%까지 떨어졌다.

여기에서 불안감을 느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해체론》을 들고 나옴으로써 저들패당에게로 쏠린 분노의 화살을 돌리고 《정부》를 위협하여 기무사령부문제를 무마시키려 하고있다.

이날 김성태는 기무사령부《해체》를 운운하면서도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루출 경위에 대한 《국회》의 《국정》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이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떠드는 기무사령부《해체》타령의 리면에 숨어있는 검은 속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꺼져가는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쓰고있지만 남조선의 민심은 이미 보수역적무리들에게 정치적사형선고를 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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