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26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새벽길 (2009/09/26 15:05) DEL
  • 네. 괜찮습니다. 어차피 저에게 저작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 88조합원 (2009/09/25 1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로 투쟁 1년이 되었네요. 분회장님 9월14일부터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 갔구요.
  •  Re : 새벽길 (2009/09/26 15:19) DEL
  • 그러네요.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한채 그렇게 흘러가는 투쟁들이 많네요. 힘내시길...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2009/09/22 1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알기로는 헤겔의 저 유명한 말 &quot;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인 것이고, 현실적인 것은 이성적인 것이다.&quot;라는 말을 이해하려면 마르쿠제의 <이성과 혁명>을 읽어야합니다. 저는 구판을 읽었는데 이 구판의 역자가 구판을 보강해서 신판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헤겔을 좀 공부해볼라고 좀 쉬운 것부터 읽어볼라고 <헤겔 예나 시기 정신철학>을 샀는데 똑같은 말만 계속 하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대논리학은 수백페이지에 달하는데 그거 원서로 읽으면 사전 볼 필요가 별로 없다는군요. 번역은 호러에 가까우니까 사서 읽지 마세요. 우리나라는 진지하게 공부를 하기엔 서글픈 나라입니다.
  •  Re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2009/09/25 14:34) DEL
  • 어제 어느 분께 얘길 들었는데 대논리학 번역은 그런대로 괜찮다고 합니다. 제가 서평만 읽고 잘못된 정보를 써놓았습니다. 그 분은 자기 수업시간에 그 책 읽지도 않고서 그 책에 대해 얘기하는 학생 있으면 쫗아낸다고 하더군요. 무서운 분 -.-
  • 노동자 (2009/09/07 1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주의는 구성원들이 민주주의 형태를 결정하는 겁니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대의제든 직접민주주의든 그것이 역사구성원들의 존재와 행위로서 민주주의 형태를 결정할 겁니다.
    대의제도 한계는 있지만 구성원의 정치의 조건에 따라서 주민소환제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할수 있는 역사동학의 정치체 입니다.
    제주도 역시 대의제와 주민소환제에서 서민들은 그것을 상황에 따라서 정치결과를 도출할수 있다고 보며
    법원의 결정요지는 국회의 정파들의 조건에 인과적으로 변화될수 있다면 결국 현실적인 투쟁의 무기는 대의제의 선거전술 대응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 picket (2009/09/07 0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이버 블로그 '산신령'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요즘 저는 이글루와 아크로http://theacro.com/라는 곳에서 노닥거립니다.

    주민소환법 위헌소원이 있었군요. 반대(위헌)의견이 네명이나 된다니 그 점도 놀랍습니다. 위헌결정은 안났지만, 법개정론자들에게는 무기가 될 것 같군요.

    제주 주민소환 사이트에 가보니 제주 관료들이 투표율이 5%가 넘어가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둥의 관건불법행위를 자행했다고 고발하고 있던데, 이런 것에 대해서 진보정당에서는 실태조사 같은 건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결과에 승복하기는 해야겠지만, 과정상의 문제점은 짚고 넘어가야죠.
  •  Re : 새벽길 (2009/09/26 15:16) DEL
  • 오랜만이네요. 제가 네이버에 자주 가지 않다보니 네이버블로그에서 자주 봤던 분들과도 멀어졌네요.
    법개정론자들에게 반대의견이 무기가 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굳이 헌재 반대의견까지 제시할 필요가 없어서입니다. 이건 정치력의 문제겠지요.
    제주도에서의 문제에는 진보정당에서 관여할 여력이 없을 겁니다. 여유가 되면 주민소환에 대해 제대로 검토할 필요가 있을 듯...
  • 저녁인가? (2009/09/06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들의 정치색깔이 비슷하다면
    반대로 그러한 정치색깔의 비동일성의 분화의 반대의 동일화도 그들에게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떤 울타리는 고정된 물신의 경계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와 반신자유주의 정치의 힘은 어디로 부터인가?
  •  Re : 구르는돌 (2009/09/06 22:34) DEL
  • 저기요... 괜히 딴지거는것처럼 느껴질까봐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님께서 쓰신 글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문법에 맞는 말이 별로 없는 듯.
  • ㄴ (2009/09/06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운찬, 민주당 등등의 자유주의 개혁세력과 현재의 집권세력인 한나라당과 쥐박이 등의 차이가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 진철 (2009/09/06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게 외연이 확장된다고 하여 진보가 재구성될리는 만무하기 때문이다.'동의합니다.
  • 적린 (2009/09/05 2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마지막 부분 쓰신 내용(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이따금 그런 생각 하는데... ^^
  • 저녁인가? (2009/09/05 1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임총리와 이명박의 노선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민주당의 총리에 대한 정공법은 정치적 측면에서 옳다고 봅니다.
    문제는 민주주의 의제가 이명박의 스타일과 총리의 스타일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중도실용의 자유주의 강화가 민주당과 차이가 없다 하더라도 절차에서는 이명박의 스타일은 파시즘적 성격 이었습니다.
    이것이 국민에 대한 사과없이 총리인선 국면이 국면전환에 실재의 신뢰가 될수없다면 민주당의 신임총리에 대한 정공법은 당장은 과하다고 볼수 있지만 나중에는 지지기반을 확보할수 있는 올바른 대응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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