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9/06/17 0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젊구나 너무 웃겨요 ㅋㅋ 축하드림니다
  • 김강 (2009/06/16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 하하^^ 울 지도교수님께서는 방임형이랄까요^^ 뭐, 저는 그게 젤로 감사한 일이였어요^^;

    김우재/ 감사합니다. 아직 좀 더 지나봐야 "어떤 기분"인지 실감이 날 듯^^;;;

    행인/ 1. 맞아요. 어쩔 수 없이 논문의 제일 재밌고 대중적인 부분이자, 사실 없어도 되는 한 챕터를 들어내야겠다는.ㅜㅜ(다 해 봤자 135페이지였는데, 울학교 학풍이 "논문은 짧게"랄까요..)

    2. "교수님 말씀대로 보완하겠습니다."라는 립서비스로^^;;; 설마 보실까요ㅋ

    3. 논문 당연히 보내드려야죠^^; 이 참에 간만에 커피 한잔도^^;;

    4. 알겠습니다. 책을 낸다면^^;(석사논문을?^^)

    적린/ ㅇㅇ 기대할게요. 누나 고마워^^
  • qnseksrmrqhr (2009/06/16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까치소리가 유난히 가깝게 들리는 지금입니다.멀리 가벼운 차들 지나가는 소리들.늘 건강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적린 (2009/06/16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 고생했다. 조만간 울집에도 놀러와~ 맛있는거 해주마 ㅋ
  • 행인 (2009/06/16 1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분량은 될 수 있는 한 콤팩트 하게 하셈. 삭제된 부분은 나중에 다 써먹을 수 있심. ^^

    2. 그 해명은 다른 연구로 넘기겠다고 하세용. ㅎㅎ

    3. 창의적 시도이므로 반드시 논문 1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 말고 제본판으로다가. ㅋㅋ

    4. 책 내면 구매하겠심. 대신 저자 사인은 거창하게 해주실 것. ㅎㅎㅎ
  • 김우재 (2009/06/16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축드립니다. 어떤 기분인지 저는 대충 압니다.
  • 강이 (2009/06/16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와... 추카추카... 내용 줄이라는 건 역시 잘 썼다는 얘기군요. 지도교수가 보우하사 졸업시켜 주는 케이스(제가 그랬죠)는 아니고... 자력 졸업 축하합니다.^ ^
  • qnseksrmrqhr (2009/06/15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막히면 돌아가는 부드러움이 좋습니다.
  • qnseksrmrqhr (2009/06/13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중이라는 말 속에 이토록 자주성의 뜻이 담겨 있는줄 몰랐습니다.
  • qnseksrmrqhr (2009/06/12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종소리와 간간히 섞여 들리는 새소리가 있는 낮시간.... 비행기 날아가는 소리가들립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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