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화나 (2009/08/14 1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같은 히데오인 요코야마 히데오 소설들도 재밌더라고요. ^^
  • ? (2009/08/13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량인게 쪽팔리시나보네요 언제는 자랑스럽게 개량 개량 하자고 그러고 막상 개량이라고 하면 또 욕하고
  • 푸푸푸 (2009/08/13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럼 소위 현장파는 혁명, 중앙파와 국민파는 개량이라는 말씀이군요. 간만에 웃어봅니다 하하하하하
  •  Re : ? (2009/08/13 17:10) DEL
  • 웃는거야 개인의 자유지요 현장파라고 명명 되었던 정파들 모두가 그런 지향을 가지고 있느냐 라고 물어본다면 생각의 여지가 있지만 대량의 구분을 부정한다면 바보처럼 실실 웃는거외에는 없을겁니다.
  • ? (2009/08/13 08: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쎄요. 사회연대전략이 중앙파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수용된다면 사회연대전략에 대한 태도 역시 일정한 판단근거가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탈퇴하였다고 해도 전진의 의장까지 역임했던 임성규를 중앙파가 아니다 라고 한다는것은 글쎄요. 새벽길님은 임성규 집행부와 전진은 다소의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이야말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소위 현장파로 묶이는 단위들도 조금씩 차이는 다 있습니다. 노힘 노정협 미래연대 당건투 이런 단체들의 입장이 다 동일했던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현장파와 중앙파가 별 차이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현재의 노동운동의 정파구도를 현장 중앙 국민으로 나누는것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혁명 과 개량의 구도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앙파 국민파는 진보신당 민노당에서 각개약진하며 사민주의 팔아먹기에 여념이 없는데 그럴바에야 왜 3개 정파로 구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에밀리오 (2009/08/13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거 기억나네요; 출입국관리사무소 사람들이 이주노동자들 '잡을 때' 그물 던진다는 얘기... 에휴;
  • 새벽길 (2009/08/12 2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4일, 5일, 6일 계속 평택에 다시 가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내가 가서 뭘하지 이런 생각 끝에 가지 않았어요. 나중에 타결되고 난 뒤에 생각해보니 가지 않았던 것이 후회되더군요. 괜시리 죄지은 것 같고요.
  • 새벽길 (2009/08/12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진이 중앙파인가 여부가 핵심일 텐데, 이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판단할 수 있을 듯... 임성규 위원장을 비롯한 전진을 탈퇴한 이들을 중앙파라고 하면, 전진에 있는 이들을 중앙파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전진을 중앙파라고 한다면 탈퇴한 이들을 중앙파의 범주에 놓을 수 없겠지요. 따라서 이들을 모두 싸잡아서 중앙파라고 하는 것은 어페가 있는 듯... 현재 전진과 전진 탈퇴한 이들은 여러 사안들에서 상이한 행보와 입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ㅡ.ㅡ;;
  •  Re : ? (2009/08/12 23:18) DEL
  • 글쎄요.

    중앙파에 대한 알리바이 치고는 별로네요.

    전진이 중앙파인가 여부가 핵심일 텐데 라고 하셨는데 전진이 중앙파 맞지요. 그런데 여기서 전진 소속이냐 아니냐가 중앙파냐 아니냐를 가름하는것이라는 서술이 가능한 이유를 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다른 예를 들어서 현장파라고 하면 노힘이 젤 먼저 기억나지요. 그렇다면 노힘 탈퇴한 사람들은 현장파가 아니라 중앙파나 국민파 입니까?

    결국 특정 조직의 가입/탈퇴 여부가 아니라 그들의 강령, 이념, 노선의 판단근거가 되는것인데 저는 차이점을 못느끼겠던데요. "사회연대전략" 만 보아도 그러하고 전진이 대거 참여하는 진보신당의 이번 논평 "따위" 도 그러하구요.
  •  Re : 새벽길 (2009/08/13 00:03) DEL
  • 지금 상황에서 큰 의미가 없는 사회연대전략을 가지고 정파를 판단하는데 타당한지 의문이네요. 하지만 그것만 기준으로 하더라도 최소한 임성규 집행부가 취하고 있는 사회연대노총 등에 대해 전진은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회연대전략 말고 최근의 구체적인 사안을 가지고 판단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전진이 진보신당에 모두 가입해 있는 건 아닙니다. 진보신당의 최대주주가 전진인 것도 아니고요. 진보신당에 대해 전진의 입장을 관철시키고자 노력은 하고 있지만, 공공활동가와 당 활동가 일부가 대거 탈퇴한 이후 힘이 부친 것이 사실이고, 그럴 역량도 되지 않습니다.
    강령, 이념, 노선이 판단근거가 되어야 한다는 데 동의하고요, 그 점에서 전진과 전진 탈퇴자들 사이에 불분명한 것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점에서 소위 현장파와 중앙파가 별로 다르지 않다고도 봅니다.
  • 새벽길 (2009/08/12 2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건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 후배도 본인 스스로 귀엽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듯한데..ㅋㅋ
  • 새벽길 (2009/08/12 2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쪽은 제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해석해야 한다는 절실함은 없네요. 걍 장석준 동지의 원문 번역본만 봐도 충분할 듯...
  • ? (2009/08/12 0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하..
    중앙파 분들 넘하시네

    그런식으로 따지면 현장파도 예전에 노힘이 국민파였던가 중앙파였던가 하여간 두 정파중 하나와 손잡고 선거 나간적 있는데 현장파도 현장파 아닌거네요? 중앙파가 중앙파로서 잘못한게 있으면 자기 비판하고 반성하면 되지 쟤는 중앙파 아니고 우리가 진짜 중앙파 이렇게 하면 답이 나온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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