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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꿈을 꾸다가 이 시간에 잠이 깨버렸다.

옆집에서는 아직도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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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당신을 오해한 거라면, 미안하다.

나는 변치 않아. 너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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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아는 것 외엔 몰라. 나에게 묻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희들이 꽂아준 길을 내가 갈 수 있는 끝까지 갔을 뿐이야.

당신들 선조에게 물어봤으면 해. 그게 남성이건 여성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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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약먹고 잔다. 일찍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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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의 댓가가 혹독하다.

그런데 웃긴 건, 대충 이렇게 될 줄 알았어. 그런데도 그렇게 하는 게 의미있다고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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