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요즘 심정
- 지하조직
- 05/23
-
- 대추리에 살다를 보고...
- 지하조직
- 05/21
-
- 오랜만~ dream theather
- 지하조직
- 04/22
-
- 마이애미 여행 7일차 - 남들 하는거 구경(1)
- 지하조직
- 03/25
-
- 마이애미 여행 6일차 - key west(1)
- 지하조직
- 03/25
요즘 기타배우시는 블로거가 눈에 띄어서리, 요즘 내가 연습하고 있는 곡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들이 칠수 있을만한 악보~라~기보다 코드를 공유합니다.
일단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보자님들이 쉽게 칠수 있는곡은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요건 G, D, Em9 이 무한 반복하는 곡으로 줄만 계속 튕기고 있는 초보자님들이 기타가 서서히 재미 없어질때쯤 연습하면 좋을듯.
코드 진행은
(G, 한박 쉬고)그대 (D)보내고 멀 / (Em9 )리 / (G한박 쉬고) 가을 (D)새와 작별하 / (Em9)듯
이런식으로 무한 반복됩니다.
스트로크는 제가 치는 방식은 초보자가 치기엔 조금 어려울수 있으므로, 그냥 본인인 편한데로 치는게 가장 좋은듯.
저 같은 경우는 한 마디당 다운, 다운, 업, 업, 다운, 다운, 업업.... 이렇게 치는데, 다운은 반박자(8분음표), 업은 1/4박자(16분음표)로... 이렇게 되면 다운, 다운, 다음에 빠르게 fake 다운 (줄을 치지않고 모션만) 한번 해주고, 업, 다시 fake 다운, 그리고 업으로 칩니다. 이렇게 되면 G코드에서 다운, 다운, 업업, D코드에서 다운, 다운, 업업 이렇게 되고 Em9은 한마디 전체이니까 다운, 다운, 업업, 다운다운, 업업 이렇게 두번이 되겠지요.
말로 설명하니까 좀 어려운데... 그러면 그냥 꼴리는데로 치는게 가장 좋은듯. 다운만 계속해서 쳐도 좋고....
스트로크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언젠가 오른손이 맘대로 막 움직임...ㅋㅋ
그 다음은 요즘 내가 연습중인, 바코드를 잡을 줄 아는 정도의 수준이면 칠수 있는,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
(전주)
Bm / F#m / Bm/ F#m7
Bm/ G F#m/ Bm / G F#m
풀
(Bm)입은 쓰러져도 / (F#m)나를 보고- 꽃 / (Bm)피기는 쉬워도 / (F#m)아름답긴 어려워
(Bm)라 G / F#m Em / Bm G / F#m
Gmaj7 A7 / (Bm)시대에 새벽길 / (F#m)홀로 걷다 (Bm)가 / (Bm)사랑과 죽음이
(F#m )자유를 만 (Bm)나 언 / ( A )강 바람속으로 / (G)무덤 (F#m)도 없 (Bm)이 세찬 / ( A)눈보라 속으로
(G )노래 (F#m)도 없 (Bm)이 꽃/ (A)잎처럼 흘 / (D)러 흘러 / (F#m )그래-- (G)잘 (A)가
(Bm)라 / ( A)그대 눈물 이제 곧 / (D)강물되리니 / (A)그대 사랑 이제 곧
(D)노래 되리 (F#7)니 / (Em)산을 입에 물- 고 / (Bm) 나는- / (Em)눈물의 작은
(Bm)새여 뒤 / (A)돌아보지 / (D)말 고 / (F#m )그래-- (G)잘 (A)가
(Bm)라 / Em / Bm / A / D
F#m / G / D F#m / Bm
<시대에 새벽길~~ 부분으로 가세욤. 그리고 그래-- 잘 가~ 까지 와서 간주 건너뛰고 아랫부분으로 넘어가기>
(Bm)라 / F#m G A / Bm / (F#m)그대-- (G)잘 (A)가
(Bm)라 / F#m G A / Bm / (F#m)그대-- (G)잘 (A)가
(Bm)라 /G F#m / Bm / G F#m / Bm
스트로크는 대충 알아서.... 이건 더욱 설명하기 어려움. 나도 그냥 필대로 치는 중...ㅋㅋ 음악을 들어보면 대충 어떻게 쳐야할지 감이 올겁니다. 이 노래 연습하다보면, 정말 기타 칠맛 난다는....
모두들 잼나는 기타 연습 하세욤~~
| 요즘 심정 |
| 오랜만~ dream theather |
| 모든 조건들이 |
| You won't let me |
| 하.... |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와~! 너무 친절살뜰한 설명^^~ 감사감사해요~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오옷!! 지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와우~~ 너무 감사합니다!! 훈훈하네요~ ㅎㅎ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즐연하세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내가 초보시절(지금은 초보도 안되지만) 첫던 곡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는뎅...그것도 코드 3개 정도 가지고 무한반복된 곡이었는뎅...첨엔 무지 잼있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코드가 어려워지고 손에 굳은살이 박혀서 중간에 포기...기타는 철거싸움 하다가 부서져서 없공...(무지 옛날 얘기죠..ㅎ)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저도 중간에 포기했다가 몇주전에 다시 시작했어욤... 오랫만에 치니까 다시 재미나던데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