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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승경의 '남행별제(南行別弟)'

위승경(韋承慶, 640~706)

 

 

남행별제(南行別弟)

 

澹澹長江水(담담장강수) 양자강 물은 고요하게 흘러가는데
悠悠遠客情(유유원객정) 먼 길 다니는 나그네의 설움은 가없어라.
落花相與恨(낙화상여한) 떨어지는 꽃잎도 한이 맺혔는지
到地一無聲(도지일무성) 땅에 떨어지면서도 소리 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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