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즈 화각이 안나와서 파노라마로 붙일려고 찍어 놨던 사진인데~
이제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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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한라산은 춥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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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에서 바라본 대청
저 너머에는 해가 이미 떴겠지!

중청에서 바라본 내설악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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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은 산이나 해변에만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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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2011/07/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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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게 누구야? 현근이잖아!
안그래도 맨날맨날(조금 뻥) 궁금했었단 말야. 이제서야 나타나다니...
제대는 한거지? 백순가? 만나자! 술 사줄게..
저장돼 있는 번호로 전화도 여러번 걸었었는데 바뀌었나 보더군.
보고시퍼~~~ 내 번혼 그대로야. 문자라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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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바람만 불어준다면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아직
내가 날아갈 만큼
바람이 불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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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간 흔적일까?
아니면 어디론가 떠난 흔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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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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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장 고통 스러울때
....일까?
아니면 ....일까?
그럼으로 인생은 하얀눈만 아름다울 뿐 -
잘먹고 잘살아
2011/06/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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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
눈에서 멀어진 듯
심장에서도 멀어진 듯
온 몸으로 멀어지고 있다.
近
멀어 질수록 행복하다?
온 몸으로 멀어 짐으로
온 몸으로 가까워 지겠지

잠자는 아이
캄보디아 어느 바닷가 마을, 해먹에서 곤히 잠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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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가 봤는데, 저 높은 전망대는 패쑤하느라..ㅋㅋ
사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