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라 (2017/07/29 1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계월전 미프진 이용자 입니다 ,

    미프진 후기 댓글 올립니다 ,

    인터넷에서 검색하며 구매를 하게 됫습니다

    초반에는 사기고 부작용이 있을가바 많이 고민을 햇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주 좋은 효과로 깨긋이 낙태가 됫으며 부작용은 하나도 없엇습니다

    추천 합니다


    hana216.ow.to
  • 위에 (2014/04/10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당하게 콘돔을 요구해도 괜찮아 밖에다 하면돼 괜찮아라는 말을 연발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이더이다 성에대해 무조건 쉬쉬거리는 분위기와 지극히 형식적인 성교육이 이런 무지한 남성들을 많이 생성했다고 봄
  • 나나나 (2013/05/18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남자친구를 만난지 두개월만에ᆞᆢ
    임신이 되었습니다
    임신인거알고 저는 못낳겠다고 말했고
    남친은 낳자고 말했어요ᆞᆢ솔찍히 자기가 낳고싶다고 일부러 배란일 맞춰서 한거라고 말하더군요
    우리둘다 직장인이고ᆞᆢ
    믿을만한 사람인건 알지만 아직 결혼에대한 확신이 없어요ᆞᆢ
    못 낳겠다고ᆞᆢ지우자고 했더니ᆞᆢ
    연락이 안닿다가 다음날ᆢ
    술먹고 그러더라구요ᆞᆢ자기가 일부러 맞춰한거라고
    너는 생명을 그렇게 여기는 밑바닥까지 보여줬다고ᆞᆢ
    니맘대로하라고
    병원 대려다주고 병원비 내줄테니까
    니맘대로하라고 인제다시는 안본다고ᆞᆢ
    무릅꿇고 지우지않겠다고 싹싹빌때까지는 용서안한다고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ᆞᆢ
    상담부탁드려요ᆞᆢ6-7주 되었어요ᆞᆢ
  • 헐 (2012/07/29 2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뱃속의 아이 생각은 추호도 안하나요?
    낙태가 선택? 살인이 선택이란 말입니까?
    이런 식으로 따지자면 성매매나 성폭행도 미화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 가해자 ' 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물론 낙태할 여성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할 만 하나
    그렇다고 ' 살인 ' 을 선택으로 묘사하는 글쓴이는 절대 이해 못하겠네요.
  •  Re : 헐 (2016/02/20 03:10) DEL
  • 아이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전 고등학생 때 갑자기 가난해진 집안이였고 적어도 자택은 있어서 거주의 위협까진 느끼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근데도 돈 때문에 친구를 잃고 하더군요. 저보다 더 한 환경에서 자란 친구들은 과연 어떨까 싶습니다.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나름 어떻게든 살아는 가겠죠. 근데 그 삶은 행복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가끔 인터넷이나 티비 속에서 현실을 도피해가면서?
    인간은 이제 생존의 문제로 일생을 살아가지 않아요. '행복'할 권리를 위해 살아가죠. 전 이미 태어났고 이 문제에 다달았을 땐 이미 20여년을 살아버린 사람이 되어 20년동안 들인 내 노력, 내 추억, 내가 들인 노력에 따른 미래를 놓기엔 힘듭니다. 이것들이 없다면 전 아무 미련 없을 것 같아요. 전 어차피 이 세상에 태어날 선택권도 없었던 걸요. 아무도 어떤 누구도 저에게 이 세상에 태어날 선택권을 주지 않았어요. 그냥 넌 이제 태어났으니 대한민국 인간으로 살아라했죠. 그런면에서 보면 내가 태어난다고 행복을 보장해줄 것도 아니고 무조건 태어나라고 강요하는 것도 위선이지 않을까요?
    태어난 아이의 앞날, 행복에 대해선 고민해보셨나요?
    12년댓글이니 아마 생각해보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도 못 보시겠죠. 그래도 남겨보렵니다. 혹시압니까 저처럼 다른 누군가가 또 들어오실지 ㅎㅎ

    ps. 그런데 전 선택권과 안정감관의 상호관계를 검색한건데 여기로 흘러들어왔네요
  • (2012/05/25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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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오 (2011/12/05 1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머나 >_< 예전에- 수업 들은 적 있었는데! (물론... 저는 수업 잘 안 들어갔지만 ㅡ_ㅡ;;)
  •  Re : daydream (2011/12/05 13:11) DEL
  • 에밀리오님은 대체 어느 분에게 자본강의를 들으셨길래 자본주의 국가에서 생산과정에 대한 노동자 통제가 아니라 기업에 대한 사회적 통제를 주장하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 이해불가1인 (2011/09/11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째서 산부인과가는데도 사회의 시선을 신경씁니까. 그저 개인의 연약하고 미성숙한 정신을 쉴드치기위해 사회탓을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콘돔도 그렇게 임신이 걱정되면 사회탓할 생각말고 당당하게 남자한테 요구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게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저 역시 여자지만 전혀 공감할 수 없군요
  • (2011/05/06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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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6: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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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NGA-SF (2010/11/26 15:27) DEL
  • "여성이 임신공포를 내려놓을 수 있는 순간은 생리기간 밖에 없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 문장을 보고 질문주신듯 합니다.
    코멘트하신 내용은 맞아요. 다음 생리일 14일전이 배란일이며, 정자의 수명은 평균 3일정도 이므로, 주기가 짧거나 불규칙한 여성인 경우 생리기간 중 성관계가 임신이 될 수 있어요. 생리혈이 아니라 배란혈이나 부정출혈을 생리혈로 생각했을 경우도 물론 임신이 가능한거구요. 그래서 저도 사실 네X버 지식인 같은데 올라오는 부정확한 설명들이나 단정적인 표현들에 부정적입니다. 실제로 임신사실을 알고 “배란일 5일 뒤라 콘돔 안 끼고 관계했는데..” 같은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사족을 붙이자면 생리중 성관계는 생리혈을 다시 자궁내로 밀어넣어 감염이나 자궁내막증을 일으킬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굳이 하지는 마시고; 관계시 콘돔을 쓰는게 좋습니다)
    제가 글에서 표현한 의미는 한달 내내 임신공포에 시달리다가 생리주기가 되어서 생리가 시작되는 것을 보는 순간의 안도감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로 쓴 표현이었습니다. (ㅎㅎ 장황설에 비해 너무 간단한 답변 ㅎㅎ) - 윤정원.
  • (2010/09/03 1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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