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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

 

창세에 하나님은 "우리 모양과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자."하셨다.

삼위일체의 의향을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성령님 같은 형체와 형상으로 '여자'도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성자 같은

형체와 형상으로 '남자'도 창조하셨다.

천국의 천인들은 그 형체가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창조되었다.

천사도 남자 천사, 여자 천사로 구분되어 각각 그에 해당되는 사역을 한다.

누구나 영계에 가면 보게 되는데 '자기 차원'에 따라서 보게 되고,

'자기 인식'대로 보게 된다.

남자와 여자의 '구조'는 완전히 다르고 '마음'도 다르다. 고로 세상에서도 각자

다른 일을 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그러하다.

같은 일을 하되 남자는 남자가 할 일을 하고, 여자는 여자가 할 일을 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고, 천국의 체계도 그러하다.

남자와 여자는 각각이지만, 일체 되면 하나다. 삼위일체도 각각 존재하시지만,

항상 일체 되어 같이 운행하고 행하신다.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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