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sterya (2007/11/02 1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다 !!!!
  • 지하조직 (2007/11/02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요꼬/실현하고싶어도 자본이 없삼. ㅋㅋㅋ
    이유/옷색은 애들이 유치원이나 이런데 다니면서 분홍색을 좋아하게되는것 같아요. 할튼간 유치원도 문제라니깐....
    무나/일상이 중요한것 같은데, 그럼 나부터 좀 마~~니 바뀌어야 할듯. ㅋㅋㅋ
  • 요꼬 (2007/11/02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진짜 그렇네요 강추강추...진짜실현할땐 같이 해요^^
  • 무나 (2007/11/02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너무 재밌고 좋은 생각이에요. 저도 "주의"가 아닌 좀더 일상적인 차원에서 페미니즘을 해체/실현 시키고파요.
  • 이유 (2007/11/02 0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사진, 술이 갑자기 땡기는데요.
    쿠바음악이 달래 좋은 게 아닌가봐요. 저 음악단원 모습을 보니.
    도심농장도 역시 멋지고. 멋지다, 쿠바.
    저도 쿠바 넘 가고 싶어요.
  • 이유 (2007/11/02 0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하... 신나는 상상을 하셨네요. 나루님 말씀처럼 꼭 살려보셔요.
    어제 도서관에서 가서 봤는데 이상은씨가 예술하면서 놀기..이던가 하는 책을 냈더군요. 궁금해서 들춰봤더니 옷입는 거 이렇게 해라, 악세사리 이렇게 해라, 가구 이렇게 해라.. 하는 얘기도.
    이상은씨가 그런 얘기하니까 그렇게 심한 거부감(?)은 들지 않더군요.
    나도 따라하고 싶은...

    그나저나 애기들은 갈색이나 회색, 베이지색 싫어해요. 고급으로 어쩌다가 선물이라도 받아서 입힐라치면 디게 싫어하고 싸구려 분홍이를 좋아하지요. 아닌가, 우리 애는 내 피를 이어받아 그런가.
    그러니 애기 옷에는 너무 염려마시고, 특히 그때는 무엇이든 물려입히는 게 최고! 어차피 크면 사줘야하니 그때 옷값 아껴야쥐.
    엄마된 자들이, 이상은이 말하는 것처럼 자기 옷과 액세사리에 가끔, 아주 가끔이라도 자기 취향대로 나서봄이...
  • 나루 (2007/11/02 0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찬성 찬성 대찬성, 이왕 공개한 아이템, 꼭 좀 살려보시오
  • sun (2007/10/16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 진짜 멋지다~~~~
  • 지하조직 (2007/10/01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졸려//돌아온지가 언제인디...
  • 졸려 (2007/10/01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던뎁;; 아니신가봐요. 나름 반가워했는뎁 흡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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