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공범자가 서야 할 자리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민심의 징벌이 두려워 침묵을 지키던 황교안놈이 요즘은 오금에 바람이 차서 동분서주하며 해괴망측한 신파극들을 연출하고있다.

지난 9월 7일 황교안놈이 그 무슨 《도서출판기념회》라는것을 열고 현 당국에 안타까운 부분이 많다, 《국무총리》재임기간에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해결하고싶다고 하면서 정치판에 뛰여들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 바로 그러하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도대체 황교안놈이 사람들앞에서 남을 시비하며 정치판에 머리를 들이밀겠다고 공공연히 줴칠 체면이 있는가.

다른것은 제쳐놓고서라도 역도년의 탄핵에 나선 남조선각계층에 대한 진압작전까지 모의한것만 놓고보아도 황교안놈은 머리를 쳐들고다니기는 고사하고 오라를 지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박근혜의 특급공범자, 군사깡패이다.

제놈이 지은 죄악에 대해 석고대죄해도 모자랄판에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여기저기에 여우상판을 들이밀고 박근혜잔당들과 접촉하면서 자파세력형성에 골몰하는 황교안놈의 행태는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이 황교안놈에게 《<황당하고 교활한 안목>을 가진 박근혜의 앞잡이》라는 오명까지 붙여주었겠는가.

고간을 노리는 생쥐마냥 더러운 권력야심을 실현할 기회만을 엿보던 황교안놈이 《대권》야욕을 드러내며 겨끔내기로 정치판에 뛰여드는 수급보수인물들의 추태에 짝질세라 때를 만난듯이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남조선민심은 이미 놈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박근혜의 하수인으로서 파쑈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뛴 특급공범자, 군사깡패인 황교안놈은 역도년의 뒤를 따라 감옥으로 가는것이 마땅하다.

권력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는 이런 정치시정배가 설 자리는 정치판이 아니라 재판정의 피고석이다.

림국철
주체107(2018)년 9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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