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병자들의 넉두리》, 《정치간상배들의 체질적악습》, 《력사의 오물들의 지랄발광》,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 《필망내이한 수구꼴통무리》, 《멸문지화를 자초하는 얼간이들》…

이것은 력사적으로 죄악만을 덧쌓아온것으로 하여 민심으로부터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되여서도 제정신을 못차리고 악담질만 해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당들에게 쏟아붓는 남조선각계층의 비난규탄의 목소리이다.

최근 평양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을 놓고 온 겨레는 물론 세계가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고있는데 극우보수패당들만은 《국민혈세를 가져다줄 궁리》, 《대북퍼주기》, 《보여주기식》, 《감동의 드라마연출》로 깎아내리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북남수뇌상봉의 의미를 깎아내리려는 극우보수패당의 이러한 추태야말로 외세와 민족분렬에 기생하며 더러운 명줄을 유지해온 정치간상배들의 대결적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은 반민족적망동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대하에서 밀려난 력사의 오물들의 지랄발광외 다름아니다.

력사의 시궁창에 빠져 허우적대면서도 민심의 더 큰 저주와 배척을 자초하는 극우보수패당이야말로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는 민족의 쓰레기들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력사의 오물, 시대의 기생충들이 제아무리 악청을 돋구어도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향한 렬차는 온 겨레의 힘에 떠받들려 기적소리 높이 울리며 더욱 힘차게 내달릴것이다.

그 도도한 력사의 흐름에 도전하는 보수패당과 같은자들은 기필코 당랑거철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지광현
주체107(2018)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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