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앵두 따러 간 날

어느 시골집에 갔습니다.

앵두가 많이 있다고 하길래 

아이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앵두나무에 앵두가 가득하지요~

앵두 따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도 오랜만에 먹어본 앵두입니다. 

입에 가득 넣어서 마구 먹었습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시지도 않고 적당한 맛~

내년에 또 가고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