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ot (2006/04/29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난 왜 저런 소포가 안 오지, 다 돈 되는 것이었나 ㅎㅎ
  • 로자 (2006/04/28 0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받은 선물은 '돈 되는 것만 빼고' 몽땅 상자에 넣어 '착불'로 보내버렸단 게 압박이군요. ㅋㅋㅋ
  • 행인 (2006/04/27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지합니다~~~!! 홧튕~~!
  • 새벽길 (2006/04/25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파란블로그에서 좀더 안정적인 곳으로 위치를 옮겼습니다. 좀더 나을 거예요. ^^
  • 새벽길 (2006/04/25 0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블로그는 음악파일을 옮기지 못해서 파란블로그에 첨부파일로 만들어놓고 여기에는 링크를 했는데, 활성화가 빨리 안됩니다. 그래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클릭해서 들을 수 있어요. ㅡ.ㅡ;;

    의원단을 이용하자는 의견도 없진 않는데, 표가 문제이겠지요. 현 지도부하고 코드가 맞으면 활용할 수 있는 문화역량은 꽤 될텐데요...
  • molot (2006/04/25 0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노래 파일이 활성화가 안되네요. 안들어봐도 대강 짐작은 가지만--;; 문예위원회 아니면 윗단위 어디서 저 노랠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고충도 약간은 이해가 갑니다. 당이야, 그런 노래 줘도 안 갔겠지만 '오 필승 코리아'의 경우 한화갑이 직접 나서 민주당 로고송으로 잡아놓았는데 계약직전에 열당이 나서 비싼 돈 제시해 자기네 로고송으로 채갔다 그러거든요. 그만큼 인지도 높고 신나는 노래들은 경쟁이 치열한 가봐요. 당 간판이 전면에 더 크게 나설 수 밖에 없는 총선이나 아님 단일전선이 형성되는 대선 같으면 저번 처럼 한대수 선생 후려쳐서 '행복의 나라'를 받는 식으로 해도 좋을텐데 참 지선은 어렵네요. 지금 생각하면 씹어먹고 싶지만 사실 지난 대선떄 놈현이 티비 광고에 나와 노타이에 통기타 들고 '상록수' 부르는 것도 얼마나 멋있었습니까? 아 참 박근혜 한날당 대표도 얼마전에 로고송 취입했다던데...당에는 노래 잘하는 사람 없나? 단 의원이 나와 걸걸한 목소리로 고음불가 버젼으로 '노동의 새벽'이런거 부르면 감동은 되겠지만 표는 안될테니-;;
  • 새벽길 (2006/04/17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부터는 축문을 확실하게 한글로 바꾸면 괜찮겠지요.
  • 산오리 (2006/04/17 09: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제 축문은 읽을때 마다 한두자씩 모르겠더라구요..
  • 새벽길 (2006/04/16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한미FTA 반대집회도 분위기가 별로였다고 하더군요.
    내용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만...
    방향을 미국이 아니라 노무현 정권에게 돌려야 하는데, 참 걱정입니다.
  • 새벽길 (2006/04/16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자/ 틈나는 대로 글을 써놓는 것이라서요. 저는 공부에만 신경을 썼으면 좋겠는데...

    molot/ 저도 조급해하진 않는데, 내부의 치졸한 행태들이 눈에 거슬려서 그렇죠.
    최백순 동지는 홍보팀장일 겁니다. 어느 기사에 그렇게 나오더군요. 지금 홈페이지 짜느라 정신 없습니다.

    저는 중앙당에 자주 갈 일은 없을 겁니다. 시간도 없고, 일을 하더라도 그냥 온라인상으로 할 듯 합니다. 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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