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블로그 개편(2010년 8월) 이후 다시 셈하기 시작한 방문자수.
최근에 업데이트를 한 달에 한 번 할까 말까 하는데도 방문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한 친구가 연말에 반갑지 않은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지만, 그리고 이렇게 멀리 있는데도, 몇 년 전에 몇 번 만났던 나같은 사람까지 기어이 털어봐야 속이 시원한 그런 사람들이 있겠지. 그래서 급히 이메일함부터 비웠다가 여러 지인들의 연락처를 잃어버렸다.
아, 프랑스에서 공부하는 '숲'이 혹시 이 블로그에 접속한다면 이메일 좀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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