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준용 (2009/09/14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고 갑니다. 최근 안병무 신학자의 구걸하는 초월자를 읽고 있어서, 안병무라는 태그로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qnseksrmrqhr (2009/09/12 1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람이 불어 가을이 왔슴을 알리는듯... 가을하늘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 qnseksrmrqhr (2009/09/07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부적 요인인 정치 .사회적 배경이 글쓴이의 고유한 주관성에 물들여지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색채를 발하는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 qnseksrmrqhr (2009/09/02 1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학과 사회를 이어가며 사유한 글...
  • qnseksrmrqhr (2009/09/01 14: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끊임없이 사건을 창조하는 민중들의 운동...
  • qnseksrmrqhr (2009/08/31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령의 환대라는 글이 웬지 ...
  • qnseksrmrqhr (2009/08/28 1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학에서 교수의 승진과 승급에 대한 기준이 미국 저널에 올린 논문횟수에 죄우된다는 사실이 사실인가를 묻고싶다...대학에서 그것도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의 승진과 승급
  • qnseksrmrqhr (2009/08/27 14: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삶의 질서를 유지 보수하는 역활을 담당했던 종교의 품이 깨어지기 시작한 것일까요?요즘의 크고 작은 여러 아픔들을 보면서 드는 마음입니다.
  • qnseksrmrqhr (2009/08/25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나다라...
  • qnseksrmrqhr (2009/08/19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신 님의 명복을 빕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