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스 (2007/08/31 0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죽은 '체'가 꿈꾸었던 쿠바를 더 써줘~ 거기 음식같은 거 마이 먹고 댕기고... 산타클라라엔 체와 38명의 무덤이랑 전시장밖에 없는 거 같쟎아... 그 옆에서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은 없어?? 관광객 빼고...
  • 안나푸르나 (2007/08/25 0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럽~~~
  • 검은눈썹 (2007/08/24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남미에간 동양여자한테 환상들이있나? 하나같이 님한테 사랑?을 구걸하네요,,조심하세요,남자,,
  • 나름 (2007/08/24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 정말 어딜가나 그노무 새끼들은.....
    근데 더이상 심하게 강제로 끝까지 들이대지 않은게 다행인지....
  • 나름 (2007/08/24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다 재밌다 재밌다
  • 염둥이 (2007/08/24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꿈같은 꿈같은 꿈같은
  • 염둥이 (2007/08/24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씨베리아개나리귤까는새낄세
  • 요꼬 (2007/08/24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하조직님........글보니 너무걱정...난 한국에서도 남성?들이 무서운데. 저같음 기절했을꺼에요 아님 맨날 주책없이 눈물이 나서 엉엉울었거나 ㅋㅋㅋ(울음소리에 놀라 도망가겠지) 꼭 신랑 데리고 가야겠네 쿠바는 ㅋㅋㅋ
  • 지하조직 (2007/08/23 2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연합뉴스에 뜬거삼. ㅋㅋㅋ
  • 사막은 (2007/08/23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있지? 말은 안되도 읽기는 하나봐? 놀라워 놀라워 나머지 공부하던 지하조직 놀라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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