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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네트워크센터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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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나중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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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dc:creator>진보넷(mailto:)</dc:creator>
		<pubDate>Tue, 12 Aug 2008 12:1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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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네트워크센터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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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중에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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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여권이 8월25일부터 전면발급됩니다. 그 전에 재발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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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FCKeditor--><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인권단체 연석회의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생체여권 대응팀</strong></span><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입니다!!<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을 위해 도입된 전자여권이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8월 25일</span></strong><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부터 전면발급을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동안 </span><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개인정보 유출, 감시통제 강화, 차별ㆍ배제ㆍ낙인</strong></span><span style="color: rgb(255, 153, 0);"><span style="font-size: small;"></span></span><span style="font-size: small;"></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pan><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을 위한 시스템인 전자여권을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반대</strong></span><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도 해왔는데, 결국엔 시작이 되네요!!<br /></span></div>
<div><br /></div>
<div><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그렇다면 다시 한번!!"</span></strong><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우 리의 목소리를 내려고 준비중이고, 사실 더 여유롭게 그들을 조롱하려고 준비 중입니다.&nbsp; 첫 번째는, 그리고 지금밖에 할 수 없는 일은, 전자여권이 전면발급되기 전에 여권을 재발급 하는 행동입니다. 감시와 통제에 대한 께름찍함, 차별ㆍ배제ㆍ낙인에 대한 거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원천봉쇄 등을 원인삼아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trong>여권을 재발급</strong></span><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하시면 됩니다. (비용이 조금 들어요 -_-)<br />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이번 기회 놓치면 전자여권 들고 편리한 출입국심사, 편리한 검역, 편리한 차별, 편리한 폭력을 당해야 하잖아요? 근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여권재발급하실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시고, biopass 홈페이지에서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medium;">재발급 선언</span></strong><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하는 것도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font-size: medium;">홍보</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하는 것도!! 사람이 좀 모이면 8월 25일 즈음해서 한번 발표할 수 있겠죠? 전자여권 싫어하는 사람 이렇게 많다고!<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a href="http://biopass.jinbo.net">biopass 홈페이지 바로가기</a><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그리고 8월 25일 이 후에는 문제들이 실존하는 공간에서 목소리를 증폭시키고, 본격적인 조롱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려요!! 호, 이상 생체여권대응팀에서 알려드렸습니다.<br /><br /><br /></span></div>
<div><br /></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span><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자유를 위한 재발급&nbsp; 선언문</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large;"></span></strong><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 </span></p>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지난 3월 31일 정부는 4월 중순 열리는 한&middot;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 내외로부터 여권발급 신청을 받아 전자여권 1&middot;2호를 발급하였다. 이번에 도입된 전자여권은 2005년 9월 위&middot;변조 방지 등 보안강화를 위해 사진부착식 구 여권을 사진전사식 신 여권으로 교체&middot;발급한 지 불과 1년만에 추진되기 시작한 것이다. 정부가 설명한 도입목적은 1년전의 목적―보안강화, 국민편의 제공 등―과 똑같았고 인권침해와 예산낭비 논란이 제기되었지만 외교통상부의 압력과 국회의원들의 무관심 속에 지난 2월 국회에서 통과되었다.</span></p>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span></div>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문제는 전자여권이 <strong>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위협하는</strong> 강제적이고 불쾌한 신분증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신체의 전자화하는 것은 신뢰가 아니라 불신에 기반하는 것이며, 그러므로 우리를 인격이 아니라 재고조사의 대상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전자여권의 산업&middot;기술적 발전과 경제적 가치를 내세워 국민들에게 장밋빛 환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는 정부가 자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가치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할 나와 우리의 인권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여기는 것이다.</span></p>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img alt="전자여권즐이다" src="http://biopass.jinbo.net/wiki/images/2/23/BrandedArms.jpg" style="text-align: center;" /><br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span></div>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한편, 전자여권을 넘어서 여권발급시 지문날인을 하고 여권에 지문정보까지 담는 것은, 그리하여 출입국심사 때마다 지문날인을 하도록 하는 것은, 인권침해를 넘어 인권포기라고 부를만하다. 또 이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strong>정부와 기업이 내세우는 편리함 ―지문날인이 편리하다는 것은 정부의 주장일 뿐이지만― 에 점점 무디어져만 가는 것</strong>은 나와 우리 모두의 문제[인권포기]이기도 하다. 일상적인 감시와 프라이버시 침해가 만연한 사회에서 나와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감시 자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내성이 생기게 되고, 프라이버시가 심각하게 침해당했다고 느끼기 이전에는 그것을 꼭 지켜야 할 권리로 생각하지 못한다. 나와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무의식적으로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span></p>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br /></span></p>
<p><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이와 같이, 나와 우리 모두는 전자여권 발급거부 선언서에 동참하면서 다음과 같은 행동들을 통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정부와 기업의 이익을 넘어 나의 인권은 물론 우리사회의 인권을 지키고자 한다.</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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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생체여권</category>
			<category>프라이버시</category>
			<category>개인정보</category>
			<category>전자여권</category>
			<category>VWP</category>
			
			<pubDate>Tue, 12 Aug 2008 12:16:2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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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트온11호: 무명씨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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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FCKeditor--><div style="border: 1px solid rgb(200, 200, 200); width: 450px; padding-left: 30px;">
<h2><a href="http://webzine.jinbo.net">Webzine ActOn: 제11호 2008년 7월</a></h2>
<h3>특집: 무명씨를 위하여</h3>
<p style="margin-right: 30px; text-align: justify;">액트온 7월호는 무명씨가 되고싶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익명의 권리가 왜 필요한지, 아이덴터티identity 이거 뭐하는 녀석인지, 또 통제의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저항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법 등을 담아봤습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려요!</p>
<div>&nbsp;</div>
<img src="http://act.jinbo.net/wiki/images/thumb/8/83/V.png/350px-V.png" alt="V" />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C%9D%B5%EB%AA%85%EC%9D%98_%EA%B6%8C%EB%A6%AC%EB%A5%BC_%ED%97%88%ED%95%98%EB%9D%BC">익명의 권리를 허하라!</a></li>
    <p style="margin-right: 30px; text-align: justify;">‎프랑스 혁명 등 근대혁명을 태동케 한 역사적인 글인 토마스 페인의 &lsquo;상식(Commons)&rsquo;은 &lsquo;한 영국인&rsquo;이라는 필명으로 발표되었으며, 그 외에 역사를 바꾼 수많은 글들이 익명표현물들이었다. 따라서 익명표현물은 규제되어야 할 비겁한 글쓰기가 아니라, 옹호되어야 할 민주주의의 전통이다&nbsp;</p>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C%95%84%EC%9D%B4%EB%8D%B4%ED%84%B0%ED%8B%B0%3F_%EC%95%84%EC%9D%B4%EB%8D%B4%ED%84%B0%ED%8B%B0._%EC%95%84%EC%9D%B4%EB%8D%B4%ED%84%B0%ED%8B%B0%21">아이덴터티? 아이덴터리. 아이덴터티!</a></li>
    <p style="margin-right: 30px; text-align: justify;">온라인 세계에서 아이덴터티의 문제는 크게 신뢰성과 사생활의 문제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내가 온라인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맺는 관계에 대해서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nbsp;</p>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Tor:_%EC%9D%B5%EB%AA%85%EB%84%A4%ED%8A%B8%EC%9B%8C%ED%81%AC">Tor: 익명네트워크</a></li>
    <p style="margin-right: 30px; text-align: justify;">국가와 자본, 억압과 착취에 저항하는 이들을 위한 무기가 되고 싶다면, Tor를 설치하고 중계서버(relay)가 될 수 있습니다! 사파티스타를 추적하는 멕시코의 정보기관이 그들의 IP가 한국에 있는 것을 확인한 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nbsp;</p>
</ul>
<h3>블로거to블로거</h3>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C%B4%9B%EB%B6%88%EC%A7%91%ED%9A%8C%EC%97%90%EC%84%9C_%EB%A7%8C%EB%82%9C_%EB%B8%94%EB%A1%9C%EA%B1%B0%EB%93%A4">[영상] 촛불집회에서 만난 블로거들</a></li>
</ul>
<h3>&nbsp;F/OSS가 함께하길</h3>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Tor_%EC%84%A4%EC%B9%98%EB%A7%A4%EB%89%B4%EC%96%BC">Tor  설치매뉴얼</a></li>
</ul>
<h3>&nbsp;테크토크</h3>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A%B3%B5%EC%9C%A0%EC%9D%98_%EB%AF%B8%EB%8D%95_-_%EA%B3%B5%EC%9C%A0%EA%B8%B0">공유의 미덕 - 공유기</a></li>
</ul>
<h3>&nbsp;기획연재</h3>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27%EC%97%B4%EB%A6%B0_%EB%AC%B8%EC%84%9C%27%EB%A1%9C_%EB%AC%B8%EC%84%9C%EC%9D%98_%EA%B0%80%EC%B9%98%EB%8A%94_%EC%91%A5_%EC%98%AC%EB%A6%AC%EA%B3%A0%2C_%EB%8B%A4%EB%A5%B8_%EC%9D%B4%EB%93%A4%EC%9D%84_%EB%B0%B0%EB%A0%A4%ED%95%98%EB%8A%94_%EC%84%BC%EC%8A%A4%EA%B9%8C%EC%A7%80">'열린 문서'로 문서의 가치는 쑥 올리고,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센스까지</a></li>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B%88%84%EA%B5%AC%EB%82%98_%EC%9D%BD%EC%9D%84_%EC%88%98_%EC%9E%88%EB%8A%94_%EC%97%B4%EB%A6%B0_%EB%AC%B8%EC%84%9C%EB%A5%BC_%EB%A7%8C%EB%93%A4%EC%9E%90%21">[캠페인]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문서를 만들자!</a></li>
</ul>
<h3>&nbsp;앵콜칼럼</h3>
<ul>
    <li><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EB%A7%8C%EA%B5%AD%EC%9D%98_%EC%97%AC%ED%96%89%EC%9E%90%EC%97%AC_%EB%8B%A8%EA%B2%B0%ED%95%98%EB%9D%BC%21">만국의 여행자여 단결하라!</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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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액트온</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프라이버시</category>
			<category>인터넷실명제</category>
			<category>웹진</category>
			<category>공유기</category>
			<category>익명</category>
			<category>Tor</category>
			<category>IP주소</category>
			
			<pubDate>Thu, 24 Jul 2008 15:3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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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미친 정책 - 저작권 위반으로 계정해지, 게시판 폐지, 사이트 폐쇄? </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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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FCKeditor--><br />촛불 시위가 한창인 와중에도 MB 정부의 관료들은 쉬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미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저작권법' 개정안입니다. 지난 7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습니다.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건 뭐 조폭이 따로 없습니다. 불법복제 단속을 명분으로 인터넷 콘텐츠와 이용자와 사이트에 대해 정부가 자의적으로 칼을 휘두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br /><br />그럼 하나하나 들여다보겠습니다. <br /><br />우선 이번 개정안은 반복적으로 불법 복제물을 전송한 이용자 계정의 해지를 명령할 권한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해당 복제, 전송자의 다른 계정의 해지도 포함하고 있어 해당 이용자를 그 공간 내에서 아예 추방하겠다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용자 계정은 이용자가 정보에 접근하고,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한 필수적 관문입니다. 그래서 계정을 해지하는 것은 이용자의 접근권, 표현의 자유,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제한하는 조치가 됩니다. 저작권 위반이 개인의 기본권을 박탈할 정도의 파렴치한 범죄인가요? 좀도둑질을 반복적으로 했다고 특정 지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주차위반 몇 번 했다고 면허를 취소하지는 않습니다. 불법복제를 한 사람에 대한 처벌 수단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이미 민사, 형사적 조치를 할 수도 있고, 이를 무기로 권리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이 불법복제를 한 사람들에 대해 수십만원씩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자살하는 청소년까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필요한 법개정은 악의없이 저작권 위반을 저지른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br /><br />불법복제물의 삭제 또는 중단 명령이 3회 이상 내려진 게시판에 대해서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폐지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저작물의 불법적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게시판에만 불법복제물이 올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게시물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라면 언제든지 불법복제물이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법복제물이 몇 번 올라와서 삭제 명령이 내려졌다고, 이 게시판을 불법복제물의 온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동호회에는 영화 애호가들이 영화 클립이나 스틸 이미지들을 릴 수 있고, 이 중 저작권 위반 게시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화 동호회 게시판 자체를 폐지하는 것이 온당한 것일까요? 해당 게시판에서 소통하고 있던 이용자들이 입을 피해는 무시되어도 좋은 것인가요? 이는 명백한 과잉 규제입니다. <br /><br />더 나아갑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정보통신망에 대한 접속 차단을 명령할 수도 있게됩니다. 사이트 자체를 폐쇄하겠다는 것이지요. 대상 사이트는 '불법적인 전송을 차단하는 기술적인 조치 등 필요한 조치'(104조) 취하지 않아 3회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이트, 불법복제물의 삭제명령이나 이용자 계정 해지 명령, 사이트 폐지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3회 이상 받은 사이트들입니다. 이 중 해당 서비스의 형태, 전송되는 복제물 등의 양이나 성격 등에 비추어 해당 서비스가 저작권 등의 이용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차단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br />사이트 일부에서 저작권 침해가 있었다고 하여, 사이트 전체를 폐쇄하겠다는 것이 과연 민주국가에서 나올 수 있는 정책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저작권 침해의 책임을 묻지 않았던 것도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수많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들이 권리자단체에 의한 민형사상 소송을 겪고 있고, 이를 통해 손해배상을 하거나 저작권을 침해하는 특정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하게 됩니다.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느 저작권 침해에 대한 책임을 면제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용자들의 저작권 침해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게시물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합니다. 특히 위 104조 조항에 의해 P2P나 웹하드 업체들은 '불법적인 전송을 차단하는 기술적인 조치', 즉 필터링 기술을 적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이러한 법제도적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더 '편리하고 빠르게' 해당 서비스를 통제해보겠다는 것이지요. 법적 소송을 통해 책임을 묻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 여부는 판단이 애매한 경우도 많고, 해당 서비스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사업자가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했는지 등에 대한 고도의 법리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재판 과정에서는 저작권 권리자의 주장 뿐만이 아니라, 이용자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주장도 균형있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만일 행정부가 이러한 판단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도대체 법원이 왜 필요합니까? <br /><br />정부는 '저작권 침해를 주목적으로 하는 전문적인 사이트'만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이 저작권 침해를 주목적으로 하는 사이트인가요? 지난 7월 17일, 개정안과 관련된 토론회에서 권리자측 한 토론자는 '법원의 서비스 폐쇄 결정에도 소리바다 운영진 측은 소리바다6 까지 서비스 명을 바꿔가며 사실상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소리바다와 같은 서비스도 악의적으로 '저작권 침해를 주목적으로 하는 사이트'로 보고 있습니다. 초기에 (지금은 소리바다 서비스가 필터링 기술 채택을 통해 불법복제 음악파일의 전송을 거의 차단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소리바다 서비스를 통해 음악파일의 무단 전송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과연 소리바다와 같은 P2P 서비스의 가치가 그렇게 폄하될 수 있을까요? 과연 소리바다와 같은 P2P 서비스가 일찌기 폐쇄되는게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길이었을까요? 이에 대해서는 많은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Computer and Communications Industry Association(CCIA)에서는 조사 보고서를 통해 저작권을 강화하고 DRM 등을 사용하여 저작물의 공정이요을 제한하는 현재의 경향이 미국 경제를 위협하고 있으며, 공정이용을 보장하여 저작권을 제한하는 것이 미국 경제에 더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창의적인 인터넷 서비스들이 개발이 될텐데, 권리자들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 모델만이 허용이 된다면 과연 다양하고 창의적인 서비스가 촉진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br /><br />이번 개정안을 보면, 그 구조가 인터넷 내용 심의구조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인터넷 상의 표현물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내용 심의와 시정 요구(권고)를 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방송통신위원회가 삭제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개정안에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심의를 하고, 불법복제물의 삭제, 이용자 계정의 해지, 게시판의 폐지, 사이트 폐쇄 등의 시정권고를 할 수 있으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시정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br />최근에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시정요구가 많은 사회적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중립적이어야 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자신의 영역도 아닌 소비자 운동에 대해 불법 판정을 내리고 관련 게시물에 대한 삭제 요구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에 대해 위헌소송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저작권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 저작권 위반에 대한 사법적 권한을 부여하여 이용자의 기본권과 사업자의 사업적 권리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위헌적입니다. <br />또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같이 한국저작권위원회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기관이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 통합될 현 저작권위원회는 지금까지 '권리와 이용의 균형'이라는 저작권의 근본 원칙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권리자 편향적인 정책'들을 지금까지 수행해왔기 때문입니다. <br /><br />저작권법은 '권리와 이용의 균형'을 추구해야 한다고 누구나 얘기합니다. 권리를 무조건 강화한다고 하여 (저작권법의 근본 목적인) 문화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과 문화의 원활한 유통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저작물 영역(퍼블릭 도메인이라고 부르는)의 확대는 문화 발전의 필수 조건입니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그러한 저작권법의 근본 원리는 공문구에 불과합니다. 현행 저작권 체제도 미국 등 문화강국의 일방적 이익을 위해 강제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은 보통 심각한 오바가 아닙니다. <br /><br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이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저작권</category>
			<category>불법복제</category>
			<category>MB</category>
			<category>문화체육관광부</category>
			<category>미친정책</category>
			<category>계정 삭제</category>
			<category>게시판 폐쇄</category>
			<category>사이트 폐쇄</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5:3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33</guid>
			<title>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에 동참하며 - 조선일보 7월11일자 광고주 목록 </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3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최근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는 네티즌들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마치 사법기관인양 자신의 영역을 넘어 네티즌들의 언론 소비자 운동을 불법으로 판단하고 관련 게시물에 대한 삭제를 결정하였으며, 이에 포털을 통해 수백 건의 게시물 삭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은 광고주 불매운동을 벌이는 네티즌들을 소환 수사하겠다고 밝히며, 중범죄자에 대해서 이루어지는 출국금지 조치까지 한 상황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해당 글이나 네티즌에 대한 직접적인 대처의 측면도 있지만, 결국엔 조중동 불매운동을 위축시키기 위한 것입니다.<br /><br />이는 정당한 언론 소비자 운동에 대한 위협이자, 다른 한편으로는 인터넷을 통한 네티즌 활동과 표현 행위를 위축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검찰은 이미 지난 5월 소위 '광우병 괴담' 수사를 발표하면서 당시 막 일기 시작한 촛불집회와 인터넷 여론을 위축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국민은 이에 굴복하지 않았지만 당시 수사대상이었던 5월 17일 동맹휴업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최근에는 광고주 목록 게시를 포기하거나 기존에 올린 게시물을 자진삭제하는 네티즌이 등장하는 등 인터넷이 위축되고 있습니다.<br /><br />결국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우리 사회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촛불집회에 대한 공안 정국의 일환에 있습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을 벌이는 네티즌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글을 삭제당한 네티즌들과 함께 법률적 대응을 하는 한편, 조중동 불매운동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진보네트워크센터 뿐만 아니라, 이에 공감하는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br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 class="tblGenFixed" id="tblMain_0">
    <tbody>
        <tr>
            <td class="s0">게재면, 광고형태</td>
            <td class="s1">기업명 또는 브랜드명 ,상품명 <br /></td>
            <td class="s2">전화번호(1)</td>
            <td class="s2">전화번호(2)</td>
            <td class="s2">홈페이지<br /></td>
            <td class="s2">기업종류</td>
        </tr>
        <tr>
            <td class="s3">1면 배너</td>
            <td class="s4">S-oil(기호2번 좋은 서비스)</td>
            <td class="s5">02-3772-0777<br />(고객센터)</td>
            <td class="s6">02-3772-5926<br />(광고팀)</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oilbonus.com/&amp;sa=D&amp;usg=ALhdy28OHTk2_IXcXEU-F2GsPAiJZO6MTQ">www.s-oilbonus.com</a></td>
            <td class="s5">정유</td>
        </tr>
        <tr>
            <td class="s8">1면 배너</td>
            <td class="s9">금강제화(샌달 20% 할인광고)</td>
            <td class="s10">02-3489-5795,<br />5798</td>
            <td class="s11">02-3489-5799</td>
            <td class="s12">&nbsp;</td>
            <td class="s10">생활잡화</td>
        </tr>
        <tr>
            <td class="s3">1면 하단</td>
            <td class="s6">경기도 화성 동탄 서해그랑블 상가분양</td>
            <td class="s5">1588-1955</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분양광고</td>
        </tr>
        <tr>
            <td class="s8">2면 배너</td>
            <td class="s9">의사,변호사 전문직 결혼-닥스클럽㈜</td>
            <td class="s10">1588-6665</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16">&nbsp;</td>
            <td class="s10">결혼정보</td>
        </tr>
        <tr>
            <td class="s3">2면 </td>
            <td class="s17">상지대학교 김성훈과 그를 추종하는 비교육적 세력 혹세무민 행동으로 모교명예 실추! 모교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법시민대학 추진 세력 즉각 물러나라!-상지대학교 민주총동문회/상지대학교 제1회 동창회 / 상지대학교 재경동문회</td>
            <td class="s18">&nbsp;</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기타</td>
        </tr>
        <tr>
            <td class="s8">3면 배너</td>
            <td class="s9">우리아이행복플랜-대한생명</td>
            <td class="s10">1588-6363,<br />02-789-8074,8075</td>
            <td class="s11">02-789-8076,8621</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korealife.com/&amp;sa=D&amp;usg=ALhdy2-0t9ofzIRV53FwbmzqLqn665oXoA">http://www.korealife.com</a></font></td>
            <td class="s10">금융,보험</td>
        </tr>
        <tr>
            <td class="s3">3면 하단</td>
            <td class="s17">풍수해보험 소개 및 가입 안내-소방방재청</td>
            <td class="s6">02-2100-5483<br />(소방방재청)-가입문의</td>
            <td class="s17">가입문의:동부화재(1588-0100),삼성화재(1588-5114),현대해상(1588-5656)</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nema.go.kr/&amp;sa=D&amp;usg=ALhdy28hd0gDbv_1Xd3LsCl4sekjkcgDUw">www.nema.go.kr</a></td>
            <td class="s5">공공기관</td>
        </tr>
        <tr>
            <td class="s8">4면 </td>
            <td class="s20">공인중개사 자격증 교재 광고-키출판사</td>
            <td class="s10">02-735-4021 </td>
            <td class="s11">fax 02-733-1595</td>
            <td class="s10"><a style="color: rgb(1,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testall.co.kr&amp;sa=D&amp;usg=ALhdy2954OAjcLRkwY4M7E-DK0OHvdvwmg">www.testall.co.kr</a></td>
            <td class="s10">도서출판</td>
        </tr>
        <tr>
            <td class="s3">5면</td>
            <td class="s6">임플란트 이야기 제3편 및 치료광고-광진 서울리더스치과병원</td>
            <td class="s5">02-466-7528</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leader.com/&amp;sa=D&amp;usg=ALhdy28FiAl9eP56vefrflpZhRBPwKSHCA">www.s-leader.com</a></td>
            <td class="s5">병의원</td>
        </tr>
        <tr>
            <td class="s8">6면 </td>
            <td class="s21">세계투어</td>
            <td class="s10">02-6900-9000</td>
            <td class="s15"><font size="2">&nbsp;</font></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egyetour.com/&amp;sa=D&amp;usg=ALhdy2-0OWTo1Br8Y5TSXeFPXzEC4Kqx1g">www.segyetour.com</a></font></td>
            <td class="s10">여행사</td>
        </tr>
        <tr>
            <td class="s3">7면 전면광고</td>
            <td class="s6">캐딜락(Cadillac)CTS 2.8 Luxury 광고</td>
            <td class="s18">&nbsp;</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7"><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gmautoworld.co.kr/&amp;sa=D&amp;usg=ALhdy2_7djLD2hCqUhAQLKiFTNcAKtZu_Q">www.gmautoworld.co.kr</a></font></td>
            <td class="s5">자동차</td>
        </tr>
        <tr>
            <td class="s8">8면</td>
            <td class="s22">글로벌 TESOL 컬리지 이미지 광고 및 강남캠퍼스 오픈 안내-Global TESOL College</td>
            <td class="s19">1577-7886,7885</td>
            <td class="s22">02-797-7878<br />(캠퍼스 개원문의)</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globaltesol.co.kr/&amp;sa=D&amp;usg=ALhdy28IAROrAvA9Z2IrW0pYOXRfAuLEHw">www.globaltesol.co.kr</a></font></td>
            <td class="s19">교육,학원</td>
        </tr>
        <tr>
            <td class="s3">9면 전면광고</td>
            <td class="s6">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세일 광고</td>
            <td class="s5">02-771-2500(본점)</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23"><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255);"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lotteshopping.com&amp;sa=D&amp;usg=ALhdy29kYkxThxFT5mcd0om4fjIU1_g9ng">www.lotteshopping.com</a></font></td>
            <td class="s5">백화점</td>
        </tr>
        <tr>
            <td class="s8">10면 하단1</td>
            <td class="s11">국립 한밭대학교 2009학년도 수시1학기모집 광고</td>
            <td class="s19">042-821-1020</td>
            <td class="s22">fax 042-821-1619</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hanbat.ac.kr/&amp;sa=D&amp;usg=ALhdy2_XVsjvhT3IcamOtj89xAAkD19eUA">www.hanbat.ac.kr</a></td>
            <td class="s10">대학</td>
        </tr>
        <tr>
            <td class="s3">10면 하단2</td>
            <td class="s6">호주 베스킨라빈스&amp;Cookieman 프랜차이즈 사업이민 설명회-주관:㈜한마음 이주공사</td>
            <td class="s7">02-564-8888</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기타</td>
        </tr>
        <tr>
            <td class="s8">10면 하단3</td>
            <td class="s11">애견상조,소중한 추억을 지켜드립니다.-㈜월드팻애견상조</td>
            <td class="s19">1588-2888</td>
            <td class="s25">&nbsp;</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iworldpet.co.kr/&amp;sa=D&amp;usg=ALhdy2-Ty8RXJVOdKenBep1AThdTT_IoCg">www.iworldpet.co.kr</a></td>
            <td class="s10">기타</td>
        </tr>
        <tr>
            <td class="s3">11면 중간배너</td>
            <td class="s4">휘센 2in1 구입시 액자형실내기 최대50% 할인</td>
            <td class="s5">02-3777-1114</td>
            <td class="s6">080-023-3300</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hisen.lge.co.kr/&amp;sa=D&amp;usg=ALhdy29ThzC9IzyztNsKihH9bPo-5i5_hg"><font size="2">http://whisen.lge.co.kr</font>/</a></td>
            <td class="s5">가구,가전</td>
        </tr>
        <tr>
            <td class="s8">11면 하단</td>
            <td class="s22">복강경 탈장 수술 홍보-한솔병원</td>
            <td class="s10">02-413-6363</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hansolh.com/&amp;sa=D&amp;usg=ALhdy2-1RRLbHstkaQbkJeFSYDuiu-lBIA">www.hansolh.com</a></td>
            <td class="s10">병의원</td>
        </tr>
        <tr>
            <td class="s3">12면 </td>
            <td class="s17">김연수의 마음이이야기'나를 꽃피우며 살아라'(책),김연수의 명상이야기'나를 깨우는 명상'(책)-청어</td>
            <td class="s5">02-586-0477</td>
            <td class="s13"><font size="2">&nbsp;</font></td>
            <td class="s7"><font size="1"><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blog.naver.com/ppi20&amp;sa=D&amp;usg=ALhdy28E_Raitdx2NyL4sK9YOtIGb4zVwA">http://blog.naver.com/ppi20</a></font></td>
            <td class="s5">도서출판</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 class="tblGenFixed" id="tblMain_1">
    <tbody>
        <tr>
            <td class="s8">13면 전면광고</td>
            <td class="s22">현대백화점 중동점 Power 세일 광고</td>
            <td class="s10">032-623-2233</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12">&nbsp;</td>
            <td class="s10">백화점</td>
        </tr>
        <tr>
            <td class="s3">14면~15면 하단</td>
            <td class="s17">르노삼성자동차 2009년형 QM5 광고</td>
            <td class="s7">080-300-3000</td>
            <td class="s17">02-300-3000</td>
            <td class="s7"><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renaultsamsungm.com/&amp;sa=D&amp;usg=ALhdy29R9bScxzzpougl3KZwhJS5UdOZCQ">www.renaultsamsungm.com</a></font></td>
            <td class="s7">자동차</td>
        </tr>
        <tr>
            <td class="s8">16면 하단1</td>
            <td class="s22">듣보잡 생활광고</td>
            <td class="s26">&nbsp;</td>
            <td class="s25">&nbsp;</td>
            <td class="s16">&nbsp;</td>
            <td class="s19">기타</td>
        </tr>
        <tr>
            <td class="s3">16면 하단2</td>
            <td class="s17">(상류층,명문가,전문직)성혼전문-헤라웨드결혼정보</td>
            <td class="s5">02-577-5422</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herawed.com/&amp;sa=D&amp;usg=ALhdy29wQ7MqYs7PirrrPzSmjHcF4UsBcA">www.herawed.com</a></td>
            <td class="s5">결혼정보</td>
        </tr>
        <tr>
            <td class="s8">16면 하단3</td>
            <td class="s22">연천 땅 투자(경매물건,즉시등기이전)</td>
            <td class="s19">02-581-5607</td>
            <td class="s22">02-595-8101</td>
            <td class="s16">&nbsp;</td>
            <td class="s10">기타</td>
        </tr>
        <tr>
            <td class="s3">16면 하단4</td>
            <td class="s17">선릉역 상가 회사보유분 특별매각-진원 엔지니어링&amp;컨설팅</td>
            <td class="s5">02-587-1939</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분양광고</td>
        </tr>
        <tr>
            <td class="s8">16면 하단5</td>
            <td class="s22">황금재테크 설명회(부동산,실버사업)-㈜아시아부동산아카데미,㈜대한법정신문사</td>
            <td class="s19">080-011-4000</td>
            <td class="s22">02-525-1073</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asiareal.co.kr/&amp;sa=D&amp;usg=ALhdy28b4wLRzIhXddN0qbGHlXHl4W6OHg">www.asiareal.co.kr</a></td>
            <td class="s10">기타</td>
        </tr>
        <tr>
            <td class="s3">16면 하단6</td>
            <td class="s17">국산토종 오가피 광고</td>
            <td class="s7">02-966-1181</td>
            <td class="s17">02-963-6060(사원모집)</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7">건강기능식품</td>
        </tr>
        <tr>
            <td class="s8">17면 전면광고</td>
            <td class="s11">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세일 광고(수영복 페스티벌)</td>
            <td class="s10">02-771-2500(본점)</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27"><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255);"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lotteshopping.com&amp;sa=D&amp;usg=ALhdy29kYkxThxFT5mcd0om4fjIU1_g9ng">www.lotteshopping.com</a></font></td>
            <td class="s10">백화점</td>
        </tr>
        <tr>
            <td class="s3">18면 전면광고</td>
            <td class="s17">국내최대 산삼단지 조합원 모집 및 분양-시행:해인산삼랜드</td>
            <td class="s7">02-420-0105<br />(공휴일정상근무)</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7">분양광고</td>
        </tr>
        <tr>
            <td class="s8">19면</td>
            <td class="s28">KAL 투어(한진관광)</td>
            <td class="s19">1566-1155</td>
            <td class="s25">&nbsp;</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kaltour.com/&amp;sa=D&amp;usg=ALhdy2-5UVZ54FIRsqqTthEulQTSI-PH2Q">www.kaltour.com</a></td>
            <td class="s19">여행사</td>
        </tr>
        <tr>
            <td class="s3">23면</td>
            <td class="s29">투어2000</td>
            <td class="s7">02-2021-2000,2250</td>
            <td class="s17">02-2021-2063</td>
            <td class="s23"><a style="color: rgb(0, 0, 255);"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tour2000.co.kr&amp;sa=D&amp;usg=ALhdy286lmHsVkOcTHQvl8kTQ8WMtV4hvQ">www.tour2000.co.kr</a></td>
            <td class="s7">여행사</td>
        </tr>
        <tr>
            <td class="s8">25면</td>
            <td class="s28">롯데관광</td>
            <td class="s10">1577-3000</td>
            <td class="s11">fax 02-736-1355</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lottetour.com/&amp;sa=D&amp;usg=ALhdy2_ZVomsfJGYB-IXAfED_ZF1_aZHPQ">www.lottetour.com</a></td>
            <td class="s10">여행사</td>
        </tr>
        <tr>
            <td class="s3">26면</td>
            <td class="s17">성경대로믿는사람들(월간지),한글킹제임스 스코필드주석성경(책)-말씀보존학회</td>
            <td class="s7">02-2665-3743</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7"><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biblemaster.co.kr/&amp;sa=D&amp;usg=ALhdy2_jPqGCfS-5FcF__p4vN8ong_mQcA">www.biblemaster.co.kr</a></font></td>
            <td class="s7">도서출판</td>
        </tr>
        <tr>
            <td class="s8">27면</td>
            <td class="s21">여행매니아</td>
            <td class="s19">02-397-7777</td>
            <td class="s22">02-720-3737(강북),<br />02-555-7576(강남)</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tourmania21.com/&amp;sa=D&amp;usg=ALhdy29tY_1yI6-FWtG5mytLQ2_DqW-miw">www.tourmania21.com</a></font></td>
            <td class="s19">여행사</td>
        </tr>
        <tr>
            <td class="s3">28면 전면광고</td>
            <td class="s17">SK 텔레콤 이미지 광고</td>
            <td class="s7">SK가입자휴대폰<br />(국번없이)114(무료)</td>
            <td class="s17">080-011-6000(무료),<br />1599-0011(유료)</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ktelecom.com/&amp;sa=D&amp;usg=ALhdy28ObM7qDZ96ah1LniWsIBJ-rcP6Lw">www.sktelecom.com</a></td>
            <td class="s7">통신</td>
        </tr>
        <tr>
            <td class="s8">경제1면 배너</td>
            <td class="s9">교보생명(가족이 힘들때 보험의꽃은 활짝피어납니다.)</td>
            <td class="s22">1588-1001</td>
            <td class="s22">02-721-6264</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kyobo.co.kr/&amp;sa=D&amp;usg=ALhdy2-fsMXZ1l8EfpMf_4ceECdFL7a-jQ">www.kyobo.co.kr</a></td>
            <td class="s19">금융,보험</td>
        </tr>
        <tr>
            <td class="s3">경제1면 하단</td>
            <td class="s17">수입침구류 세일 광고-㈜고려품상</td>
            <td class="s7">02-548-3565,<br />02-544-1476</td>
            <td class="s17">02-423-0413~4,<br />051-742-7967</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7">생활잡화</td>
        </tr>
        <tr>
            <td class="s8">경제2면 </td>
            <td class="s21">온누리여행사</td>
            <td class="s19">1577-0044</td>
            <td class="s22">fax 02-3454-0777</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onnuritravel.com/&amp;sa=D&amp;usg=ALhdy29YnlLiyeJkd-vZw58yG1NrkKqLZg">www.onnuritravel.com</a></font></td>
            <td class="s19">여행사</td>
        </tr>
        <tr>
            <td class="s3">경제3면</td>
            <td class="s17">국제공인 GIA 다이아몬드 광고-㈜지피다이아몬드, 7월11일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임</td>
            <td class="s18">&nbsp;</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생활잡화</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 class="tblGenFixed" id="tblMain_2">
    <tbody>
        <tr>
            <td class="s8">경제4면</td>
            <td class="s11">디디투어</td>
            <td class="s10">02-569-2222</td>
            <td class="s11">02-723-0189(단체 및 기업연수)</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ddtour.com/&amp;sa=D&amp;usg=ALhdy28LGGhVs4cwxLWHHtwYFmFufJFYIg">www.ddtour.com</a></td>
            <td class="s10">여행사</td>
        </tr>
        <tr>
            <td class="s3">경제5면 전면광고</td>
            <td class="s6">인천 송도 청학지구 타운하우스 렉스힐 분양광고-시행/시공:한별종합건설㈜, 주택분양보증:대한주택보증</td>
            <td class="s5">032-427-3200</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분양광고</td>
        </tr>
        <tr>
            <td class="s8">경제6면 중간배너</td>
            <td class="s9">트래드 클럽  세일광고</td>
            <td class="s10">02-3451-4700</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12">&nbsp;</td>
            <td class="s10">생활잡화</td>
        </tr>
        <tr>
            <td class="s3">경제7면 전면광고</td>
            <td class="s17">용인IC 주변 땅 분양광고-분양주체:대한택지개발㈜</td>
            <td class="s5">1588-7308(주말및공휴일상담가능)</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5">분양광고</td>
        </tr>
        <tr>
            <td class="s8">경제8면</td>
            <td class="s20">삼진제약(주) &lt;게보린&gt;</td>
            <td class="s10">080-082-1234</td>
            <td class="s15">&nbsp;</td>
            <td class="s19"><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amjinpharm.co.kr/&amp;sa=D&amp;usg=ALhdy2-iZMxDL5CN5cYtGgq3SCB6QPTmZw">www.samjinpharm.co.kr</a></font></td>
            <td class="s10">제약</td>
        </tr>
        <tr>
            <td class="s3">경제10면 하단1</td>
            <td class="s29">미스터 하이 - 중년 부부생활</td>
            <td class="s5">1588-5570</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imrhi.co.kr/&amp;sa=D&amp;usg=ALhdy2_9mNUFzBJkW1HGgyQos8WNiOKDeA">www.imrhi.co.kr</a></td>
            <td class="s5">기타</td>
        </tr>
        <tr>
            <td class="s8">경제10면 하단2</td>
            <td class="s20">우울증,불면증- 알파스팀</td>
            <td class="s10">080-532-1000</td>
            <td class="s25">&nbsp;</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alphastim.co.kr/&amp;sa=D&amp;usg=ALhdy29WlRQwkHPvPqTDhkqgMEjPpuh26g">www.alphastim.co.kr</a></td>
            <td class="s10">기타</td>
        </tr>
        <tr>
            <td class="s3">경제11면</td>
            <td class="s17">200만 도민에게 희망의 월계관을-전라북도 이미지 광고</td>
            <td class="s18">&nbsp;</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jeonbuk.go.kr/&amp;sa=D&amp;usg=ALhdy2_kU2PDXVxsfF_oibWteQdvZgsfcQ">www.jeonbuk.go.kr</a></td>
            <td class="s5">공공기관</td>
        </tr>
        <tr>
            <td class="s8">경제12면 전면광고</td>
            <td class="s11">AIG 부모님 보험,AIG 질병입원비보험</td>
            <td class="s10">080-7080-101(부모님보험)</td>
            <td class="s11">080-3020-107(질병,입원비보험)</td>
            <td class="s27"><a style="color: rgb(0, 0, 255);"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e-aig.co.kr&amp;sa=D&amp;usg=ALhdy2-Ydm23ruvWROAF6mmCtNc8sIiD_Q">www.e-aig.co.kr</a></td>
            <td class="s10">금융,보험</td>
        </tr>
        <tr>
            <td class="s3">기타(별지8면)조선일보 독자와의 대화 특집기사</td>
            <td class="s17">광고없음</td>
            <td class="s30">&nbsp;</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30">&nbsp;</td>
        </tr>
        <tr>
            <td class="s8">디지털비즈3면</td>
            <td class="s22">아메리카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 가방 광고</td>
            <td class="s10">02-2007-2974</td>
            <td class="s11">02-539-7770</td>
            <td class="s16">&nbsp;</td>
            <td class="s10">생활잡화</td>
        </tr>
        <tr>
            <td class="s3">디지털비즈4면 전면광고</td>
            <td class="s17">조아스 면도기 이미지 광고 및 신제품 출시 기념 사은 행사 광고</td>
            <td class="s5">080-975-4949</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7"><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joas-elec.com/&amp;sa=D&amp;usg=ALhdy29H89DYBlLNBSDy7Vw7dBxqOEzdlA">www.joas-elec.com</a></td>
            <td class="s7">생활잡화</td>
        </tr>
        <tr>
            <td class="s8">디지털비즈6면 전면광고</td>
            <td class="s22">J&amp;J 스크린골프솔루션 가맹점 모집</td>
            <td class="s19">02-3661-3939</td>
            <td class="s25">&nbsp;</td>
            <td class="s19"><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hkgolf.co.kr/&amp;sa=D&amp;usg=ALhdy297alFYKFcwyCMDMLs1vmKvKC44KQ">http://hkgolf.co.kr</a></td>
            <td class="s19">스포츠,레저</td>
        </tr>
        <tr>
            <td class="s3">디지털비즈7면</td>
            <td class="s31">삼진제약(주) &lt;오스테민&gt;</td>
            <td class="s5">080-082-1234</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7"><font size="2"><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google.com/url?q=http://www.samjinpharm.co.kr/&amp;sa=D&amp;usg=ALhdy2-iZMxDL5CN5cYtGgq3SCB6QPTmZw">www.samjinpharm.co.kr</a></font></td>
            <td class="s5">제약</td>
        </tr>
        <tr>
            <td class="s32">&nbsp;</td>
            <td class="s24">&nbsp;</td>
            <td class="s18">&nbsp;</td>
            <td class="s13">&nbsp;</td>
            <td class="s14">&nbsp;</td>
            <td class="s18">&nbsp;</td>
        </tr>
        <tr>
            <td class="s33">&nbsp;</td>
            <td class="s4">장기고정 광고</td>
            <td class="s34">&nbsp;</td>
            <td class="s35">&nbsp;</td>
            <td class="s34">&nbsp;</td>
            <td class="s34">&nbsp;</td>
        </tr>
        <tr>
            <td class="s33">&nbsp;</td>
            <td class="s36">주기적 광고</td>
            <td class="s34">&nbsp;</td>
            <td class="s35">&nbsp;</td>
            <td class="s34">&nbsp;</td>
            <td class="s34">&nbsp;</td>
        </tr>
    </tbody>
</table>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광고주 불매운동</category>
			
			<pubDate>Fri, 11 Jul 2008 17:3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31</guid>
			<title>[영상] 미국 비자면제, 또 하나의 졸속 협상!</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31</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br /><br /><objec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id="V00021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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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width="400" height="345"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14496@S000000200" name="V000214496"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quality="hig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   <br />쿠키뉴스 "고발에 산다"라는 프로에서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의 문제를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프라이버시</category>
			<category>전자여권</category>
			<category>외교통상부</category>
			<category>비자면제</category>
			<category>VWP</category>
			
			<pubDate>Wed, 09 Jul 2008 20:50:20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30</guid>
			<title>불매운동글 삭제에 이의신청과 위헌소송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30</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 널리 퍼가세요 **<br /><br />안녕하세요? 저희는 진보네트워크센터라는 정보인권 단체입니다.<br />&nbsp;<br />저희는&nbsp;7월 1일&nbsp;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광고 불매운동에 대해 삭제를 결정한 것과 관련하여<br />방송통신심의위가 포털 측에 네티즌의 글에 대하여 실제 삭제 요청을 하면<br />그에 대해 이의신청과 위헌소송을 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br /><br />첫째,<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1,148,74)">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관련 법률</span></font><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1,148,74)">에 따르면&nbsp;<br />삭제 결정에 대하여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7월 15일까지 가능합니다.</span></font><br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자격은 해당 삭제 대상 글을 작성한 본인이어야 합니다.<br />삭제 대상이 된 글을 작성하신 네티즌께서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p>
<p>&nbsp;</p>
<p>[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조</p>
<p>⑤ 제2항에 따른 시정요구에 대하여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게시판 관리&middot;운영자 또는 해당 이용자는 그 시정요구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심의위원회에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적힌 문서를 제출하여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br />1. 이의신청인의 명칭 또는 성명과 주소&middot;전화번호&middot;전자우편주소<br />2. 시정요구의 문서번호<br />3. 이의신청의 사유<br />4. 이의신청인의 기명날인 또는 서명<br />5. 그 밖에 이의신청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nbsp; <br /><br />둘째, <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1,148,74)">조중동 광고불매 운동과 관련하여 게시물이 삭제되신 네티즌들께서는,</span></font><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span style="COLOR: rgb(251,148,74)">이런 행정조치를&nbsp;가능하게 한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위헌소송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span></font><br /></p>
<p><u></u></p>
<p><u></u></p>
<p><u></u></p>
<p><u></u></p>
<p><u>이의신청이나 위헌소송에 참여하실 네티즌들께서</u></p>
<p><u>이메일 delete@jinbo.net 으로 다음의 사항을 보내주시면</u></p>
<p><u>저희가 행정처리를 맡아드릴 수 있습니다.<br /></u><br />1. 이름<br />2. 연락처 (전화/이메일)<br />3. 주소<br />4. 삭제되었거나 심의된 문제의 글<br />&nbsp;&nbsp;&nbsp; * 삭제되기 전에 캡쳐하시면 가장 좋고,<br />&nbsp;&nbsp;&nbsp; * 만약 삭제되어 본인의 글을 구하실 수 없다면 삭제한 포털 측에 요구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br />5. 삭제되었거나 심의결정에 이른&nbsp;사유</p>
<p>&nbsp;&nbsp;&nbsp; * 삭제한 포털 측이 임시조치 요구를 받았거나 / 자체적으로 임시조치하기로 결정하였거나 / 자체적으로 삭제하기로 결정하였거나 /&nbsp;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삭제하라는 시정요구를 받았거나 하면서 관련 문서가 있을 겁니다. 이를 받아주세요. 관련 문서번호를 확인해서 보내주세요.<br /><br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밖에 궁금하신 점 역시 delete@jinbo.net 으로 보내주세요.</span><br />아래는 관련하여 저희가 작성한 성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 /><br />=-=-=-=-=-=-=-=-=-=-=-=-=-=-=-=-=-=-=-=-=-=-=-=-=-=-=-=-=-=-=<br /><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방송통신심의위원회, 권력 보위를 위한 검열 기관임을 선언하다!</span></font><br />- 심의위 결정에 대한 네티즌 불복종 운동을 제안한다!<br />- 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제기할 것<br />&nbsp;<br />7 월 1일, 광고불매운동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의 결정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심의위는 자신의 권한 밖의 사안을 판단하는 월권을 행사하면서 지극히 정치적인 판단을 내렸다. 이미 심의위는 지난달 28일 출범하자마자 다음 카페 &lsquo;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rsquo;에 올라온 게시글에 대해 &lsquo;언어 순화와 과장된 표현의 자제 권고&rsquo;를 내리면서 정치 심의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심의위원들이 이성적 판단을 해줄 것에 한가닥 기대를 걸었지만, 결국 심의위는 독립적인 내용심의 기구가 아니라 권력 보위를 위한 검열 기관임을 선언하고 말았다.<br />&nbsp;<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심의위의 판단은 권한없는 지극히 정치적인 결정이다</span></font><br />&nbsp;<br />심 의위는 어제 열린 전체 회의에서 58건의 게시글에 대해 '해당정보의 삭제' 시정요구를 결정하였다. 심의위는 질의응답에서 불법여부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면서도, '광고주 이름이나 담당자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 구체적으로 적시하면서 적극적으로 불매운동에 개입할 것을 권유, 지시하는 것'을 위법하다고 판단하였다. 이는 광고주 불매운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게시물을 불법적인 '업무방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lsquo;업무방해&rsquo;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을 명시하고 있는 현행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심의위의 심의대상에 포함되지조차 않는 영역이다. 심의위는 &lsquo;정보통신윤리심의규정&rsquo; 제7조제4호, 제8조제4호마목에서 규정하고 있는 &lsquo;기타 범죄 및 법령에 위반되는 위법 행위를 조장하여 건전한 법질서를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는 정보&rsquo;, &lsquo;기타 정당한 권한없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rsquo;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심의위는 자신이 모든 위법행위를 판단할 권한이나 역량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마치 사법기관이라도 되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br />&nbsp;<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심의위의 삭제 요구는 위헌적이다</span></font><br />&nbsp;<br />이 번 심의 결과가 네티즌 게시물에 대한 삭제로 이어질 경우 이는 중대한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업무를 인수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어떤 정보를 &lsquo;불법정보&rsquo;라고 결정하고 그 삭제를 요구할 경우, 정보통신사업자나 게시판 운영자로서는 이를 거부할 수 없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삭제요구를 따르지 않을 경우, 방송통신위원회가 직접 나서 삭제를 명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목상 자율규제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삭제요구는 사실상 방송통신위원회라는 강력한 행정기관의 뒷배경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규제는 2002년 헌법재판소가 위헌이라고 결정했던 &lsquo;불온통신&rsquo; 규정을 이어받은 것으로서 마찬가지로 위헌이다.<br />&nbsp;<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인터넷 통제가 몰려온다</font><br />&nbsp;<br />보 수언론의 인터넷 공격과 보조를 맞추어 정부 역시 총공세 중이다. 인터넷을 부정적 여론의 진원지로 적극 관리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린 후에, 청와대는 인터넷 전담비서관을 신설하고 경찰은 &lsquo;인터넷 대응팀&rsquo;을 운영하며 한나라당은 사이드카 제도(여론 민감도 체크 프로그램)를 도입하겠다고 한다. 모두 인터넷 여론을 초기부터 감시하겠다는 의도가 명백히 드러나고 있다.<br />&nbsp;<br />여기에 더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터넷을 자신들의 통제 하에 두려는 야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오늘자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lsquo;인터넷정보보호종합계획&rsquo;이라는 명목 하에 &lsquo;임시조치&rsquo;를 미이행할 경우 처벌하고, 인터넷 실명제를 현행 37개 사이트로부터 대폭 확대할 방안을 찾고 있다. 아니 해당 정보가 불법 여부인지에 대한 법원의 판결도 없이 임시조치를 미이행했다는 이유만으로 처벌한다니, 대통령의 한마디로 모든 것을 통치하던 유신시대로 회귀라도 할 작정인가.<br />&nbsp;<br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3">네티즌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자!</font><br />&nbsp;<br />이 처럼 부당한 결정에 굴복하지 말자! 시민의 직접행동의 위력을 보여주자. 이미 수천명의 네티즌이 나도 광고불매 운동을 했다며 검찰에 자수(?)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 우리가 지금 믿을 수 있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행동이다. 촛불처럼, 더 많이 외치고, 더 많이 글을 올리자. 우리의 직접행동은 그 자체로 민주주의이다.<br />&nbsp;<br />또한 이번 기회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말도 안되는 검열 행위에 대해 철퇴를 가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에 게시글이 삭제된 네티즌들과 함께 표현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현행 법률에 대한 위헌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조중동 불매운동 관련 게시글이 삭제된 네티즌들은 자신의 게시물을 캡쳐하여 이메일을 주시기 바란다. (delete@jinbo.net)<br />&nbsp;<br />- 방송통신심의위의 정치적 심의 규탄한다!<br />- 방송통신심의위의 부당한 삭제요구에 불복종한다!<br />&nbsp;<br />2008년 7월 2일<br />&nbsp;<br /><font size="3"><span style="FONT-WEIGHT: bold">언론사유화저지 및 미디어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미디어행동)</span></font><br />&nbsp;<br />※ 미디어행동 참가단체 :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동아언론자유수호투쟁위원회, 문화연대, 미디어수용자주권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바른지역언론연대, 부산민주언론운동협의회, 불교언론대책위원회, 새언론포럼,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사)언론인권센터,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장애인정보문화누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민언련, 전국언론노동조합, 진보네트워크센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학술단체협의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한국방송기술인총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언론정보학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청년연합회, 환경운동연합, YMCA전국연맹, 미디어기독연대, 미디어연대, 인터넷기자협회, 전국신문판매연대, 참언론을위한모임,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인터넷언론네트워크, 경기미디어시민연대, 민주개혁을위한인천시민연대, 경기 민언련, 방송기자협회 (이상 48개 단체)<br />&nbsp;<br /></p>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불매운동</category>
			<category>삭제</category>
			<category>조중동</category>
			<category>광고주</category>
			<category>방송통신심의위원회</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16:22:29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9</guid>
			<title>[만화] 집회 시위 좀 하자!</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9</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img alt="집시법문제" src="http://culturalaction.org/webbs/show_images.php?board=cncr_5_1&amp;sf=data/cncr_5_1/photo/9/1529/20080703180010_36966089.jpg" /><br /><br />출처: <a href="http://hrnet.jinbo.net">인권단체 연석회의</a>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촛불집회</category>
			<category>집시법</category>
			<category>경찰</category>
			<category>청와대</category>
			<category>강경진압</category>
			<category>촛불시위</category>
			<category>폭력진압</category>
			<category>어청수</category>
			<category>전의경</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11:56:0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8</guid>
			<title>촛불시위 실시간상황: 6월 30일 새벽(계속 업데이트)</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8</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오늘은 시청이 원천봉쇄되고, 대책위 방송차량이 여럿 탈취되는 바람에, 시작부터 서울시내를 누비는 게릴라 시위가 진행되었잖아요. 지도가 없는 곳에서 피어나는 집단지성. 지금 시위대에서 연락이 왔는데 상황이 이렇답니다. <br /><br />
<div style="margin-left: 40px;">"종각에서 전경와서 종로3가 점거했다가 또 오면 인도 갔다가 게릴라 이동중 크" <br />"게릴라 기습시위로 대학로까지 갈 듯" (새벽 1시 10분)</div>
<br />크크, 경찰들이 아주 피곤하겠네요. 시위대는 완전 즐겁나 봅니다. 앞으로 시위도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좋겠어요. 방송차도 대책위도 없이, 서울 시내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기습적으로, 게릴라답게. 아고라에서도 새로운 집회방식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네요. 게릴라 시위하다가 막차시간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는 의견도 있고, "화ㆍ목ㆍ토" 이런식으로 요일을 정해서 하자는 의견도 있고! 장기전에 대비해서 촛불이 한번 더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br /><br />가능하다면 시위대 소식을 계속 업데이트 해볼께요! 아,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br /><br />
<div style="margin-left: 40px;">"완전 좋아.&nbsp; 지금 전경 뺑이 중! 세운상가 앞 동대문 갈껀지 명동갈껀지 이야기 중" (새벽 1시 20분)<br /><br />"동대문 도착!" (새벽 1시 46분)<br /><br /><br /></div>
동대문에서 게릴라 기습시위 하고 있는데, 방송차도 없고, 경찰도 없어서 아주 즐겁고 평화가 가득한 듯 합니다. 근데, 퇴근하는 전경차가 스쳐 지나가서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라고 노래를 불러줬다고 하네요. CCTV로 보고 있을테니, 경찰도 이제 눈치 챘겠죠? 오면 또 빠질테지만. 크크.<br /><br />&nbsp;&nbsp;&nbsp; "현재 종로 4가! 앞 쪽에 전경들 있다고 해서 인도로 올라왔음" (새벽 2시 30분)<br /><br />크, 전경들이 오니까 인도로 올라와서 이동하는가보군요. Catch me if you can!! 크크. 주변 시민분들이 박수 쳐주고 있고, 도로에 있는 차들도 경적으로 응원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고시철회! 협상무효!" "이명박은 물러나라!"<br /><br />
<div style="margin-left: 40px;">"지금 종각 가는 중" (새벽 2시 39분)</div>
<div style="margin-left: 40px;"><br /><br /></div>
헉, 새벽 3시 8분 현재 거의 다 연행되었다고 합니다. 을지로 3가 백병원 뒷쪽에서 연행된 것 같다고 하네요. 다른 곳의 정보를 보니, 미란다 고지 같은 것도 없이 인도에서 납치되 듯 연행된 것 같아요. -_-<br /><br />
<div style="margin-left: 40px;">"구급차에 나이드신 남자 분 실려가는 중" (새벽 3시 17분)<br />"현재까지 닭장차 3대 정도 채워서 연행" (새벽 3시 21분)<br />"구급차 한대 더 왔음" (새벽 3시 27분)<br /><br /></div>
새벽 3시 37분 현재. 인도 상에서 여기저기 사람들이 전경들에게 둘러쌓여 고립되어 있습니다. 100명 넘게 연행됐다는데, 지금은 아마 호송차가 없어서 그냥 고립만 시켜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승용차가 차도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노래를 무한반복해서 틀었는데요. 전경들이 그 차를 둘러싸고 얼싸안고 있다고 하네요. 차 안에는 3명이 타고 있구요. 마치 차를 연행할 것 같은 태세랍니다. 불법주차 어쩌구 그랬다고 하네요. 아니, 사람들이 타고 있고, 주변에 다른 차들도 많은데 불법주차라니. 노래를 트는 것도 불법인가? 새로운 시위방법으로 고민해봐야겠네요.<br /><br />
<div style="margin-left: 40px;">"그 차는 풀려났음" (새벽 4시 22분)</div>
<div style="margin-left: 40px;"> </div>
<div style="margin-left: 40px;">&nbsp;</div>
<div style="margin-left: 40px;"><br /><br /><br /></div>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게릴라</category>
			<category>촛불시위</category>
			<category>생중계</category>
			<category>기습시위</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01:19:2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7</guid>
			<title>불매운동 글 삭제한 DAUM</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7</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동아일보의 요청에 따라, "권리침해" 신고가 된 불매운동 게시물들을 다음이 일괄 삭제했다고 합니다. 30일간의 임시조치라고 하지만, 제 3자는 물론, 게시물을 볼 수 없으니 사실상의 삭제인 셈이죠. 작년에도, 삼성 측의 신고를 접수받은 다음이 삼성코레노 노조의 카페를 폐쇄하는 일이 있었죠. 돈 가진 기업들은 신고만 하면, 인터넷에서의 여론생산을 통제할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한 세상입니까?<br /><br />명예훼손이건 권리침해이건, 아직 법원의 판결이 있는 상태도 아닙니다. 네트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토론의 공간 아닙니까? 의견을 제출하고, 함께 검증해가는. 기업에서 그 글이 명예훼손이거나 권리침해라고 생각한다면, 반박글을 게재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글들을 보는 누구든지 "아, 이 문제에 대해 이렇게 상반되는 주장이 있구나"하고 자기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지요. 이번 삭제조치의 근거가 되고 있는 정보통신망법에서도 "반박글의 게재"라는 조치가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은 무조건 삭제만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소비자들이 기업비판 할 수 있겠습니까? 유권자들이 정치비판 할 수 있겠습니까?<br /><br />더&nbsp; 문제인 것은, 삭제[임시조치] 그 이후 입니다. 명예훼손이건 권리침해이건 불법인지 아닌지를 가르는 문제이고, 당연히 법원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의 이런 신고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합니다. 그리고 불법인지 아닌지를 얘기해주죠. 네, 사법부가 아닌 곳에서 사법판단을 내리고 있는 셈입니다. 명백한 월권행위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어떻게 이런 능력이 부여됐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네도 이런 과도한 능력이 버거운지, 지난 번에 다음에서 판결을 요청했을 때는, 자기네가 판결할 수 없다고, 다음보고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하네요.<br /><br />영화나 노래 등에서는 이미 검열제도가 없어진지 오래죠. 검열은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아직도 명백한 검열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기업이 신고만 하면, 포털에서 삭제해주고, 방송통신위원회라는 비사법기관에서 최종 (사법)판단을 내려주는 지들끼리 짝짝꿍하는 검열이죠. <br /><br />인터넷 실명제, 검열, 통신기록 보관 등 한국에서 인터넷은 자유가 아닙니다. 그리고, 실명제 확대, 아이핀 도입 의무화, 통신기록 보관 의무화 등을 통해 인터넷 통제는 더욱 강화되려고 하죠. 그들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가 말을 하는 것이니까요. <br /><br />관련기사:<br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740.html">다음, '광고주 압박' 게시물 삭제 - 한겨레</a><br /><a href="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0142">어청수 경찰청장 비판 글, 누가 지웠을까? - 레디앙</a><br /><br /><br />쓴사람: <a href="http://zlol.net/blog">s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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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실명제</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불매운동</category>
			<category>정보통신망법</category>
			<category>삭제</category>
			<category>임시조치</category>
			<category>동아일보</category>
			<category>방송통신심의위원회</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14:24:16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6</guid>
			<title>주민등록증, 정보인권의 광우병</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6</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p><a href="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nid=47009">지난 3월 줄기찬 문제제기 끝에 주민등록증 없이 여권 발급을 받은</a> 김해의 청소년 지문날인 거부자 기억나시나요? </p>
<p>이분이 최근 광우병 논란을 바라보며 다음과 같은 글을 보내오셨습니다.</p>
<p><a href="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amp;gCode=soc&amp;arcid=0920940037&amp;cp=nv">최근 200여명의 독립운동가들이 국적을 회복했다며 떠들썩했었습니다</a>. 단재 신채호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은 1912년 일제가 식민지 통치를 위해 호적제를 개편하자 일본의 호적에 이름을 올릴 수 없다며 거부했고 광복 후 정부는 일제시대 호적에 등재된 사람들에게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해 호적도 없는 무국적자가 됐다는 사연입니다. </p>
<p>그런데 국가가 국적을 인정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nbsp;다른 나라에서 출생증명이 되면 국적을 부여하는 방식처럼요. </p>
<p>하지만 오늘날 한국에서 국적 인정 여부는&nbsp;사실상 "주민등록증" 발급 여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제도는 "주민"등록이 아니라 위헌적이고 강제적인 "국민"등록제도입니다. 국가가 국민들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nbsp;국가신분증 발급을 의무화하고 강제적으로 번호를 부여하거나 지문날인(그것도 열손가락 모두!)을 받아야 할 필요는 없지요. </p>
<p>이번에 국적이 회복되신 독립운동가분들이 일제시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강제적인 국가신분증이나 지문날인제도, 그리고 오늘날 정보사회의 계륵이 되어버린 주민등록번호가 아직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 대해 알게 된다면 무어라 하실까요?</p>
<p>&nbsp;</p>
<p><strong><font size="4">주민등록증, 정보인권의 광우병</font></strong></p>
<p>&nbsp;<br />민 (지문날인 거부자)</p>
<p>&nbsp;</p>
<p>나는 요즘 광우병소고기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민주시민들이 광우병을 전염시키려는 정부에 맞서 공연, 자유발언, 도로점거와 가두시위를 하면서 고시철회, 협상무효 등을 외치며 &lsquo;시민의 불복종&rsquo;을 실천하고 있기에 빠질 수 없는 축제이기 때문이다.&nbsp; <br />그런데 내가 참가하는 곳에서 광우병소고기 수입을 철회하고, 협상무효하고 20개월 미만의 소만 수입하거나, 한우먹자 등을 들을 때 참 답답하다. 문제는 절약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초식 동물인 소에게 뼈 등을 갈은 사료까지 먹여서 광우병을 발생시킨 소를 팔려는 자본가들, 그 배후에는 그렇게라도 이윤을 내면 성공하고 못 내면 망하게 하는 [자본주의]가 있는데 말이다.</p>
<p>그런데 한국인이라면 거의 모두 겪을 문제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직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지문날인,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주민등록증이란 괴물이다.</p>
<p>올해 2월 어느 날 동사무소에서 만 18세이니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라는 통보서가 나왔다. 대게 사람들은 나도 이제 성인식(?)이 되었구나 싶어서 당연히 가서 찍는다고 하는데 (그래봤자 투표권 1년 후에 나오지만)... 나는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p>
<p>지문날인이 처음 시작된 곳은 일제의 꼭두각시 국가였던 [만주국]이였는데, 항일독립운동이 활발했기에 그것을 탄압하기 위해 생겨났고, 만주국장교로서 독립군을 때려잡았던 박정희는 63년 국회날치기 통과를 시키고 68년에 청와대공비침투사건을 계기로 만들었다고 한다. 결국에는 민중들을 군대처럼 반항하지 못하게 시키면 무조건 복종하는 &lsquo;영혼 없는 인간&rsquo; 만들기 계획이었던 것 같다. 범죄예방을 이유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국민을 상대로 열손가락 지문과 주민번호로 모든 개인정보를 전산망으로 관리(?)하는 한국은 범죄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 한다. 하지만 과연 그런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수집된 개인정보들이 범죄를 부추기고 있지 않은가?</p>
<p>출생신고를 하는 순간부터 생겨난 [주민등록번호](이하 주민번호), 마법의 숫자인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모든 개인정보를 알 수 있다. 한번 새겨진 번호는 바꿀 수도 없기에 유출되면 대책이 없다. 그리고 얼마나 정부가 허술하게 관리하는지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생성기부터 관공서에서 수차례 노출시킨 사고들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nbsp; 중국에서는 한국인의 주민등록번호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고 한다. 주민번호의 70%는 유출되어 있다는 말이 들려서 불안한 마음에 혹시 내 번호도 유출되었는지 궁금해서 [주민번호유출확인서비스] 홈피에 가봤다. 그런데 돈 내야하고 [청소년증] 등은 안 되고 주민증, 운전면허증 등을 팩스로 보내라는 등의 까다로운 절차를 요구한다. 어휴... 이런 것도 기업한테 맡겨둬서 돈벌이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안타깝다. 남은 내 정보를 마음대로 보는데 내가 내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니... 이거야 소설[1984]에 나왔던 빅브라더의 한국판 아닌가? 지문날인도 마찬가지 아닐까? 수사할 때 찍고, 학교 갈 때도 찍고, 전화기 등에도 찍고 해서 내가 어디로 오고 가는지 감시하려 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주민번호, 지문날인을 모아 둔 [주민증]을 찍는 것이 양심이 계속 찔렸다.</p>
<p>다행히 정보인권운동단체인 [진보네트워크]가 있었다. 이곳에서 꾸준히 정보인권침해의 근거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가 있었다. 국내에서는 96년의 플라스틱 주민등록증으로 일제히 갱신하는 과정에서부터 수 백 이상의 사람들이 갱신을 거부하고, 대체신분증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불복종을 해왔다고 한다. 2006년 평택평화대행진에 참가했던 청소년이었던 [김자현]씨는 경찰이 유치장에서 강제로 지문날인을 시도하려고 하자, 자해를 하면서까지 거부했다는 것을 말이다.</p>
<p>그리고 은행, 교육기관, 관공서 등에서 주민증을 요구하는 곳이 참 많았다. 그래서 나는 정보인권활동단체 [진보네트워크]에 연락을 했다. 그래서 정보인권활동가들을 상담한 결과는, 대체신분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 신분증은 [여권]과 [운전면허증]이 있는데, 면허증은 쉽지 않으니 여권을 만드는 것으로 결정 났다. 그래서 설날 연휴 전날에 마치는 시간인 5시30분 경 시청여권담당 직원들한테 찾아가서 여권발급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p>
<p>몇 번이고 찾아가고 전화를 하고 했음에도 되지 않아 서울에 비싼 차비(5~6만원)를 들여가며 진보네트워크를 찾아가기도 했다. 동사무소에서 어느 (공무원노조 조끼를 입은) 공무원한테도 따지고, 외교통상부에 질의를 하며 거의 한 달이 가까이 되어 그렇게도 그리웠던 [여권]을 발급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지문도 안 찍고, [주민증]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열심히 지문날인거부운동을 했던 여러 활동가들이 있었기에 여러모로 가능했다.</p>
<p>그렇지만 아직 안심하진 못하고 있다. 몇 주 전 징병검사 때문에 병무청에 전화 상담 중에 주민등록증이 없다는 말을 하자 거의 협박 수준의 말을 했다. [주민등록법]을 들이대면서</p>
<p>&ldquo;대한민국 국민이 주민등록증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rdquo;</p>
<p>라는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주민증으로 국민-非국민을 가르는데 그대로 전염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았고. [대안학교]라는 고등학교에서도 저렇게 거의 협박수준의 말을 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는 기억이 났다. 교육이 끊임없이 두발, 체벌, 입시교육 등의 수 많은 복종을 가르쳐서 결국 이렇게 많은 &lsquo;자발적 복종&rsquo;을 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모습에서 말이다.</p>
<p>그리고 운전면허시험장에 [안전교육] 받으러 갔는데, 대리출석 방지 등을 내세우며 의무적으로 본인증명을 위해 찍도록 했다. 당시 시작 시간에 거의 맞춰서 갔기에 겨를도 없어서 지문을 찍고 들어갔다. 하필 전화를 안 받으셔서 나올 때도 찍고야 말았다.</p>
<p>제기랄..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곧 흥분을 가라앉혔다. 이미 노출되어 악용되고&nbsp;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내 주민번호, 거의 매일 찍히는 CCTV 등이 있으니 말이다.&nbsp; </p>
<p>도대체 한국에서는 언제쯤 지문날인이 폐지되고, 주민번호가 폐지되고 사회보장번호제도로 대체되어 아주 특수한 경우에만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쓰이는 날이 언제 쯤 올 것인가? 비교적 인권선진국들이라 불리는 나라처럼 결국 피해받고 있는 사람들이 오랜 저항을 통해서야 권리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정규직, 입시교육, 두발규제, 체벌, 광우병 소고기, 공공재를 사유화시키려 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실시하려는 자본주의를 철폐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평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br /></p>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주민등록번호</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촛불</category>
			<category>주민등록증</category>
			<category>지문날인</category>
			<category>주민등록제도</category>
			<category>지문날인거부</category>
			
			<pubDate>Wed, 18 Jun 2008 14:27:21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5</guid>
			<title>익명이 문제라는 MB</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5</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OECD 장관회의 개회식에 참석한 MB가 "익명성을 악용한 스팸메일, 거짓과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은 합리적 이성과 신뢰까지 위협하고 있다"라고 환영사를 했다. 같은 자리에서 하루전 발표된 시민사회 선언문에는 "인터넷에서는 완전한 익명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까지 선언까지 하고 있고,&nbsp; 행사장 밖에서는 유투브에서 완전한 익명으로 인터뷰 비디오를 작성해서 업로드 하고 있는데, 또 회의에 참석한 다른 나라 정부들도 각기 자기 나라에서 익명표현의 자유를 위한 법과 제도를 가지고 있는데. 또 참가자들 모두 최근의 촛불집회와 인터넷의 상관관계를 잘 알고 있는데. 다들 "이거 뭥미?" 했겠다. 2MB님 인터넷 강국의 인터넷 실명제가 그렇게 자랑스러운신가요?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다른 나라에도 널리널리 소개해보시죠? 크. 아마 소통이 안될걸. <a href="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amp;newsid=20080617100113443&amp;cp=yonhap">[기사원문보기]</a>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NewsReel</category>
			<category>2MB, OECD, 실명제, 익명</category>
			
			<pubDate>Tue, 17 Jun 2008 12:56:53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4</guid>
			<title>진보넷 집들이 와주셨던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4</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div><span style="font-size: larger;">벌써 2주가 지났나요? 마침 장관고시가 있던 날에 진보넷 집들이 가 있었죠. 저들은 우리의 계획을 어찌 알고 이리 날짜를 잘 맞추는지요. 다음부터는 보안에 더욱 신경써야겠어요. 거리에 나가야 하는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진보넷을 찾아주셨어요. 뒤늦었지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nbsp;</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nbsp;</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img alt="집들이" src="http://act.jinbo.net/wiki/images/c/cb/Jib.gif"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br />이번에 못 오셨던 분들, 그래서 진보넷에서 손수 준비했던 막걸리며 부침개며 맛도 못보고, 새로워진 진보넷 사무실 구경 못했었던 분들. 걱정마세요! 올해 진보넷이 10주년이라 벌써부터 10번째 생일잔치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진보넷 생일은 11월달이랍니다.<br /><br />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저들이 또 무슨 짓을 할까봐, 보안상 날짜는 아직 말씀 못 드립니다. 그렇지만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계셔요!! 앞으로도 사랑과 관심과 <a href="http://act.jinbo.net/wiki/index.php/Support">후원</a>을 부탁드립니다!! </span></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 </span></div>
]]>
			</description>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진보넷, 집들이</category>
			
			<pubDate>Fri, 13 Jun 2008 17:01:24 +0900</pubDate>
		</item>
		<item>
			<guid>http://blog.jinbo.net/jinbonet/?pid=23</guid>
			<title>이명박 정부는 일체의 인터넷 통제 시도를 중단하라!</title>
			<link>http://blog.jinbo.net/jinbonet/?pid=23</link>
			<description>
<![CDATA[
<!--FCKeditor--><div>안녕하세요? 진보넷입니다. 모두 잘 지내시나요? <br /> 집들이 끝나고 인사말씀도 채 못 드렸네요.<br /> 이 자리를 빌어 바쁘신데도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br /> <br /> 지난 주는 말그대로 폭풍 같았어요.<br /> 진보넷 활동가들은 거의 매일 촛불집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br /> (집들이가 있던 날도 집들이 끝나고 집회에 참가했었답니다)<br /> 지난 주말엔 촛불집회에 참석했던 진보넷 활동가 2명이 연행되었습니다 ㅠㅠ<br /> 진보넷 서버는 민변의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 청구인단 모집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서버 지킴이도 며칠째 함께 녹초입니다.<br /> <br /> 이 와중에 최근 촛불집회 관련하여 보이고 있는 인터넷 통제 움직임에 관련하여 성명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br /> 이번 촛불집회의 힘은 인터넷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요, <br /> 보시고 많은 관심과 의견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larger;"><strong>[진보네트워크센터 성명]<br /> </strong></span></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strong>이명박 정부는 일체의 인터넷 통제 시도를 중단하라!<br /> - 민중의 입을 막을 권한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없다</strong></span><br /> <br /> <br />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협상과 광우병 대책을 비판하며 타오르기 시작한 시민들의 촛불 행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촛불은 식탁의 문제를 넘어서,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를 함께 제기하고 있다. 국민은 자신의 건강권과 관련하여 알 권리와 주권을 행사하고 정부 정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거리와 인터넷에서 큰 소리로 자신들의 주장을 외칠 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br /> <br /> 그러나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배후설 유포와 폭력적인 진압이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이 정권의 태도는 인터넷을 대하는 데 있어서도 우려스럽기 짝이 없다.<br /> <br /> 언론에 따르면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청와대 핵심 관계자와 정부부처 대변인들 22명이 5월 9일 가진 언론대책회의에서 신문과 방송은 물론 인터넷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실을 보도한 &lt;한겨레21&gt; 5월 26일자에서는 포털사이트들이 잇달아 세무조사를 통보받은 사실을 거론하며 &ldquo;&lsquo;포털 검열&rsquo; 의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더욱 심각하다&rdquo;고 전했다. 특히 신 차관이 이 자리에서 &ldquo;인터넷을 모니터링하고 해당 부처에 신속히 통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rdquo;고 말한 직후, 문화부 홍보지원국에 &lsquo;인터넷 조기대응반&rsquo;이라는 이름의 비공식 조직이 꾸려졌다고 한다.<br /> <br /> 또 이 회의 후 외교통상부가 작성해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lsquo;인터넷 여론 형성 과정-독도 괴담 사례&rsquo; 문서에서는 네이버와 다음, 엠파스 등 주요 포털의 토론방은 물론 카페와 블로그의 주소, 심지어는 댓글 동향에 대해 상세히 적어놓고 &lsquo;대통령에 대한 비이성적 비난&rsquo;, &lsquo;비논리적, 무조건적 독설 및 비방&rsquo;이라며 인터넷 여론을 일방적으로 폄하하였다고 한다.<br /> <br />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파동 등에 대해 끊임없이 &lsquo;괴담&rsquo; 탓을 하는가 하면, 포털에 대한 댓글 삭제 압력까지 행사하는 배경이 이같은 내부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br /> <br /> 실제로 정부는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이명박 대통령 비판 댓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언론에 따르면 5월3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네트워크윤리팀 관계자가 전화를 걸어와 &ldquo;광우병 관련 글이 올라오고 카페가 만들어지는 등 심상치 않다&rdquo;고 말한 뒤 이 대통령 비판 댓글을 &lsquo;블라인드&rsquo;(임시조치) 처리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3에 규정되어 있는 삭제의 한 방법이다. <br /> <br /> 원래 이 조항은 명예훼손 등 이용자의 권리 침해에 대하여 포털 사이트의 신속한 조치 의무를 규정한 것인데, 정부 비판 글에 대한 관리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br /> <br /> 게다가 인터넷 등 방송통신융합 미디어에 대한 독립적인 심의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에서는 28일 다음 카페 &lsquo;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rsquo;에 올라온 게시글을 심의해 &lsquo;언어 순화와 과장된 표현의 자제 권고&rsquo;를 하기로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이 대통령을 &lsquo;머리용량 2MB&rsquo;, &lsquo;간사한 사람&rsquo;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인격을 폄하하는 것이라고 보았다.<br /> <br /> 그러나 이러한 표현은 국민 대다수가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며, 방통심의위가 출범 후 첫 인터넷 심의 대상을 정부 비판 게시물로 삼은 것은 매우 유감스런 일이다. 방통심의위가 독립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정부의 압력으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지키면서 표현물로 인한 인권 침해에 신속하고 자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출범 직후부터 지난 정권까지 정치적 검열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이어 명목상 &lsquo;독립적인&rsquo; 방통심의위까지 검열 기구 노릇을 하게 된다면, 인터넷 표현의 자유는 중대한 위기에 처할 수 밖에 없다.<br /> <br /> 특히 이러한 인터넷 통제가 지난해부터 의무화된 인터넷 실명제와 결합할 때 매우 위협적일 수 밖에 없다. 주지하다시피 인터넷 실명제의 주요 도입 목적 중 하나는 이용자를 손쉽게 추적하기 위한 수사 편의인데, 이번에 소위 &lsquo;괴담&rsquo; 수사에서 인터넷 실명제의 위력이 십분 발휘되었다. 불법성이 명확하지 않은 괴담 수사에서, 인터넷 실명제 덕분에 수사기관들이 손쉽게 네티즌의 신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br /> <br /> 매일 저녁 거리를 지키면서 휴대폰으로, 인터넷으로, 스스로 1인 미디어가 되어 행동하는 시민들의 직접 행동에는 큰 힘이 있다. 집회를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연행하고, 인터넷을 추적하고, 숨겨도, 진실은 끝없이 퍼져갈 것이다. 이러한 자발적인 목소리들을 정부 입맛대로 통제하려는 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br /> <br />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정부의 인터넷 통제에 대하여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것이 &lsquo;괴담&rsquo;으로 그칠 것인지, 아니면 &lsquo;실제 상황&rsquo;이 될 것인지는 정부에 달려 있다. 정부가 지금처럼 계속 인터넷 통제를 시도한다면, 그것은 모든 언론을 정권의 입맛대로 주물렀던 과거의 역사로 회귀하려는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되면 지금보다 더 큰 국민적 저항이 일 것은 불보듯 뻔하다. 이는 시대에 역행한 인권 탄압이자, 지금 불같이 일고 있는 민주주의 열망에 대한 중대한 배반이기 때문이다.<br /> <br />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정치적인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br /> - 방송통신위원회는 임시조치의 정치적 이용 의혹을 즉각 중단하라!<br /> - 정부는 일체의 인터넷 통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br /> <br /> 2008년 6월 2일<br /> 진보네트워크센터</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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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실명제</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촛불집회</category>
			<category>괴담</category>
			<category>방송통신위</category>
			<category>방송통신심의위</category>
			
			<pubDate>Mon, 02 Jun 2008 18:1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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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들이를 위한 빈집막걸리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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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Keditor-->진보넷 집들이 "부침개"가 목요일인거 기억하시죠? <br />뜨거운 거리를 생각하면 이런 이야기 하기가 초큼 그렇지만, 암튼 하기로 한거니까요 :) 재미나게 놀아야죠.<br />진보넷 블로거 지음 윤미지각생등이 장기 투숙하고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죠? "<a href="http://house.jinbo.net">남산 게스츠하우스 빈집</a>"에서 매주 금요일 술빚기 워크샵을 하거든요. 두주전에 가서 막걸리 만드는것도 보고 먹고 하다가 진보넷 집들이에서 막걸리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br /><br />사실은 별생각없이 쌀만 금요일날 가져가서 함께 배우면서 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엄청 복잡하고 일이 많더라구요. 이자리를 빌어서 지음 윤미에게 너무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하고 싶어요. 지음은 소식을 듣고 집들이 하는 날까지 제대로된 술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서 저희가 가기 전날에 새벽 4시까지 술을 빚었다고 하더라구요. 오오 벌써 장인의 풍모가..<br /><br />아무튼 지난 금요일 술만들기 과정을 공개합니다.&nbsp; 참고로 빈집에서도 아직 시험중인거라서 아직 공개를 할 생각은 아니었다고하네요. 크 미안.<br />그리고 맛은 그때그때 다르고 이번엔 급하게 한거라 잘 될지 모르겠다고 해요. 그래도 열심열심 만들었어요.<br /><br /><br /><img width="400" height="30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6328.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6328.jpg')" onload="setTimeout('fixImage(9830270)',300)" id="my_post_img9830270" style="" alt="" /><br />불려놓은 쌀에서 물을 빼고 ( 한시간정도 두고 물을 빼야 한다고..<br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7184.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7184.jpg')" onload="setTimeout('fixImage(1496245)',300)" id="my_post_img1496245" style="" alt=""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7518.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157518.jpg')" onload="setTimeout('fixImage(5853837)',300)" id="my_post_img5853837" style="" alt="" /><br />누룩과 효모를 배합<br /><br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0443.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0443.jpg')" onload="setTimeout('fixImage(3551933)',300)" id="my_post_img3551933" style="" alt=""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1276.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1276.jpg')" onload="setTimeout('fixImage(2721443)',300)" id="my_post_img2721443" style="" alt="" /><br />찐밥 그리고 쟁반에 꺼내서 식히기<br /><br /><img width="400" height="30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2149.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2149.jpg')" onload="setTimeout('fixImage(6468282)',300)" id="my_post_img6468282" style="" alt="" /><br />약수터에서 미리 떠온 약수와 찐밥 그리고 효모 누룩을 썩어서 소독한 술통에 넣고 <br />손으로 주물주물. 음 어떤 손이 주무르냐에 따라 그 맛이 다르다고.. 어떤 각질이 들어가느냐;;; <br /><br />인제 익기만 기다리면 된다는. 근데 이렇게 쓰고나니 짧아보이지만 2시부터 밤 11시까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더라구요. 아 기대된다! <br />참고로 술은 20리터 정도입니다. 제시간에 오시는 분만 맛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br /><br />그리고 또 한가지! 술을 빚으면서 진보넷과 빈집이 도봉산에서 함께하는 텃밭에서 수확한 알타리로 김치를 담궜습니다.<br /><br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9204.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9204.jpg')" onload="setTimeout('fixImage(1220085)',300)" id="my_post_img1220085" style="" alt=""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9534.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09534.jpg')" onload="setTimeout('fixImage(7598331)',300)" id="my_post_img7598331" style="" alt=""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0333.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0333.jpg')" onload="setTimeout('fixImage(1019502)',300)" id="my_post_img1019502" style="" alt="" /><br />절여놓은 알타리, 밀가루 풀, 양념준비<br /><br /><img width="400" height="30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2384.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2384.jpg')" onload="setTimeout('fixImage(4411418)',300)" id="my_post_img4411418" style="" alt="" /><br />열심히 양파를 갈자!<br /><br /><img width="400" height="30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3227.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3227.jpg')" onload="setTimeout('fixImage(8508680)',300)" id="my_post_img8508680" style="" alt="" /><br />자 이제 양념을 묻혀 볼까? 맥주는 넣지 않았음.<br /><br /><img width="400" height="30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4588.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4588.jpg')" onload="setTimeout('fixImage(1273552)',300)" id="my_post_img1273552" style="" alt="" /><br />그날 술빚는거 보러왔던 에릭, 로버트 두명이 마구 섞었음.<br /><br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5436.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5436.jpg')" onload="setTimeout('fixImage(814201)',300)" id="my_post_img814201" style="" alt="" /><img width="200" height="150" src="/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6171.jpg" onclick="viewPostImage('/files2/194/jinbonet/images/200805/260216171.jpg')" onload="setTimeout('fixImage(6146106)',300)" id="my_post_img6146106" style="" alt="" /><br />짜잔 ㅡ&nbsp; 완성된 김치. 근데 양념이 좀 부족했던거 같다.<br /><br /><br />손맛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29일 목요일<a href="http://blog.jinbo.net/jinbonet/?pid=20"> 진보넷 집들이</a>로 오세요!<br /><br />아, 그날 저희가 안주등을 준비하기는 하지만 되시는 분들은 나누어 먹을 먹거리를 조금씩 가져오시면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겠죠?<br />많이는 말고 소박하게 먹고 남기지 않을 정도만 가져오세요.<br />음식보다 중요한것은 일회용 수저 컵을 안쓸수 있도록 챙겨오는 센스. <br />저희가 빌려보려고 노력은 하겠는데 안되면 결국 일회용품이 나갈지도 모르거든요.<br /><br />목요일날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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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진보넷</author>
			<category>잡기장</category>
			<category>막걸리</category>
			<category>김치</category>
			<category>집들이</category>
			
			<pubDate>Mon, 26 May 2008 14:2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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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우병 관련 네티즌 피해 사례를 수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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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Keditor--><div>안녕하세요? 진보네트워크센터입니다. http://act.jinbo.net<br />&nbsp;<br />미국산 쇠고기에 대응하는 네티즌의 활동에 대하여 경찰이 신원을 조회하고 수사하는가 하면, 일부 포털에서 광우병에 관련된 인터넷 글이 삭제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광우병 대책에 항의하는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거나 집회를 신고한 청소년들의 활동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경찰이 일선 학교를 직접 찾아다녀 큰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br />&nbsp;<br />이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5월 23일 &ldquo;학생&middot;청소년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 보장돼야&rdquo; 한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피해사례를 신속히 조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u>진보네트워크센터는 정보인권 단체로서 이번 광우병 논란 과정에서 발생한 통신비밀의 침해, 표현의 자유 침해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br /></u>&nbsp;<br />인권단체들은 5월 7일 &lsquo;독도 포기설&rsquo;등 논란이 되고 있는 &lsquo;광우병 괴담&rsquo;은 불법적이지 않다고 지적하였던 바 있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5월 23일 공개한 자료에서도, 다음&middot;네이버&middot;네이트에 신원 확인이 요청된 21명의 네티즌에게는 특별한 혐의가 없으며 단지 대통령탄핵서명을 유도하는 글을 퍼 나르기 등으로 유포했다는 이유가 있을 뿐입니다.<br />&nbsp;<br />결국 이 사안을 바라보는 많은 시민들과 인권단체들의 우려대로 네티즌 추적과 수사가 공정한 법률적 행위가 아니라 매우 &lsquo;정치적인&rsquo; 이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구심은 더욱 깊어가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비판을 위축시키고, 엄포를 놓기 위해 수사기관이 동원되었다면 매우 치졸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학습권까지 침해하는 수사기관의 &lsquo;탄압&rsquo;은 매우 위협적인 상황입니다.<br />&nbsp;<br />현행 <u>통신비밀보호법 등 관련법률에 따르면 &lsquo;동맹 휴업&rsquo;, &lsquo;촛불 집회&rsquo;, &lsquo;광우병&rsquo; 등과 같은 검색어로 광범위하게 국민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의 발신자를 추적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u>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통신의 비밀을 수사기관이 제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범죄 혐의를 명시해야 하며, 문자메시지나 인터넷 게시물의 발신자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역시 범죄 혐의가 명시된 법원의 허가서가 필요합니다. <br />&nbsp;<br />또한, 표현의 자유는 국민의 기본권이기 때문에 이는 최대한으로 존중돼야 하며, 이를 침해하는 삭제 행위는 법률에서 금하고 있는 명예훼손 등 불법성이 확인되었을 경우만 가능합니다. <u>만 약 정부에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포털이 이용자의 글을 함부로 삭제하였거나 관련 글을 쓰지 못하도록 금칙어를 적용하였다면 비판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만약 이런 일이 정부의 압력으로 이루어졌다면 그 사실은 밝혀져야만 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현 인터넷 내용 규제 제도 전반을 점검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u></div>
<div>&nbsp;</div>
<div>이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진보네트워크센터는 최근 발생한 인터넷 게시물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수사 혹은 삭제와 관련하여 사례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피해 사례는 현재 이 사안을 조사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span><br /> </div>
<div>&nbsp;</div>
<div><span style="font-size: larger;"><strong><font size="4">다음과 같은 일을 당하셨거나 알고 계신 분은 <br /> 댓글이나 진보네트워크센터 이메일 </font></strong></span><a href="mailto:della@jinbo.net"><span style="font-size: larger;"><strong><font size="4">della@jinbo.net</font></strong></span></a><font size="4"><span style="font-size: larger;"><strong> 로 관련 내용에 관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strong></span><br /></font>&nbsp;<br />1. 광우병 대응 활동 관련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 대하여 수사를 받고 있는 분이 있으시면 1) 어떤 문자메시지 내용에 대하여 2) 어떠한 과정으로 수사기관이 이용자 정보를 취득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br />&nbsp;<br />2. 광우병 대응 활동 관련 인터넷 게시물에 대하여 수사를 받고 있는 분이 있으시면 1) 어떤 게시물 내용에 대하여 2) 어떠한 과정으로 수사기관이 이용자 정보를 취득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br />&nbsp;<br />3. 광우병 대응 활동 관련 인터넷 게시물이나 댓글이 삭제되신 분이 있으시면, 1) 어떤 글이 2) 누구의 요청으로 혹은 3) 법률이나 약관, 금칙어 등 어떠한 근거로 삭제가 되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div>
<div>&nbsp;</div>
<div>이 내용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현재 소문 속에만 존재하고 있는 휴대전화와 인터넷 검열에 대해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br /> 어떠한 이유 하에서도 국민의 통신의 비밀과 표현의 자유는 지켜져야 합니다!<br />&nbsp;<br />진보네트워크센터 http://act.jinbo.net<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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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진보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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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08 10:5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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