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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收採網 씻기가 제일 고역이다. 변기 위에서 한 손으로 쥐고 돌려가며 샤워기로 물을 분사하며 플라스틱 솔로 씻다보면 손이 아픈데다 옷에 다 튀기 때문이다.

  1. 씻어낸 음식물 찌꺼기를 그대로 下水 口에 흘려 넣을 수 없다.

    1) 어딘가 다른 곳에 쌓여 막히거나
    2) 하천 오염도를 높이고 하수처리체계[1]의 부하를 늘린다.

    지금 이용가능한 체계: 음식물 쓰레기봉투, 정화조

    • 수채망 → 음식물 쓰레기봉투로 보낼 경로가 마땅치 않다.
    • 수채망 → 변기 → 정화조가 가장 쉬운 경로라 선택.

    TV 속 미국에선 전기 분쇄기를 돌리더라. 1)은 해결하지만 2)의 답이 되지는 않는다. 미국답다. 하수처리장이 제 역할을 해야 하는데, 어떨까? 가령 뉴욕.

    電氣 대신 손으로 돌릴 수 있는 分碎機면 좋을 것이나 가능할까? 팔 힘으로 작고 끈적한 찌꺼기들을 충분히 미세하게 분해할만한 토크를 얻을 수 있을까? 그런 구조물은 싱크대 구조를 제약할 것인데 충분한 범용성을 가질 수 있을까?

  2. 손이 부족하다. 변기 위에 샤워기를 고정할 방법이 필요하다. 이왕이면 집을 옮겨가도 활용가능한 방법.
  3. 수채망의 요철 때문에 손이 아프다. 고무장갑을 끼고 하는데 가끔 구멍이 난다.
  4. 옷에 튄다. 앞치마로는 부족하다. 수면복과 구별되는 작업복 구비.
  5. 플라스틱 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金屬 솔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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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말려서 부드러운 솔로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털기. 여벌망이 있어야 한다. 햇볕이 부족하다.

都市民의 삶엔 太陽神의 加護가 構造的으로 不足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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