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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시간>은 저금도 안 되고, 돈이나 황금같이 묶어 놓을 수도 없다.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시간>은 저금도 안 되고, 돈이나 황금같이 묶어 놓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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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저금도 안 되고, 돈이나 황금같이 묶어 놓을 수도 없다.

그러나 그 시간을 황금같이 써서 남겨 놓으면, ‘육’이 일생 동안 두고두고 쓰고,

‘영혼’까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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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육신>이 죽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육신>이 죽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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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죽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이와 같이 <영>이 죽어 있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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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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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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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

성자를 사랑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변화시키는 것 등은

누구든지 자기가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한다.

자기가 행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 문제>는 해결된다.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 문제>는 해결된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뛰어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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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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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이와 같이 ‘영 위해 살지 않는 인생’은 수고해도 헛수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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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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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새 시대>는 ‘해가 뜨는 동쪽’과 같다.

서쪽은 영원히 서쪽이고, 동쪽은 영원히 동쪽이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지 않으면, 영원히 서쪽에서만 살게 된다.

서쪽에서는 영원히 해가 안 뜬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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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구상>은 오직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성자, <실천>은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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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구상>은 오직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성자, <실천>은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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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여인> 정명석 시집 영감의 시 3

<시의 여인> 정명석 시집  영감의 시 3

 

 

책소개

「영감의 시」3편 『시의 여인』. 정명석 저자의 시집으로 저자가 섬기는 창조자와 성자를 대상으로 시적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을 모았다. '모심', '주 발길 나에게도', '십자가의 길', '신의 손', '시가 흘러간다', '시련과 고통 굴'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정명석

저자 정명석은 1945년 충남 금산군에서 출생했다. 1995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한 후 ‘영감의 시’ 네 권을 선보였고, 한국 시문학 100년사를 총망라한 ‘한국시 대사전’(2011)에 그의 시 10편이 등재되었다. 저자는 시작(詩作) 활동 외에도 50여 년간 성경 연구를 해 오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을 맡아 『구원의 말씀』, 설교집『생명의 말씀』, 잠언집『하늘말 내말』 등의 종교 서적들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그리고 다양한 예술을 섭렵하여 국내 및 국외(영국, 프랑스, 독일, 아르헨티나 등)에서 그림과 서예 작품 다수를 전시한 바 있다.

목차

1. 십자가의 길

모심
사랑
일편단심
그릇
기도 1
기도 2
문턱

주 발길 나에게도
행복은 간다
부두의 고독
밤배
갈 길 멀다
그 소원
십자가의 길
애곡
내 머리

2. 시가 흘러간다

신의 손
심정의 님
시의 여인
기다림 1
내 님만 못하리
시가 흘러간다
흐름
가을 님
솔향기
용문골
시련과 고통 굴
가치
적막한 섬
고향을 가고파서
무덤기간
예정

3. 사랑하라

다 귀해
귀인
밥 짓기
만남과 이별
보고픈 얼굴
인상
기다림 2
인천사
인간 생각
말하라
사랑하라
신과 오해
인생
욕심
님 더 못 보겠네
상한 마음
멍든 가슴
원점

4. 신의 손에 거두어지도다

방법
하늘을 뚫는 자
홀몸이 아니다
님은 웁니다
창살
기다림 3
한 몸 한 길
호기심
꽃 중의 꽃
인생길 1
인생길 2
쓰고 단 맛
순리
시험
별은 빛난다
선악
실천
꽃과 열매
일순간

출판사 서평

뼈 깎고 마음 깎으며 걸어온 인생길, 그 위에서 만난 神과 詩... 저자의 '영감의 시' 시리즈 중 세 번째 시집 『시의 여인』, 이 책은 창조의 하나님과 구원의 성자를 주(主)로 모시고 살아온 시인의 人生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계를 두루 다니면서 다양한 인간과 풍취를 접하며 쓴 작품들인데, 만국 공통으로 인간의 핵은 ‘마음과 영혼’에, 삶의 핵은 ‘사랑’에 있다고 전한다. 시인은 그 핵의 근원인 신(神)의 세계와 깊이 소통하면서 영감(靈感)으로 길어 올린 내용들을 시편으로 엮어 냈다. 땅의 한 인간이 가파른 절벽을 기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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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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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조각달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조각달

닫다 만 창틈으로
초아흐레 조각달이
침묵 속에 서쪽으로 기우는구나


내 어린시절
저 달을 보고
동네마을 어귀에서
저 달이 푸-욱 서쪽으로 기울도록
동네 애들과 뛰놀던
그날 밤이 생각이 나는구나
어쩜 그리
처음 만난 소녀처럼
그렇게도 침묵 속에
말도 없이 서쪽으로 가기만 하느냐

은은히 비추이는 저 달은
낮의 찬란히 비추이는 태양보다도
오히려 내 마음을 사로잡는구나

옛 시인 이태백이
널 보고 미쳐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지
한잔 술에 인생 늙는 줄을 모르고 산
이태백뿐이랴
달을 보면 모두 사색에 잠기고
고향 생각에 넋 빠지고
애인 생각이 울적나

창조주 하나님은

정말로 달을 아름답게 창조하여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추억 속에 이렇게 저렇게

사로잡게 하는구나

그래서 달이 들어가지 않는 노래

달이 들어가지 않는 시가 보기 드물구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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