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이아 (2010/01/28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어요!
  • 들사람 (2010/01/27 2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부산에 있지 않았다면, 그 구석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을 텐데.ㅜ 나중에 발표문이라도 좀~ㅎ;
  •  Re : 김강 (2010/01/27 23:47) DEL
  • 엇. 기독교에도 관심이? 들사람의 모티프는 세례 요한?
  •  Re : 들사람 (2010/01/28 13:20) DEL
  • 아, 세례 요한이요.. 이 사람이 제 모티프라 하기엔 제가 요한에 대해 아는 게 너무 없어성.; 그래서 관심이 있다면 모를까~ㅎ
  •  Re : 김강 (2010/01/28 16:58) DEL
  • 아... 세례 요한이 성서에서는 광야에서 사는 '들사람'으로 등장하거든요. 그래서 여쭈어 보았던..
  •  Re : 들사람 (2010/01/28 17:45) DEL
  • 아,, 그렇군여. 제 별명은, 함석헌 선생의 글제목 "들사람 얼"에서 따온 건데.. 그렇담 확실히 그리스챤였던 함 선생이 이 제목 달 때 요한을 염두에 뒀을 수 있겠네요.ㅋ 결국 본의는 아녔지만 그렇게 된 건가요 그럼? 저보다 모티프를 더 잘 아시는 셈이라뉘..ㅎ;

    암튼 번거롭지 않으심, esarn골뱅이네이버닷컴으로 발표 전문 주시길~^^
  •  Re : 김강 (2010/01/28 21:29) DEL
  • 토론회 끝나면 발표문이랑 논평문 여기에 올려놓을게요^^
  • 강이 (2010/01/27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교회가 독립문 근처라니... 혹시 그 교회에 "어진"이란 이름의 신학도는 없나요? 불어학원 동급생인데 독립문 근처 교회 다닌다고 들은 듯싶어서요.
  •  Re : 김강 (2010/01/27 23:48) DEL
  • 한번 물어 볼게요^^
  •  Re : 강이 (2010/01/28 09:55) DEL
  • 아.. 직접 알아보실 필요는 없구요. 김강님 다니시는 교회가 아니로군요. 연락하는 사이에요... 그 친구도 진보적인 신학도라... 그 교회가 한백교회인가 해서 물어본 것뿐이에욤.
  • 적린 (2010/01/27 17: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줍은 고백? ^^ 좋은 발표 되길~
  •  Re : 김강 (2010/01/27 18:26) DEL
  • 친구들끼리 하는 모임인데, 워낙 청중이 없을까봐..ㅋ
  • 세인트 (2010/01/26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일정이 있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무사히 복귀하셨군요. ^^
    어제 포럼에서 인사드린 조현입니다.
  • 들사람 (2010/01/22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여.^^

    난입의 정치를 자극할 '종교적인 것'이 생활인의 감각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아마 이런 움직임야말로, 비록 어깨 힘은 안 들어갔을지언정, 그 어떤 격렬한 (그러나 순간화력만 좋을 뿐인) 반엠비의 스탠스보다 정치적으로 효과적이고 전복적일 것 같아서요.. 지배블럭의 입장서 봣을 땐, 그야말로 대략난감의 정치적 효과랄까. 건드려도 문제고, 가만 있어도 문제가 되는.
  •  Re : 김강 (2010/01/22 18:22) DEL
  •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벤야민이 "과거의 진정한 이미지는 섬광처럼 지나간다."고 한 바로 그런 것 같달까요..^^;;;
  •  Re : 들사람 (2010/01/23 02:47) DEL
  • 하긴, 다소 뜬구름 잡는 얘긴진 몰겠지만, 벤야민이 말했다는 그 "섬광"이 어쩌면 '종교적인 것'이 지닌 진정한 미덕이자 힘이 아닐까 싶네요.ㅎ 안타깝게도, 본말을 뒤집는 우상으로의 쇄도 내지 경화 따위가 '종교적인 것'의 본질인 양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말이죠.

    이런 우상숭배자들의 지루한 반복적 제의를 (이를테면 이미 제의화, 종교화한 지 오래인 자본주의 경제나 자본화한 종교들을) 멈추게 만드는, 지배블록에서 보기엔 그저 아찔한 "섬광"이란 사실, 저 멀리 어딘가에 따로 숨어 있는 게 아니라 생활 곳곳에서, '노다지'처럼 흩어져 있는 걸 텐데요.ㅎ; 그렇게 번쩍, 하고 스파크가 일어날 만한 대목들이 어딘지 발품을 팔아 생활세계를 "걷고 또 걸어야"겠죠. '지역'에 착목하는 이런 움직임이 아무래도 (다시) 조직화돼야는 까닭도 바로 그래서가 아닐까 싶다는.
  • 돌~ (2010/01/21 16: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가 돌아가시고 그의 죽음을 예수의 죽음에 빗대어 기도한 사람 있습니다.(公衆)
    그렇게 기도하는 이에게도 헝클어진 오늘을 현실을 보여주는것 같아 안스러웠습니다.
  • 지각생 (2010/01/14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깜짝이야
    컴이 많이 느려졌나 봐요? 작업관리자를 여신거 보니 뭔가 중지하려 하신듯.
    각각 하나의 창(혹은 탭)이 별도의 IE 프로세스에요. 그 만큼 iexplorer.exe 가 실행되는 거고요. 처음에 두개 뜨고 그 다음 하나씩 늘어나는 것은 정상입니다.
    처음에 두개가 뜨는 것은 아마 다음 창(탭)을 빨리 열려고 하는것 같네요.
    맘 놓으시고 다른 수상한 프로세스들을 찾아보삼 +_+
  •  Re : 김강 (2010/01/14 18:21) DEL
  • 그렇군요.ㅜㅜ 전에 컴터에서는 새창 열기를 통해서는 실행파일이 그대로 하나였던 것 같은데... 아닌가 보군요.ㅜㅜ
  •  Re : 지각 (2010/01/14 20:59) DEL
  • 아마 IE 버전이 올라가며 바뀐 걸까요? :)
  • 먹보에술꾼 (2010/01/10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카이로스 블로그에~
  • 강이 (2010/01/09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폰도 만드셨는데... 트위터는 안 하시나요?^^ @amis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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