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의 《귀환》

최근 전 《자유한국당》대표였던 홍준표가 《6월지방자치제선거》에서 당한 대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쫓겨나 미국에서 도피생활을 시작한지 두달만에 또다시 정계에 나서 막말과 독설을 쏟아내던 정신병자의 광기를 되살리려 하고있다. 얼마전 홍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간다.》, 《지난 두달동안 독서와 충전,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보내며 나머지 인생을 <대한민국>을 위해 어떻게 헌신할지 생각했다.》고 력설했다.

홍준표의 이러한 움직임을 두고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올드보이의 귀환》, 《지내 빠른 감이 난다.》, 《김병준체제에 짙은 그늘이 비낄것이다.》라는 경계와 우려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으며 《바른미래당》것들은 《소가 웃을 일》, 《바른미래당으로서는 좋은 일이지만 국민을 위해서는 나쁜 일》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원래 홍준표로 말하면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라는 민의에 역행하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숱한 망발들을 쏟아낸것으로 하여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쳤으며 민생은 안중에 없이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개싸움질과 막말, 독설을 일삼아온 천하무도한 정치깡패이다. 또한 특대형범죄자인 박근혜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자 징벌이 두려워 피난길에 올랐던 자이다.

이러한 홍준표가 도피생활을 시작한지 불과 두달만에 정신병자의 광기가 되살아나 또다시 남조선정계에 뛰여들어 동족대결을 고취하면서 집안싸움과 막말로 세상을 소란케 하지못해 몸살을 앓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 대결광신자, 정신병자 등 갖가지 해괴한 오명들을 선사받고 제 족속들에게서까지 버림과 배척을 받고 도피생활을 하던 자가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너덜대는것을 보면 역시 홍준표는 권력욕에 환장한 나머지 수치감각마저 완전히 상실한 정신병자가 분명하다. 더우기 홍준표는 《6.13지방자치제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죄로 하여 당장 족쇄를 차고 감옥살이를 해야 할 범죄자이다.

홍준표의 《귀환》은 말기암환자에게서 떼버리였던 종양덩어리가 다시 체내에로 기여들어가는것이나 다름없다.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마구 짖어대고 물어뜯는 정치망나니의 덕에 가뜩이나 망조가 든 보수패당내부가 더욱 제개비네 집안꼴이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치무능아, 인간오작품인 홍준표는 정계복귀가 아니라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만고죄악에 대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부터 받아야 할것이다.

림영일
주체107(2018)년 9월 21일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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