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 15남측위원회)가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조선제재중지와 종전선언채택을 위한 활동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평화를 지향하는 각계층의 목소리와 요구를 전달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로 시민평화대표단을 조직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방문을 추진하고있다고 밝혔다.

시민평화대표단이 대조선제재중지와 종전선언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의견을 담은 문서를 유엔사무국에 제출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종전선언 및 대북제재중단 촉구유엔총회 시민평화대표단 2018년 9월 24일-30일

라성 애국시민집회 2018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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