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뿔우에 닭알쌓을 망상

얼마전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년의 탄핵으로 정치적타격을 받은 이후 오래동안 까투리처럼 머리를 틀어박고 은둔생활을 하던 황교안놈이 그 무슨 《도서출판기념회》라는것을 열었다. 항간에서는 이를 놓고 《황교활》의 《정치행보 신호탄》이 아닌가 하는 여론이 분분하다.

무성한 여론을 눅잦혀보려고 황교안놈이 《당권에 도전할 의향이 없다.》며 아닌보살하지만 이를 대하는 민심의 눈길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기자회견》, 《도서출판기념회》 등을 벌려놓으며 현 당국의 정책에 대해 비난하고 《자유한국당》내 친박근혜파들과 자주 접촉하면서 자파세력을 형성해보려고 꾀하는 음흉한 그 속심을 누군들 가려보지 못하겠는가.

역도가 제놈이 벌려놓은 《도서출판기념회》놀음을 두고 《오해가 많다.》며 구차한 변명으로 횡설수설해대고있지만 또다시 정치판에 뛰여들어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황교안의 속심을 이번에 그대로 엿볼수 있다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황교안이 박근혜의 특급공범자, 역도년의 탄핵에 나선 각계층에 대한 진압작전까지 모의한 군사깡패라는 제놈의 죄악은 아닌보살하고 또다시 권력의 자리를 넘보는것이야말로 소뿔우에 닭알쌓을 망상이다.

벌써부터 황교안의 《관심》에 절대로 속지 않는다, 《황교안이야말로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적페청산-1호>》 등의 비난이 남조선 각계에서 비발치고있는 현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초불민심을 거스르며 반역을 일삼아온 황교안역도가 속죄는커녕 권력야욕에 미쳐돌아가고있으니 남조선각계가 어찌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바른미래당》내에서까지 《황교안이 정치계에 발을 들이밀 체면이 있는가.》고 비꼬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겠는가.

죄악에는 벌이 따르기마련이다.

박근혜역도의 특등졸개로서 온갖 반역죄를 저지른 황교안놈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적페청산–1호》의 굴레는 절대로 벗지 못한다.

최진향
주체107(2018)년 9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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