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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픈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없네
그렇지만 당신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날의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
심장 아래 어딘가가 시린, 유달리 그런 날이 있는가봅니다.
심장 아래가 시린 걸 참아내는 것도, 속이 시끄러운걸 참아내는 것도 다 셀프로 할 망정,
토닥질만은 내 치부를 다 드러내도 민망하지 않을 누군가 있어서, 해줬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에도 없는 평화,
우리들에게 콘크리트 될 때까지 연습하고 연습하고 그리고 또..
연습하는건 셀프로 할 망정, 토닥질은 같이 합시다! ^^
Himnaeyo,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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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비밀님도 나마스테! ^_^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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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이쁘다!! 어떡해요, 갖고싶어졌어요 >_<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