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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파시스트

  • 등록일
    2018/07/28 15:57
  • 수정일
    2018/07/28 16:05

반영패 투쟁에 앞장서고 있는 지식인이자 투사인 김욱은 바디우를 인용하면서 반영패 투쟁은 영남인을 없애려는 게 아닌 영남 패권주의와 호남 차별을 없애려는 거라고 이야기한다. 어떤 이념이건 어떤 운동이건 마찬가지다. 특정 집단을 박멸하려는 건 어떤 이념이나 어떤 운동이라고 할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혐오일 뿐이다. 혐오로 똘똘 뭉친 집단은 파시스트가 될 뿐이다.

 

http://blog.aladin.co.kr/kimwook/1020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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