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주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의 반미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한국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등 각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서울과 부산, 광주를 비롯한 남조선전역에서《미군철수 통일아라리》발대식, 미군학살만행공개행사, 미군철수를 위한 홰불시위, 맥아더동상화형식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반미투쟁들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한마디로 지금 남조선에서 반미투쟁, 미군철수투쟁은 하나의 대세로 되고있다.

그러나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도전해나서며 남조선에 대한 미군의 영구주둔과 《한미동맹》강화를 떠들며 상전의 옷자락에 더욱 바싹 매여달리고있다. 보수패당은 《<북비핵화를 위한 시간표와 균형>을 맞추어 종전선언채택을 추진해야 한다.》느니, 《내부의 반미세력에 의한 미군철수 및 <한미동맹>파기문제가 급속히 확산될것이 우려된다.》느니 하면서 남조선에 대한 미군의 영구주둔과 《한미동맹》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운운해대고있다. 이것은 보수역적패당이 남조선을 영원히 미국의 속국으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희생물로 통채로 내맡기려고 획책하는 《현대판 을사오적》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는 대목이다.

오늘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생존을 위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지랄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온 겨레의 더욱 큰 비난과 규탄만을 자아낼 뿐이다. 이미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에 붙어 기생하며 민족앞에 온갖 못된짓만을 골라해온 보수패거리들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역적의 무리, 쓰레기들의 집합체로 락인한지 오래다.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며 저들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존엄도 리익도 서슴없이 팔아먹는 인간추물들, 하루빨리 제거해야할 적페세력이라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보수페거리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이러한 심판의지는 지난 6월에 있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그대로 반영되여 역적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안기였다.

지금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되살리고 어떻게 하나 미국에 붙어 얼마남지 않은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심산밑에 지랄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적페세력심판의지만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모든 현실은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이 땅에서 살아 숨쉬게 해서는 안될 반역의 무리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송두리채 팔아먹고 민족에게 해악만을 가져오는 보수패거리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리상록
주체107(2018)년 8월 30일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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