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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마리오네트</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link>
		<description>
<![CDATA[
돌아보면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dc:creator>새삼(mailto:)</dc:creator>
		<pubDate>Fri, 19 Oct 2007 05:53:13 +0900</pubDate>
		<image>
			<title>꿈꾸는 마리오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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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jinbo.net/iceca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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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돌아보면]]></description>
		</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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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날.</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8</link>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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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153, 51, 102);"> 그렇게 또 한 해가 흘러갔어 힘들었다는 말들이 다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어느새 또 어떤 날들은 다가오고 똑같이 기분이 좋고 비슷하게 행복하고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나는 조금 변해있고, 할머니의 유품을 묻고 걸음을 세어 가던 어린 아이처럼 나도 이제 어딘가로 한 걸음에 날아갈 수 있을까 날아가 도착한 거긴 어디가 될까 날짜변경선을 쫓아 마구 달리면 나는 계속 어린아이로 남을 수 있을까 한 살 더 먹는다고 해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이 뭔지도 알 수 있을까 하긴 아무것도 몰라도 상관없는 지도 몰라 어른이 된다는&nbsp; 건.<br /><br /><span style="color: rgb(51, 51, 153);">2004년 생일에 쓴 글.</span><br style="color: rgb(51, 51, 153);" /><br style="color: rgb(51, 51, 153);" /><span style="color: rgb(51, 51, 153);">3년이나 지났지만 저 때의 나와 별로 다르지 않은 나를 발견한다.</span><br style="color: rgb(51, 51, 153);" /><span style="color: rgb(51, 51, 153);">오래된, 이제는 가지 않는 나의 블로그에서</span><br style="color: rgb(51, 51, 153);" /><span style="color: rgb(51, 51, 153);">3년 전에 나는 지금과 비슷한 모습으로 울거나 웃고 있다.<br /><br /></span></span><span id="taglist_ajax0"></span><span style="display: inline;" id="tag_modifyimg0"></span>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생활의 발견</category>
			<category>지나간생일</category>
			<category>블로그탐방</category>
			<category>왜냐면편집중이거든</category>
			<category>아우졸려</category>
			
			<pubDate>Fri, 19 Oct 2007 05:53:1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7</guid>
			<title>2007/10/18</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블로그를 옮길 거 같다.</p>
<p>여기가 싫어서라기보다는</p>
<p>그냥 변화를 주고 싶어서랄까.</p>
<p>&nbsp;</p>
<p>게을러서 거기도 여기도 잘 굴러갈 거 같지는 않지만</p>
<p>여기랑 안녕하기 전에 이벤트 번개도 마무리해야지.</p>
<p>&nbsp;</p>
<p>동네엔 슬슬 겨울 바람이 분다.</p>
<p>입김을 벌써 호호-</p>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생활의 발견</category>
			
			<pubDate>Thu, 18 Oct 2007 02:31:1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6</guid>
			<title>2007/10/04</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술 많이 먹고 새벽까지 수다 떨고도 아침 회의에 가고<br />적립식 투자 펀드를 두 개나 개설하고<br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친구들과 만나고<br />늦은 밤 엄마의 흰 머리를 염색해 준 하루.<br /><br /><br /><br /><br />갑자기 어른 같은 삶에 편입된 느낌.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category>센치한척</category>
			<category>내일도아침회의</category>
			
			<pubDate>Fri, 05 Oct 2007 02:13:5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5</guid>
			<title>이사</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간다간다 말만 많던 이사가 내일로 다가왔다.</p>
<p>살며 벌여놓은 짐은 어찌 그리 많은지</p>
<p>정리한다고 해도 끝이 없다.</p>
<p>먼지 사이에 둘러싸여 감기는 나을줄 모른다.</p>
<p>&nbsp;</p>
<p>너무나 많은 이사를 하고 살았다,</p>
<p>고 생각해본다.</p>
<p>유목민처럼 떠돌며 살다보니</p>
<p>자연스레 안정이나 소속감 같은 걸 별로 안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건지도 모른다.</p>
<p>그냥 닥치는 대로 살지 뭐, 하는 생각도</p>
<p>잦은 이사로부터 비롯된 것인지도.</p>
<p>아주 어릴 때에 기억하지 못하는 이사를 제외하고도</p>
<p>7살 이후로 내가 살았던 집은 스무 곳 정도이다.</p>
<p>서울과 경기권 근처에서 이 곳 저 곳을 다니면서</p>
<p>전세값이 월세값이 오를 때마다 동네를 훌쩍 떠나야할 일도 생겼다.</p>
공간이 달라지면 사람들과도 멀어졌고 친구들은 사라지고 입학 학교와 졸업학교는 늘 달랐다.<br />외롭다,<br />고 생각한 적도 많았다. 경험을 공유할 친구가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었으니까.<br />
<p>&nbsp;</p>
한편으로는 삶이 바뀌는 것들이 좋기도 했다.<br />늘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br />내 거짓말을 아무도 모르니까. 재미있었다.<br />사는 걸 계속 리셋하듯이 이사를 할 때마나 새 사람인양 굴었었다.<br /><br />이번 이사를 마치면 좀 진득하니 살 수 있을까.<br />아니면 또 어디론가 기어나가게 될까.<br />상념이 많은 이사 전 날.<br /><br />옥상에서 담배 한 대를 피우고 나니 어쩐지 서글퍼졌다.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생활의 발견</category>
			
			<pubDate>Tue, 02 Oct 2007 10:22:2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4</guid>
			<title>킁</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4</link>
			<description>
<![CDATA[
하루종일 킁킁거리며 돌아다녔다.
코 끝이 빨개지도록 코를 킁킁

서울 시내를 걸어다녔다.
서울역에서 알티비에 갔다가
남대문 시장에 갔다가 
페인트 가게를 찾을 수 없어서 명동으로 향했다가
어지러워서 눈 앞에 보이는 미용실에 들어가 머리를 잘랐다.

짧은 머리는 더 짧아지고
어지러움을 달래고자 따땃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다시 토실토실 걸어서 소공동으로.
롯데호텔 메이드 언니들의 복직 투쟁을 위한 집회에 함께했다.
킁킁킁
나도 언니들과 웃으며 풍물 치고 싶었는데
오늘 담당은 촬영.
집회 촬영한지 오래되어 깜이 떨어졌다. ㅋㅋ
원래도 없었지만...
멍하게 부산만 떨고..
그래도 너무 환하게 웃으면서 문화제 하는 진짜 왕언니들을 보니까
내 기분도 업업

버마는 슬픈 역사를 반복하고
청계천은 돈 되는 축제들로만 가득하지만
내 코는 여전히 콧물을 뿜어내지만
그래도 이렇게 힘되는 곳들이 있단 건 좋은 일이겠지.
게다가 한 자리에 앉아 수다 떨 멋진 녀성들도 있고.
아웅
킁킁 거리느라 못다 떤 수다가 아쉬운 밤이로고.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pubDate>Sat, 29 Sep 2007 01:38:1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3</guid>
			<title>연휴의 끝</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3</link>
			<description>
<![CDATA[
기껏 줄줄이 글을 썼더니
등록되지 않았거나 삭제된 포스트라고....ㅠ.ㅠ 
진보블로그님이 말씀하셨다. 
아직 아픈 몸이 회복되지 않았는데 이런 충격을...

여하튼
연휴 내내 
감기 몸살로 예매한 차표 다 취소하고 이불 속에 갇혀있던 나는
이제는 좀더 여유롭게 살아야지,
깔깔 대면서 더 게으르게 살아야지,
하는 별로 개연성 없는 생각을 했다는 거였다.
췌엣.

사실 그냥 글 쓴지 오래되어 밀어내기 포스팅 하려던 거였다.
이제 이사하고
집단장하면
온라인 집도 좀 가꿔줘야지.

더불어 이벤트 벙개도!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category>이글도삭제될까?</category>
			<category>냉무나마찬가지의내용</category>
			<category>연휴야안녕</category>
			<category>아직할일은산더미</category>
			
			<pubDate>Thu, 27 Sep 2007 17:21:1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1</guid>
			<title>스킨에 대한 질문!</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1</link>
			<description>
<![CDATA[
어제 울적함 마음을 달래고저 
스킨을 바꿨는데

포스트 부분에 이미지를 추가했더니
불여우에선 보이는데 IE에선 안 보이네요.
이유를 몰르겠삼...ㅠㅠ

그리고 포스트 부분의 폭을 좁히려고 햇는데 한계가 있는 거 같아서
달군의 포스팅을 참고했으나 여전히 아리송..

누가 좀 알려주세요~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텔미섬씽</category>
			<category>스킨</category>
			<category>어려워요</category>
			
			<pubDate>Thu, 20 Sep 2007 03:55:0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20</guid>
			<title>청춘의 밤</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20</link>
			<description>
<![CDATA[
뭐가 됐든 해야해,
하고 나를 다독여본다.
힘들어 못하겠어
그런 말은 그만.
해 보고 안 됨 말지 뭐.
밤이 되니 뭐든 주절거리고 싶다.

이런 저런 생각들 끝에 고민의 원흉들 몇 가지를 포착했으나
풀 길을 모르겠다.
지친 몸에 담배연기를 불어넣으니 몸은 쉬라는 신호로 착각하는지 몸이 자꾸 까부라진다.
감정은 오락가락. 식욕도 오락가락.
때로는 너무 단호해지고 때로는 너무 물러터졌다.

엉엉 울고 싶을 땐 엉엉 울어지지 않더니
어이없게도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다가 눈물을 줄줄.
그러다 '그녀'의 글을 읽고
기어코 울고 말았다.
나에게도 절실한 무엇인가가 있나.

얼마 전 또래 친구들과 미래, 혹은 삶의 전망 따위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우리에게 지금 지워진 선택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평생을 어떻게 살지 지금 당장 며칠 만에 정해야 할 것같은 무게감.
그게 어쩌면 나를 너무 짓누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린 주제에. 쩝.
뭐가 됐든 잘 될 거라는 믿음을 갖고!
그럼 일이나 해 볼까!!
-_-;;

어두운 밤이지만 여전히 빛나는 개청춘!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category>청춘</category>
			<category>밤의센치함</category>
			<category>우울아물러가라</category>
			<category>알라뷰마마</category>
			
			<pubDate>Wed, 19 Sep 2007 01:40:4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9</guid>
			<title>저녁</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9</link>
			<description>
<![CDATA[
어제 기분이 최악이었다가
오늘 낮쯤엔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르는 듯 하다가
저녁 때쯤 다시 바닥을 쳤다가
지금은 그냥 쏘쏘.

사소한 것들에 민감해지고
누군가에 말 한 마디에 분노가 화라락 오르기도 하고
술자리의 술은 맛없고
일 할 건 많은데 하기가 싫다.

어제 이삿짐을 싸다가 결국 한 번 폭발을 했고
오늘은 집주인 할머니와 얘기하다가 울컥했다.
집을 가질 수 있을만큼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고민의 시초는 아니었더라도...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린 거 같다.

몇 개의 문서를 열어놓고 끄적거리다가
진행해야 하는 작업의 구성안을 들여다보다가
TV를 보다가
라면을 먹을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서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책상과 책장이 사라진 방은 어째서 더 좁게만 느껴지는 걸까.

ㅋㅋㅋ
즐거워보인다. 
저 세 문자만 적어놓고 바라보면 기분도 좀 나아질까?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pubDate>Tue, 18 Sep 2007 01:16:45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8</guid>
			<title>대답하라- 오바</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8</link>
			<description>
<![CDATA[
누구든 좋으니까.

괜찮다고 말해줘.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pubDate>Mon, 17 Sep 2007 01:54:17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7</guid>
			<title>사람들</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7</link>
			<description>
<![CDATA[
<P>1.</P>
<P>주말엔 애인님과 투닥거렸다.</P>
<P>가끔은 그가 멀리 있는 게 좋고</P>
<P>대부분은 그가 멀리 있는 게 싫다.</P>
<P>쳇.</P>
<P>&nbsp;</P>
<P>2. </P>
<P>지하철을 타는 내내 사람들을 구경한다.</P>
<P>아이의 손을 잡고 한참을 풍선 앞에 서 있던 아주머니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P>
<P>가난과 여유의 경계에서 비틀거리는 나는</P>
<P>그런 순간들이 어느 빈틈에 찾아올까 두렵다.</P>
<P>&nbsp;</P>
<P>오랜만에 다리를 점점 벌리고 앉는 옆자리 남자에게 똥침을 놓고 싶은 욕구가 밀려왔다.</P>
<P>&nbsp;</P>
<P>3.</P>
<P>월요일은 삽질하는 오전을 보내다 sm을 만나러 홍대로 향하다.</P>
<P>지하철에서 뱉어내는 사람들의 양을 볼 때마다 놀란다.</P>
<P>꽉 찬 지하철 두 대를 보내고 나서야</P>
<P>그 곳에 한 걸음을 넣어볼까 생각한다.</P>
<P>차창 안에 힘겨운 얼굴들이 무서워 다시 한 대를 더 보낸다.</P>
<P>홍대앞으로 오니 복작복작 시끌시끌하다.</P>
<P>허기진 sm과 우걱우걱 밥을 먹고</P>
<P>한 잔만 하자던 맥주를 각기 삼 병씩 비운 후에야 자리에서 일어난다.</P>
<P>대체로 이야기는 연애관계의 대한 것으로 도배된 듯 했으나</P>
<P>돌아오는 길 생각하니 깊고 심오했어라.</P>
<P>심지어 나를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주신 님께 감사...</P>
<P>&nbsp;</P>
<P>4.</P>
<P>슈아를 만나러 슝슝</P>
<P>비누를 만든다고 한다.</P>
<P>씻는 걸 너무 귀찮아 하는 나로썬 굳이 비누까지 만들어야 할까 싶었으나</P>
<P>막상 만들어보니 조낸 신나서 -_- 허기도 잊은채 몰두-</P>
<P>&nbsp;</P><BR>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생활의 발견</category>
			<category>사람구경</category>
			<category>친구님들</category>
			<category>애인아너자는거니</category>
			<category>오랜만에포스팅</category>
			<category>수다수다</category>
			
			<pubDate>Wed, 12 Sep 2007 01:50:2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6</guid>
			<title>2007/09/08</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6</link>
			<description>
<![CDATA[
<P>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P>
<P>의욕이 없군</P>
<P>수다장인인 내가 수다조차 떨 기력이 없다는 것은</P>
<P>알코오올호올릭인 내가 술 조차 먹을 기력이 없다는 것은...</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늙었다는 것인가!!!</P>
<P>두둥-</P>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pubDate>Sat, 08 Sep 2007 17:58:02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5</guid>
			<title>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5</link>
			<description>
<![CDATA[
<P><BR><EMBED src=http://blog.jinbo.net/files1/123/icecat/images/200709/041125291.wmv type=application/x-mplayer2 autostart="1"></P>
<P>&nbsp;</P>
<P>오랜만에 지식채널 e를 보다가.</P>
<P>&nbsp;</P>
<P>스키너의 심리 연구인가 그 책에 나온 내용이라고 하던데.</P>
<P>명령하는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고민을</P>
<P>새삼 하게 됐음!</P>
<P>&nbsp;</P>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생활의 발견</category>
			
			<pubDate>Tue, 04 Sep 2007 23:38:48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4</guid>
			<title>뾰료롱</title>
			<link>http://blog.jinbo.net/icecat/?pid=714</link>
			<description>
<![CDATA[
<P>+</P>
<P>예전에 당고가 자기가 태엽인형 같다고 쓴 포스팅을 읽었었는데</P>
<P>요즘 내 꼴이 딱 고롷다.</P>
<P>보기와 달리 잔병이 많으나 체력은 좋은 편이었는데</P>
<P>요즘은 어찌된 일인지 나사 풀린 인형마냥 집에 오면 픽픽 쓰러져 잠 들어버린다.</P>
<P>심지어 공짜 술도 마다하고 말이지..</P>
<P>좋아하던 블질도 못하고</P>
<P>이사 준비도 아직 못하고 있다.</P>
<P>하던 일 하나를 그만두고도 </P>
<P>9월에 밀린 일은 산더미이고</P>
<P>재밌어 보이는 일 제안도 들어오는데</P>
<P>일단은 패쓰.</P>
<P>&nbsp;</P>
<P>+</P>
<P>친구랑 여행 가기로 한 게 두 껀인데</P>
<P>하나는 여권이 어디갔는지 모르겠고</P>
<P>하나는 아직 자전거를 구입 못했다.</P>
<P>이러다 못 가는 거 아냐..</P>
<P>&nbsp;</P>
<P>+</P>
<P>살기 위하여가 시청자상을 받았다는데 :)</P>
<P>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요즘 어법이 왜이러니)</P>
<P>&nbsp;</P>
<P>+</P>
<P>EIDF랑 독다큐 상영회 덕분에</P>
<P>다큐를 3-4편 봤는데</P>
<P>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쏟아낼 기력이 없고나.</P>
<P>뾰로롱 </P>
<P>변신하고 싶어라.</P>
<P>&nbsp;</P>
<P>+</P>
<P>졸립다..또...</P>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memento</category>
			
			<pubDate>Sun, 02 Sep 2007 19:3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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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log.jinbo.net/icecat/?pid=713</guid>
			<title>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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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내일 수업 교안을 만들면서 (이제야!!!!)</P>
<P>이런저런 오래된 사진들을 들춰보고 있는데 </P>
<P>무려 3년 전의 사진을 발견.</P>
<P>아 왜케 웃기지.</P>
<P>어설픈 자세 하곤 손톱과 팔찌의 색을 맞춘 촌스러움이라니.</P>
<P>&nbsp;</P>
<P>근데 머리는 지금이랑 비슷하네..ㅎ</P>
<P>&nbsp;</P>
<P>어째 추억에 잠기게 되누나~</P>
]]>
			</description>
			<author>새삼</author>
			<category>원더풀 라이프</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추억</category>
			<category>세월을 돌리도</category>
			<category>살빠진시기ㅋ</category>
			
			<pubDate>Thu, 30 Aug 2007 02:43:57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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