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불로그가 바뀌었는데...

2010/08/25 16:21

아직은 잘 적응이 안된다.

내가 이미 기한을 넘긴 발표원고를 쓰고 있기에 시간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관리화면에서 보니 이미 티스토리 등에서 눈에 익었던 메뉴들인데,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으니, 이건 분명 여유의 부족 때문임에 틀림 없다.

 

쓸데없이 글을 길게 쓰는 퍼오는 나의 경우 더보기가 중요한데,

더보기는 어떻게 하나?

 

더보기는 이글루스와 비슷한 것 같다. 아닌가?

이거 이글루슨가 티스토리인가 더보기 사용하다가 글을 몇번 날려먹은 적이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이나 그림파일 올리기는 어떻게 하나?

오, 위메뉴가 아니라 아래에 업로드 메뉴가 있구나. 

그림파일의 용량은 무제한인가. 일단 나와 관계가 있는 메털의 비밀에 관한 그림파일을 올려보자.

  

그렇다면 MP3파일은 어떻게 하지?

 

 --> 맨 아래에 처리한다.

 

뭘 올렸더니 엑박이 나오는데...

제대로 된 건지 모르겠다.

 

→ 제대로 나온다. 깨끗하게...

 

이제는 문서파일도 링크될 수 있는 것 같다.

문서파일로는 뭘 올려볼까나.

 

 

아무 내용이 없는 것으로 올렸는데, 이 또한 엑박이다. 문제가 뭐지?

글을 다 쓰면 제대로 나오려나.

이 파일의 용량은 또 어떻게 되나.

 

→ 역시 엑박이다. 문서파일은 아직은 올리지 못하는 건가. 업로드가능하다는 표시만 있어도 될텐데... 

 

이 정도로 중단하자.

 

참, 로그인 사용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네. 예전과 같이 한참 글을 쓰다가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서리...

 

아마 덩야님을 비롯한 진보넷 식구들이 수고를 했으니 이전보다는 나을 터, 조금 더 차분하게 살펴보고 이에 적응하련다.

일단 블로그 바뀐 것에 대한 감상은 여기까지...

 

→ 추가 하나 더. 과거의 글들이 모두 공개, 즉 발행으로 되어 있다. 메인에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했던 것까지 말이다. 이건 디폴트값의 문제일까.

다시 보니 메인에 노출시킨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이 구분되어 있다. 그러면 그렇지.

 

→ 다시 하나 더 '수정하기'를 누르면 저장되었다는 말만 나오고 관리화면 그대로 이다. 이건 또 무슨 문제? 그리고 더보기를 했다가 돌아가는 기능도 빠져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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