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추를 내려야할 적페무리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쥐구멍에 박혀있던 력사의 퇴물들이 또다시 정치판에 뛰여들어 세상을 어지럽히려 하고있다. 박근혜탄핵과 함께 완전히 밀려났던 전 《국무총리》 황교안, 《자유한국당》내 최대계파를 거느리고있는 김무성, 지난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한 책임을 지고 《자유한국당》 대표자리를 떼운 후 미국에 쫓겨가있던 홍준표, 전 《바른미래당》공동대표 류승민이다. 이를 두고 지금 남조선인터네트들에는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고 민심의 지탄에도 불구하고 권력욕에 눈이 빨개 돌아치고있는자들에게 파멸의 철추를 안겨야 한다는 글들이 무데기로 오르고있다.

옳은 말이다. 황교안, 김무성, 홍준표, 류승민것들이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파쑈통치와 악정, 매국반역에 얼마나 열을 올리였는가.

이자들에 의해 역도년이 집권당시 겉으로나마 내들었던 《국민행복시대》공약은 《국민불행》, 《국민절망》으로 화하였으며 《경제살리기》약속은 《경제죽이기》로 돌아왔다. 《청렴결백한 정치》는 《특대형추문사건》을 낳았고 《사회민주화》공약은 《철권통치》, 《살인정권》을 되살려냈다. 지금도 이자들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안을 지지할수 없다고 줴쳐대면서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이런 추악한 쓰레기들이 또다시 정치판에 뛰여들려고 발악하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악몽같은 파쑈독재를 되살리려는 추태이다. 이런자들이 살판치게 놔둔다면 남조선사회가 또다시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이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 누군들 허용할수 있겠는가. 지금 남조선각계는 황교안, 김무성, 홍준표, 류승민의 망동을 두고 권력욕에 환장한자들의 마지막 몸부림으로 조소하면서 이런 추물들을 또다시 내세워 보수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철추를 내릴것이라고 윽벼르고있다.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박근혜역도의 부역자가 되여 온갖 못된짓만을 골라가며 저지른 적페두목들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리정제
주체107(2018)년 9월 19일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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