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조직 (2007/04/10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용~
  • 나름 (2007/04/10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용... 이거 왠지 상당히 웃긴데
  • 지하조직 (2007/04/10 0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이미 그 사이트는 알고 있죠... 쿠바 갔다 오셨나 봐요... 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삼~~~
    리우스// 내용은 그저그래욤~
  • 리우스 (2007/04/10 0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느린 희망 제목 좋다~
  • 홍실이 (2007/04/09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쿠바 여행가시려면, 블로그나 까페에 많은 정보들이 올라있지만 특히 여기 (http://www.cuba.co.kr/)에서 좋은 최신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준비하다 보면 아시겠지만 쿠바 여행이 은근 돈이 엄청 들어갑니다. 멕시코에서 싼 물가 실컷 즐기고 들어가세요 (^^)
  • 지하조직 (2007/04/07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자전거 타구 몇번 출근했는데, 요눔의 강남은 자전거 도로도 개판이고, 자동차도 너무 쌩쌩달려서 무서버요~ 게다가 차들이 넘 좋은 차들이라, 잘못하다가 사고 났다가는... 덜덜덜....
  • 지각생 (2007/04/06 1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기와 황사때문에 자전거 안타고 지하철 탔다가 "우어"
    매연과 큰차?들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면 자전거 출퇴근이 한 방법이겠죠. 자전거 도로만 있어도 어느정도 될건데. 서민들에게 교통비 뜯어내기 위해 더 안만들지 모르겠군요
  • 사막은 (2007/04/06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 참으로 걱정이요. 10년뒤엔 다 걸어다니고 있는 건 아닌지..
  • 나름 (2007/04/05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회생활 시작하고 그동안 길에다 뿌린 교통비 생각하면 잠이 안올 지경인데 또 올르다니 지엔장 계산 안하는게 상책이오
  • 염둥이 (2007/04/04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요금 찍히는 거 보고 놀랐는데...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의 압박이 더 큰 듯. 뭐 방법이 없을까. 살기 위해 집을 다닌다고 생각할 수도 없고.쩝. 아침에 출근하는 방법은 그거밖에 없나요? 콩나물 시루에서 시달린다고 생각하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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