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로우템플 (2011/02/25 1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구.. 장례 치루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식 듣고 가고자 하는 맘이 컸지만 요즘 건강이 계속좋지 못한 상태라... 가지 못했습니다. 아무쪼록 마음 잘 다독임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할머님의 안식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p.s : 어쩔땐 '상여 소리'와 같은 옛 스러운 음악들이 요즘 노래들보다 더 편안하게 들립니다. ) - 금단.
  • 김지욱 (2011/02/22 1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학원에서 이청준 씨의 소설 '눈길'을 가르치는데 사이마다 작가의 어머니 장례를 다룬 '축제'도 언급합니다. 공감하고 동의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 돌~ (2011/02/21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여꾼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무덤의 흙을 다지면서 부르는 노래는 찬송가보다도 우리 마음을 더 위로했다." 개신교를 저런 풍습을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 설희 (2011/02/21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빠 글을 읽으면서 나도 잠시 이런저런 생각과 감정에 머무르게 된다. 잘 읽었어. 저기 노래도 참 좋다. 다녀오느라 수고많았는데, 일단 아무 생각말고 푹 쉬어. 나 낼 저녁 식사당번인 것도 기억하니깐.ㅋㅋ 담담하게 적어내려갔지만, 몸도 마음도 회복하려면 아직 좀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무엇보다도 할머니 충분히 잘 보내드리고..... ^^
  • 안티고네 (2011/02/21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거, 녹음해두기 참 잘한 듯^^
  • 패스츄리 (2011/02/05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작곡이신가요? 정말 좋네요.
  •  Re : 김강 (2011/02/06 01:05) DEL
  • 헤헤 감사합니다.*^^*
  • 패스츄리 (2011/02/05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칼 슈미트의 정치적인 것의 개념을 대학 2학년때 읽고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지요.^^ 정말 깊이 있는 감상에 감사드려요.
  • 들사람 (2011/01/17 1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늘 그렇지만 참 훌륭한 메모네요..ㅎ 날씨만이 아니라 여러 모로 '혹한'이 들이칠 올해라곤 하지만서도, 모쪼록 김강님(들)이 하시는 일, 무언가 벌이는 곳마다 훈풍이 들길 바라마지 않네용.
  •  Re : 김강 (2011/01/17 13:37) DEL
  • 감사합니다.^^
  • (2011/01/15 0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쏭 (2010/12/27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악보 그려주세요 키키키 레파토리 한곡에 3개월 발묶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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