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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한국 왔어요. 메일을 보내려고 하니, 컴을 다시 깔다보니 언니멜이 없네.멜주소 몰라 블로그를 찾았다. 와! 이 기쁨,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잘 정돈되어 있네.
빨리 언니 목소리 듣고 싶은데, 메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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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 오글 함 잘들 산다. ㅎㅎㅎ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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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주 그대와 공공에 오글오글 모여있는 인간들 다들 우째사노?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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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늘 응원해줘서 고마워.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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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날마다 좋은 날이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지. 아직도 직장문제는 미해결이야부당한 것을 정당한 것으로 바꿔 나가야지 먼저 대상인 우리가 바른 길로 이끌고
가야 하는데 인내로 .......
매일 참회를 하며 지낸 단다.
선주야 ! 방대한 저장창고 너의 두뇌를 비디오촬영기로 바꿔서 저장해서 가져와
멋지다. 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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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니 메일 늦게서야 확인했어. 그동안 직장때문에 맘고생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어때? 나는 덕분에 날마다 좋은 날이야. 지금은 언니도?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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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구나.아르헨티나 멋진 삶을 누리고 있는 나의 동생 선주야
한참전에 멜을 보내긴 했는데 전달이 안된것 같아서
날마다 좋은 나날 되길 바란다.
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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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까지 엽서가 무서히 날아 갔구나 ㅎㅎㅎ. 나도 그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뎅...우정아, 네가 여기까지 왔구나. 반갑고 고마워. 그런데 ´선영언니 친구´참 복잡하구낭 ㅎㅎㅎ. 내 여행이 얼마 안남았지만 블러그 자주 들러 내 여행에 함께해 주면 고맙겠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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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저, 선영언니 친구 우정이에요~ 선영언니한테 언니 얘기듣고 방문했어요. 정말 반가와요!^^ 미국에 계시단 얘기 들었는데, 어느새 남미를 여행하고 있다니...정말 부러워요. 저도 과테말라에서 한달 있다가 왔었거든요. 언니 글 보고 있노라니 가고싶어서 가슴이 쿵쾅쿵쾅~건강하고 행복한 여행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