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군이에요 ^^ 우선 링크하신 제 포스팅 '박제..'는 정확히 세시봉에 관련된 것은 아니었구요, 그 아래 http://blog.jinbo.net/homocultura/66 에서 시작 된거를 왜 꼭 알려드려야만 할 것 같은걸까요 (-_-) 뭐 지금 알려드린 포스팅도 허접하긴 마찬가지이긴하네요 (-_-) 암튼 기대할께요 ^^
어렵네요.^^ 사실 그런 공연이 있었는지도 몰랐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글들을 보고 공연 분위기를 짐작할 따름이지만...
다만 글 보면서 한 가지 궁금해지는 게 있었어요. 저로서는 위에 링크된 글들을 직접 읽어 보니 남십자성님의 글 역시 글들에 대해 상당히 강한 해석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원 글 저자들이 오독을 했는지 판단이 안 되기도 하구요.
저로서는 판단을 잠시 멈추고 싶은데... 왜 그런 일이 생기는 건지 궁금하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
박군/그랬군요. EM님 말이 사실로 판명! 쿠쿵~! ^^ 박군님께서 뒤이어 쓰신 [세시뽕] 보았습니다. 블루문님과 칸나일파님이 뒤이어 쓰신 [누가 누구를 배제하는가]와 [세시봉, 2탄]도 이제 읽었네요.
제가 좀 더 쓰긴 써야할 것 같은데. 배도 고프고, 할 일도 좀 있어서. 그래도 시간을 만들어야 하겠죠?